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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개요

헬조센에서 흙수저성공하려면 일단 외국어, 그 중에서도 영어를 잘해야 한다. 토잌 900/990점 이상, 텦스 452/600 (800/990)점 이상, 토플 iBT 100/120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 그러면 대학 입학, 회사 취업, 해외 취업이민 등 많은 것이 가능해진다. 특히 학벌이 후진 흙수저는 영어 점수를 통하여 좋은 대학으로 편입하여 학벌 세탁을 할 수도 있다.


TOEIC의 경우 회사 취업시 이공계는 700/990점 이상, 문과는 800/990점 이상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대학 학부대학원 졸업 요건으로 TOEIC이나 TEPS 점수를 요구하는 경우도 많다. 취업시 평점(GPA) 3.0/4.5 (80/100) 이상을 요구하는 곳이 대다수이니 재수강과 계절학기를 통해서라도 반드시 80/100은 넘기고 졸업하자. 안 그러면 최저 지원 자격에 미달되어 아예 서류 접수조차 못 한다. 만약 이 평점을 충족하지 못 하고 졸업했다면 독학학위제학점은행제로 다시 학사 학위를 따는 게 낫다. 빠르면 1년 안에 학사 학위를 딸 수 있다. 편입, 사이버대, 방통대는 2-4년이 걸리므로 학사 학위만 따는 용도로 쓰기에는 좀 그렇다. 기존에 졸업한 대학독학사학점은행제보다 나은 대학일 경우 서류 접수시 기존 대학 졸업장과 새로 딴 학위를 같이 내면 된다.


TEPS의 경우 국내 기관에서 특정 코스 지원 자격 요건으로 488/600 (850/990)점 이상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TEPS는 2018년도부터 10-990점 체계에서 0-600점 체계로 바뀌었다. 대학이나 대학원 입학에서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TOEFL의 경우 해외 이민reading, listening, speaking, writing 각 section별 25/30점 이상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해외 대학 학부 입학의 경우 대략 100점 정도면 웬만한 대학의 최저 지원 자격 조건은 충족 가능하다. 해외 대학원 입학시 110/120점 이상은 있어야 한다.


물론 위의 예시들은 전부 최저 자격 조건이며, 당연히 점수가 높을 수록 좋다. 특히 TOEIC의 경우 990점 만점을 받아놓으면 좋다.


미국에서 개발된 토플(TOEFL)은 미국, 캐나다 등의 대학이나 대학원에서 일정 점수 이상을 지원 조건으로 많이 사용하고, 영국에서 개발된 아이엘츠(IELTS)는 영국, 캐나다, 호주 등에서 많이 사용한다.



남한의 병신같은 외래어 표기법, 로마자 표기법

외국어외국언어이고, 외래어는 외국어가 토착화하여 현지어 어휘추가단어를 말한다. 외래어 표기법은 외래어를 한글로 표기하는 방법이고, 로마자 표기법한국어로마자 알파벹으로 표기하는 방법이다. 한국어 로마자 표기법 중 남한 정부가 제정한 표기법은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문서 참조. 로마자라틴 문자라고도 한다.


남한의 로마자 표기법 중에 외국인이 읽기 가장 곤란한 게 'ㅓ' 발음을 표기하는 eo와 'ㅡ' 발음을 표기하는 eu다. '어' 발음은 uh로 표기하면 제대로 읽을 가능성이 좀 더 높아진다. 그리고 영어에는 원래 '으' 발음이 없고, 그나마 가장 비슷한 발음이 u 이므로 u나 oo로 표기하면 비슷하게 발음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물론 그렇게 표기한다고 해도 u 표기를 '우'가 아닌 '유, 어' 등 다른 식으로 읽을 가능성이 있고, oo 표기도 장음 /오:/ 나 /오오/ 로 읽을 가능성이 있다.


외국인들이 한국어를 표기할 때 언니는 unni로, 오빠는 oppa로 표기한다. 현행 표기법대로 하면 eonni, obba다. 그리고 좀 더 발음하기 쉽게 바꾸면 uhnni, obba이다. 'ㅓ' 발음만 다른 발음과 다른 규칙으로 적으면 일관성이 떨어지고, 'ㅡ' 발음을 'ㅜ' 발음과 같은 글자로 표기하면 한국어 단어를 구별해서 표기할 수가 없다. 따라서 중국어 si는 '쓰'로 읽고, shi는 '쉬'로 읽는 것처럼, 외국인들이 남한로마자 표기법을 공부해서 읽는 수 밖에 없다.


된소리를 거센소리로 바꿈

남한국립국어원에서 만든 외래어 표기법에서는 일부 외국어를 제외한 모든 외국어를 한글로 표기할 때 무기음된소리유기음거센소리로 바꿔서 표기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한국어에 된소리가 없는 것도 아닌데 정말 병신같은 규정이다. 참고로 예사소리무기음이다.


자음발음할 때 공기가 얼마나 세게 나오느냐를 기준으로 분류한 게 유기음무기음이고, 목이 울리냐를 기준으로 분류한 게 유성음무성음이다. 한국어에서는 공기의 세기만으로 자음을 판별하며 목이 울리냐는 중요하지 않고, 영어에서는 목이 울리냐 울리지 않느냐가 중요하지 공기의 세기는 중요하지 않다. 그래서 한국인이 /바/ 라고 발음하면 미국인은 목이 안 울리기 때문에 /ba/가 아닌 /pa/로 알아듣고, 미국인이 /pa/라고 말하면 한국인은 공기가 세게 나오기 때문에 /바/가 아닌 /파/로 알아듣는다.

즉, /바/ = /pa/ = /파/ 라는 이상한 등식이 성립하게 된다.


España 에스빠냐(에스파냐, 스페인), español 에스빠뇰(에스파뇰, 에스파냐어, 스페인어), médico 메디꼬(의사), paciente 빠시엔떼(환자), termómetro 떼르모메뜨로(온도계)


Portugal 폴투갈(포르투갈), português 폴투기스(포르투갈어), médico 메디코(의사), doutor 도토르(의사), paciente 파시엔트(환자), termômetro 테르몸뜨루(온도계)


France 프라스(프랑스), français 프라쎄(프랑스어), Paris 빠리(파리), médecin 멛싸(의사), patient 빠씨어(환자), thermomètre 떼르모메트르(온도계)


Italia 이딸리아(이탈리아), italiano 이딸리아노(이탈리아어), mèdico 메디꼬(의사), ammalato 아말라뚜(환자), paziente 빠찌엔뜨(환자), termometro 떼르모메뜨로(온도계)


Росси́я 라씨야(러시아), русский 루스키(러시아어), врач 브라치(의사), до́ктор 독딸(의사), о́й 발노이(환자), термо́метр 쩨르모메뜨르(온도계)


Deutschland 도이칠란트(독일), Deutsche 도이처(도이체, 독일어), Arzt 알츠트(의사), Doktor 돜투아(의사), Patient 파치엔트(환자), Patientin 파치엔틴(Patient의 여성형, 여성 환자), Thermometer 타모미타(온도계), Wärme Messer 또는 Wärmemesser 발머 메싸 or 발머메싸(온도계)


세계사 만화책 먼나라 이웃나라를 만든 이원복도이칠란트 유학을 했기 때문에 독일이라고 안 하고, 도이칠란트라고 부른다.

에스빠냐남한의 일반적인 표기법인 스페인(영어식 표기 Spain)이 아닌 원어에 가까운 에스파냐로 표기했다.


이원복은 UK를 영국이라고 표기했는데, 영국잉글랜드(England)의 번역어이며, 연합 왕국(United Kingdom, UK)은 잉글랜드(England), 스코틀랜드(Scotchland), 웨일즈(Wales), 북 아일랜드(Northern Ireland)가 연합왕국이므로 UK를 영국이라고 번역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 공식 국호는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이다. 그리고 남한에서는 Wales를 웨일스라고 표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웨일즈가 좀 더 원래 발음에 가깝다.

또한 이원복은 오스트레일리아(Australia)도 원어가 아닌 한자식 표기인 호주로 표기했다.


아래는 발음을 참고한 웹싸이트

https://www.wiktionary.org

https://forvo.com

https://dict.naver.com

현대 한국어에 없는 발음은 표기하지 않음

한국어일본어초성에는 20여개 정도의 자음이 있으나, 종성에는 다섯개 정도의 자음 밖에 없다. 따라서 영어받침에도 20여개의 자음을 사용하는 언어는 제대로 발음하지 못 한다. 하지만 한글은 초성의 글자를 종성에 집어넣을 수 있으므로 대부분 표기는 가능하다. 단지, 국립국어원에서 한국어에 없는 발음은 한글로 표기가 가능함에도 표기하지 못 하게 강제할 뿐이다.


예를 들어, net의 발음은 이지만 한국어에서는 ㅅ 받침이나 ㅌ 받침이나 모두 ㄷ으로 발음이 나므로 모두 ㅅ으로 표기하여 으로 표기한다. 또, ㅋ 받침이나 ㄱ 받침이나 모두 ㄱ으로 발음나므로 cake의 발음은 케잌이지만 케익이나 케이크로 표기한다.


popcorn의 발음은 팦콜ㄴ이다. 이도(세종대왕)가 만든 훈민정음에서는 "읽"이나 "굶"처럼 받침에 두개의 자음을 넣어서 표기할 수 있지만 국립국어원에서는 현대 한국어에서 쓰는 몇몇 이중받침을 제외하고는 모든 이중받침을 금지했기 때문에 "ㄹㄴ" 이중받침을 쓰지 않는다. 하지만 이중 받침을 표기하면 외국어를 더 잘 표기할 수 있다.


남한의 외래어 표기법에 길들여진 사람들

이 새끼 전에 발음기호 빌런이네ㅋㅋㅋㅋ 그렇게 표기할거면 한글 표기를 빼라 좀ㅋㅋㅋㅋ


진짜 개좆같다 스노비즘 씨발 ㅋㅋㅋㅋ

남들은 영어 몰라서 병신같은 로마자발음 쓰는줄아냐 빡대가리야?


McDonald's를 "마꾸도나루도"로 읽으면서도 이상하다고 생각 안 하는 일본인이나 마찬가지


맥도날드 마꾸도나루도는 언어라는 공통된 약속이잖아 병신아

리눅스를 리넠스라고 하는 니같은 병신만 하는거고

심지어 리넠스가 아니라 라이넉스인데 진짜 발음도 모름 ㅋㅋㅋㅋ


아니 '리넉스'라고 했으면 몰라 또ㅋㅋㅋ 리넠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컨셉이지 개새갸?


리넉스가 아니라 라이넉스임. 리누스 토르발즈도 원 발음대로면 라이누스 토르발즈. Linus’ Minix 라이누스미닉스 이니까 라이넉스 가 맞음.


발음하고 발음을 표기하는 일하고 같냐? 개 빡대가리도 정도것 빡대가리여야 대화가 가능하지ㅋㅋ 무슨 수를 써도 실제 발음을 한글로 표기가 불가능하니까 최대한 가깝게 모양새가 이상해지지 않도록 타협해서 쓰는거지 리넠스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리ㄴuxㅡ라고 표기하시지?

그딴 식으로 표기할거면 그냥 영어로 표기하라고


Linux (/ˈlɪnəks/ (About this sound listen) LIN-əks)[9][10] is a family of free and open-source software operating systems built around the Linux kernel.


Linux의 발음은 /ˈlɪnəks/ 임.


Linux

Pronunciation

IPA(key): /ˈlɪnəks/, /ˈlɪnʊks/


"리넠ㅅ"가 일반적인 발음이지만, "리눜ㅅ"로 발음하는 경우도 있음.

원어민 앞에서 "스"로 발음하면 왜 끝에 "u"를 넣냐는 핀잔을 자주 듣게 됨.


참고로 "넠"을 "넉"으로 발음해도 그건 그렇게까지 귀에 거슬리지 않는지 영어 원어민들이 그거 갖다가 뭐라고 한 적은 없었음.


미국 사람들은 /ˈlaɪnəks/라고 읽는 경우도 많은데 원래 Linus를 미국식으로 읽으면 /ˈlaɪnəs/여서 그럼.

근데 Linus Torvalds스웨덴핀란드인이라 원어 발음으로는 [ˈliːnɵs ˈtuːrvalds]라고 읽고, 미국식 발음으로는 /ˈliːnəs ˈtɔːrvɔːldz/라고 읽기 때문에 Linux도 /ˈlɪnəks/가 표준 발음임.


http://c2djzrn6qx6kupkn.onion/res/46784.html

http://c2djzrn6qx6kupkn.onion/res/46794.html


막 다크윂 같은거

난 오히려 조선족삘 나던데

ㄴㄴ 작성자가 병신이라 그럼. 그냥 으로 쓰면 됨

해외 어학연수유학 갔다가 마리화나 같은 거 하고서 한국에서도 어디서 살 데 없나 하고서 들어온 사람들이 많아서 원래 영어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는 것임.

web

deep 딮

이런 식으로. 한국에서만 산 사람은 b 받침과 p 받침을 구별하지 못 하므로, 영어로 b 받침이든 p 받침이든 무조건 ㅂ로 적는 것임.

일본인들이 ㅓ와 ㅏ 발음을 구별 못 해서 모두 ㅏ로 적는 것처럼. 일본어로 love는 "rabu"라고 적음. L과 R 구별 못 하고, ㅏ와 ㅓ 구별 못 하고, v와 b 구별 못 하고, 끝에 자음만으로 끝나는 건 잘 표기 못 해서 u 발음 하나 더 붙여주고. 한국인들도 자음으로 끝나는 건 잘 발음 못 해서 love 발음이 v로 끝나지만 끝에 쓸데없는 ㅡ 발음을 붙여서 "러브"라고 표기함.

나도 캐나다 어학연수 가서 마리화나도 배웠고, 한국인들의 영어 표기법이 얼마나 병신같은지도 알게 됨. 시험 치니까 TOEIC 950 넘더라. 어학연수 갔다와도 만점은 잘 안 나옴.

그리고 거기서 충격 받은 게 캐나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일본인이나 한국인이나 발음이 도낀개낀임. 한국 사람들이 우리는 일본 사람들보다는 영어 발음이 낫다고 생각하는데, 현지인들에겐 별 차이 없게 느껴지는 거 같더라. 둘 다 영어 발음 ㅎㅌㅊ로 생각함.

표기는 설득력있네

love 발음이 /lʌv/ 인데, 한국인 발음은 /rʌbu/ 에 가깝고, 일본인 발음은 /rabu/ 에 가까움.

끝에 쓸데없는 u가 들어가 있음. 'R과 L', 'b와 v'를 구별 못 하는 건 둘 다 똑같고. 한국인이 일본인보다 나은 건 ㅓ 발음과 ㅏ 발음을 구별할 수 있다는 것 하나임.

일본어에 비슷한 이 있는 일부 유성음 발음에서는 일본인이 한국인보다 나음.

http://c2djzrn6qx6kupkn.onion/res/47886.html


일본인들은 m 받침과 n 받침을 구별하지 못 하므로, 종성에 n을 쓰나 m을 쓰나 아무 차이가 없지만, 한국인이나 미국인은 구별할 수 있으므로 일본인들이 선배라는 뜻의 단어를 sempai라고 읽으면서 senpai라고 표기하면 이상하게 보이는 것이다. 그래서 일본 만화를 영어로 번역한 만화 중의 절반 정도는 sempai로 표기한다. 참고로 한국인에게는 "쎔빠이"정도로 들린다. 선생이라는 뜻의 sensei는 "쎈쎄이"로 들리는데 여기의 n 받침과 sempai의 m 받침을 일본인은 잘 구별하지 못 하므로 모두 ん로 표기한다. 영국인들은 된소리를 구별하지 못 하므로, 로마자로 적을 경우 된소리는 적당히 비슷한 다른 소리로 적어준다.


한국에서도 어차피 자국인들은 구별하지 못 하므로 이런 병신같은 표기법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외국어를 배워본 사람이거나 외국인 입장에서는 존나 병신같이 보인다. 아니 왜 m으로 발음나는 걸 n으로 표기해? 히라가나 (Hiragana), 가따까나 (Katakana)는 글자가 없어서 표기가 안 되면, 최소한 로마자 표기라도 제대로 하든가.


외국어한글로 표기할 때도, 아예 발음을 표기하는 게 불가능한 경우야 어쩔 수 없지만, 최소한 비슷하게라도 표기가 가능한 건 제대로 적어야 한다. 예를 들어, p 받침과 b 받침을 한글로 구별해서 적을 수 있지만 한국인이 두 발음을 구별 못 한다고 모두 ㅂ 받침으로 적는 것은 문제가 있다. 이음 (allophone) 때문에 b과 p, ㅂ과 ㅍ의 발음이 한 가지로만 나는 게 아니고 유성음, 무성음의 구별과 유기음, 무기음의 구별이라 정확한 표기는 불가능하지만, 최소한 비슷하게라도 하자는 것이다.

외국어 학습 방법

어휘 -> 문법 -> 읽기 -> 듣기 -> 쓰기(이메일 등으로 대화) -> 말하기(직접 말로 대화)


영어 공부는 일단 어휘(단어)를 열라 많이 외우고, 문법을 어느정도 공부하고, 영어로 된 글을 많이 읽고, 영어로 된 영상이나 음성을 많이 듣는 방법을 실행 후, 원어민과 직접 대화하여 실전 능력을 기르는 게 제일 좋다. 말하기는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해결해보거나, 어학 연수를 가야 한다.


어휘 암기는 경선식워드 스펀지처럼 연상법으로 암기하는 게 좋다. 왜냐하면 우리 두뇌는 의미가 없는 정보는 뇌에서 자동으로 삭제하고, 의미가 있는 정보만 기억하는데 이 때 우리 뇌가 판단하는 기준이 "새로운 정보가 기존 정보와 얼마나 연관성이 있는가, 얼마나 많은 횟수를 반복해서 경험하는가, 얼마나 많은 감정적 변화를 일으키는가" 등이다. 즉, 연상법을 이용하여 영어 단어를 우리가 기존에 알던 사실과 연관시켜 영어 단어가 의미가 있는 정보처럼 우리 뇌가 착각을 일으키게 하여 자동 삭제를 방지하는 것이다. 그 다음은 많은 횟수를 반복하여 이 정보가 의미있다고 착각하게 만들고, 단어 암기시 인강 등 동영상을 활용하여 시각과 청각, 감정 등을 모두 활용하여 역시 의미있는 정보라고 뇌가 착각하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


문법은 세세하게는 암기할 필요없고, 그냥 대충 아무 문법책 사서 대충 필수적인 것만 암기하고, 나머지는 시험에 자주 나오는 것 위주로 암기하면 된다.


만화(책) -> 소설 -> 극장판 애니메이션 -> 영화 -> 애니메이션(TV 시리즈) -> 드라마


읽기는 처음에는 일본 만화, 중국 만화, 한국 만화를 영어로 번역해놓은 사이트 등을 이용하여 만화책부터 읽는 게 좋다. 만화는 그림이 있고, 대사가 짧아 영어 실력이 허접한 사람들도 읽기 좋다. 또한 읽는 재미가 있어 많은 시간을 영어 공부에 투입할 수 있다. 실력이 늘은 다음에는 일본 소설, 중국 소설, 한국 소설을 영어로 번역해놓은 사이트를 통해 소설을 읽는 게 좋다. 영어 실력이 낮을 때는 만화책이 좋고, 실력이 좀 되는 경우에는 소설책이 낫다. 대략 TOEIC RC 450/495를 넘는 순간부터는 아무리 영어 만화책을 읽어도 TOEIC RC 점수가 오르지 않는 것 같다. 이 시점부터는 만화책은 그만 보고, 소설책만 보는 것이 낫다. 영어 신문이나 일반 서적도 괜찮은데 아무래도 소설책이 재미가 있어서 하루 10시간 이상 많은 시간 읽기에는 제일 낫다.


여기 있는 외국어 학습 방법은 효과가 있다. 왜냐하면 내가 이렇게 해서 토잌(TOEIC)을 거의 만점 가깝게 받았기 때문이다. 토플(TOEFL)도 말하기만 빼면 읽기, 듣기, 쓰기 모두 만점에 가깝다. 텦스(TEPS)는 아직 만점 받으려면 멀었다. 씨발 같은 텦스! 아이엘츠(IELTS)는 아직 안 봐봐서 모르겠다. 아이엘츠는 영국거고, 토플이 미국거인데 아이엘츠가 원래 있던거고, 토플은 아이엘츠 베껴서 나중에 만들어진거다. 아이엘츠는 말하기 시험에서 사람이랑 직접 대화하고, 토플은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 앞에서 녹음한다.


읽기나 듣기나, 영어로 된 글을 존나게 많이 읽으면 읽기 속도도 빨라지고, 읽기 정확도도 높아져서 읽기 점수와 듣기 점수가 같이 올라간다. TOEIC 듣기 점수가 450/495점 정도에서 더 이상 안 오르면 듣기 속도보다는 영국 발음과 호주 발음, 그리고 무성음과 유성음 구별 등 일부 발음을 못 알아들어서 틀릴 가능성이 높다. 이때는 영국 발음과 호주 발음 중심으로 듣기 연습을 한다.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 시험도 마찬가지이다. 그 나라 말로 된 글을 존나 많이 읽으면 읽기 속도와 정확도가 존나 올라간다. 그럼 읽기 문제는 껌이고, 듣기 문제도 점수가 상당히 많이 오른다.


토잌 (TOEIC)이 950/990점을 넘으면 영어 소설이나 미드만 봐서는 점수가 잘 오르지 않는 것 같다. 이때부터는 문제집도 풀어야 990점 만점을 받을 수 있다.


발음

한국인들이 자주 틀리면서 틀리는 줄 잘 모르는 발음들이 있다. 우선 go /ɡoʊ/나 home /hoʊm/은 /고/와 /홈/이 아니라 /고우/와 /호움/에 가깝다. 이 단어들은 2음절이 아니라 1음절이므로 한 박자 안에 발음이 끝나야 한다. /ㅜ/ 발음은 짧고 약하게 한다.


Guam /ɡwɑm/이나 queen /kwiːn/, we /wi/도 /괌/, /퀸/, /위/가 아니다. 중세 한국어에서 /ㅘ/, /ㅟ/ 발음은 이중모음이었지만, 현대 한국어에서는 단모음으로 발음한다. 따라서 /구암/, /쿠인/, /우이/를 빠르게 발음하여 1음절 안에 발음해야 영어 발음에 가까워진다.


표준어를 제정할 때까지는 단음장음의 구별이 있었지만, 현대 한국어에서 장음은 거의 소멸하여 한국인들은 영어에서 장음으로 발음해야 하는 것들도 단음으로 발음한다. moon /muːn/이나 Moon은 /문/이 아니라 /무운/에 가깝게 발음한다. 단, 진짜로 /무운/으로 발음하는 것은 아니고 /문/을 길게 발음하는 것에 가깝다. mall /mɔːl/도 /멀/이 아니라 /머얼/에 가깝게 발음한다. 이것도 진짜로 /머얼/로 발음하는 것이라기 보다는 /멀/을 길게 발음하는 것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단, mall의 경우 지역에 따라 단음으로 발음하는 지역도 있다.


mall의 /ɔː/ 발음의 경우 일단 의 위치와 모양을 /어/를 발음할 때와 비슷하게 놓는다. 그리고 혀는 그대로 놓고 /오/를 발음할 때처럼 입술을 동그랗게 말아 발음한다.


또한 변이음이나 이음이라고 부르는 allophone이 있는데, 그건 그 언어 화자에게는 같은 소리로 인식되지만, 사실은 다른 소리를 말한다. 미국인이나 영국인에게는 pin의 p나 spin의 p나 같게 들리지만 한국인에게는 pin의 p는 처럼 들리고, spin의 ㅍ는 스삔처럼 들린다. spin과 pin의 p는 IPA의 기호조차 다르다. 영어 사전의 발음 기호는 모국어 화자가 같은 발음으로 인식하는 소리의 경우 IPA처럼 별도의 기호로 표기하지 않고 같은 기호로 표기하기 때문에 영어 사전에 같은 발음 기호로 실려있을 뿐이다. IPA는 전세계의 언어를 표기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allophone도 다른 기호로 표기한다. 하지만 기호를 무한히 만들 수는 없으므로 작은 차이는 IPA에서도 무시한다.


한국인에게는 미국 사람at 발음은 처럼 들리고, 영국 사람의 at 발음은 처럼 들린다. 또한 미국식 영어land랜드처럼 들리고, 영국식 영어의 land는 란드처럼 들린다. 하지만 미국인영국인은 서로의 at과 land 발음이 약간 다른 건 알지만, 개인 간 발음 특성의 차이 정도로 생각하지 아예 다른 발음으로 인식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여러 단어가 하나로 붙고, 한 단어가 쪼개져서 발음이 나는 연음 현상이 있다. 영어 듣기가 같은게 한 단어가 반으로 쪼개져서 반은 앞 단어에 붙고, 반은 뒷 단어에 붙는 연음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것도 받아쓰기 연습을 많이 하는 게 좋다. 말하기에서는 강세도 중요하다. 각 단어에는 강하게 발음하는 음절과 약하게 발음하는 음절이 있다. 문장 안에서도 강하게 발음하는 단어와 약하게 발음하는 단어가 있다. 강하게 발음하는 부분은 길게 발음하고, 약하게 발음하는 부분은 발음을 대충 한다. 보통 문법에 해당하는 단어는 발음을 약하게 하고, 내용에 해당하는 단어는 발음을 강하게 한다. 그리고 강조하려는 내용의 단어도 발음을 강하게 한다. 단어 내에서는 강하게 발음하는 음절모음은 대부분 원래 발음 그대로 나지만, 약하게 발음하는 음절은 schwa sound가 난다. schwa는 [ə]로 나는 발음을 말한다. 즉, 발음이 뭉개져서 대강 발음한다. 한국어 모음 "ㅓ"를 생각하면 된다. 입과 혀를 편하게 중립 위치에 놔두고 근육에 힘을 빼고 내는 소리이다.


R과 L 발음 구별은 금방 할 수 있는데, 무성음유성음 구별은 쉽지 않다.


사막이라는 뜻의 desert는 /ˈdɛzɚt/ (미국식 영어) 또는 /ˈdɛzə(ɹ)t/ (영국식 영어)라고 발음이 난다. 후식이라는 뜻의 dessert는 /dɪˈzɝt/ (미국식)나 /dɪˈzɜːt/ (영국식)라고 발음이 난다. 강세 개념이 없는 한국인에게는 그냥 발음이 다른 것으로 보이겠지만, 사실 원어민에게는 '강세가 있냐, 없냐'이다. desert는 1음절에 강세가 붙어서 de의 e가 원래 발음인 /ɛ/로 발음되는 것이고, dessert에서는 2음절에 강세가 있어서 de의 e가 약한 발음인 /ɪ/로 나는 것이다. 즉, 사막은 /데절ㅌ/, 후식은 /디절ㅌ/와 비슷하게 발음이 나는 것이다.

영국식 영어에서는 미국식 영어와 달리, 받침 (종성)의 r /ɹ/을 빼고 발음하는 경향이 있다.


'기록물; 기록하다; 기록적, 기록을 깨뜨린'이란 뜻인 record의 경우, 명사형용사일 경우에는 /ˈɹɛk.ɚd/ (미국식) 또는 /ˈɹɛk.ɔːd/ (영국식)로 발음이 나지만, 동사일 경우 /rɪˈkɔːrd/ (미국식)나 /ɹɪˈkɔːd/ (영국식), 또는 /ɹəˈkɔːd/ (영국식)로 발음이 난다. 예외도 많지만, 일반적으로 영어 명사형용사는 1음절에 강세가 오는 경우가 많아서 re의 e가 제대로 /ɛ/로 발음이 나는 것이고, 동사는 2음절강세가 오는 경우가 많아서 re의 e 발음이 약화되어 /ɪ/나 /ə/로 발음된다. /ə/는 schwa라고 부른다.


"선물; 현재의, 출석한; 보여주다"라는 뜻의 present의 경우 명사, 형용사일 경우 1음절강세가 오므로 /ˈpɹɛzənt/ 라고 읽고, 동사의 경우 2음절에 강세가 오므로 /pɹɪˈzɛnt/ 나 /pɹəˈzɛnt/ 라고 읽는다. 역시 강세가 오는 음절은 원래 발음인 /ɛ/ 를 그대로 읽고, 강세가 없는 음절은 /ɪ/ 나 /ə/ 로 발음을 약화시켜서 읽는다.


단어 안에서 강세 (stress)가 붙는 음이나, 문장 안에서 강세가 붙는 단어는 길고, 강하고, 높고, 세게 발음한다. 바꿔 말하면 원래 길게 발음하는 부분에 강세가 붙을 가능성도 높다. 보통 모음이 연달아 있는 경우 장음으로 발음하는 경우가 많다. fifteen의 teen같이 모음이 연달아 있으면 장음으로 발음한다. 예외적으로 강세를 앞 음절에 붙여 /ˈfɪf.tiːn/와 같이 발음하는 경우도 있지만, 단독으로 발음하는 경우에는 강세를 뒤에 붙여서 /fɪfˈtiːn/으로 발음한다. 이와 대조적으로 fifty는 강세를 앞에 붙여 /ˈfɪfti/처럼 발음한다. fifty에서 강세가 앞 음절에 붙는 이유는, 발음이 비슷한 fifteen에서 강세가 뒤에 붙기 때문에 서로 구별하기 위해서 그렇다. 원어민에게는 강세가 어디 붙냐로 단어를 구별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영어에서 -ate로 끝나는 단어의 경우, 품사명사형용사일 때와, 동사일 때가 발음이 다르다. 명사와 형용사일 경우 /ət/으로 읽는 경우가 대부분인 반면, 동사일 경우 /eɪt/로 읽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예를 들어, abbreviate의 경우 동사일 경우 /əˈbɹi.vi.eɪt/라고 읽지만, 명사와 형용사일 경우 /əˈbɹi.vi.ət/라고 읽는다. 단, 형용사, 명사일 경우에도 /əˈbɹi.vi.eɪt/처럼 /eɪt/라고 읽는 경우도 있다.


한국어 ㅅ은 s가 아니라 sh에 가깝다. ㅆ도 sh에 가깝지만, ㅅ보다는 s에 가깝다. 그래서 '쉬, 시, 씨'가 영어 원어민에게는 모두 shi처럼 들린다. 그래도 '쉬'나 '시'는 무조건 shi로 알아듣지만, '씨'는 그나마 si에 가까워서 si로 알아들을 가능성이 '시'보다는 높다.


일본어 つ는 영어로는 tsu로 표기하고, 한국인에게는 '츠'로 들리지만, 일본인 앞에서 '츠'라고 발음하면 틀렸다고 하고, '쓰'라고 발음하면 맞았다고 한다. 한국인이 듣기에 미국이나 캐나다 영어 원어민이 water를 '워러r'로 발음하는 것처럼 들린다고 '워러r'라고 발음하면 틀렸다고 하고, '워터r'로 발음해야 맞았다고 하는 것과 비슷하다. 우리가 '워러r'라고 발음하면 영어 원어민에게는 'warer'처럼 들리기 때문에 틀렸다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무조건 들리는 대로 발음하면 안 되고, 실제 원어민과 대화해서 의사 소통이 가능하게 발음을 맞춰가야 한다. 최종 목적은 원어민처럼 발음하는 것이지만, 그건 정말 뼈를 깎는 노력과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그전까지는 원활한 의사 소통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그리고 사실 water의 wa 발음은 '워'보다는 '우어'를 빨리 발음하는 것에 가깝다. queen도 '퀸'이 아니라 '쿠인'을 빠르게 한 음절로 발음하는 것이고, Guam도 '괌'이 아니라 '구암'을 빠르게 1음절에 발음하는 것이다. 이런 것을 이중모음 (diphthong)이라고 하는데, 현대 한국어는 이중 모음이 사실상 단모음(monophthong, 홑모음)화되어서 영어의 이중모음과는 발음 차이가 꽤 나기 때문이다. 한국어도 중세에는 이중모음을 제대로 이중모음으로 발음했다.


미국식 영어/강세, 용인 발음 (Received Pronunciation, RP, 용인발음), 대 모음 추이 (Great Vowel Shift, 대모음추이) 문서 참조.

듣기

나는 평상시에 다른 일 하면서 항상 영어 mp3 파일을 틀어놓고 하는데, 내 경험상 토잌 (TOEIC) 점수가 안정적으로 800점대 후반대가 나오면서 가끔씩 900점대 초반이 나올 때는 본적이 없는 영어 애니드라마, 영화에서 mp3 파일만 추출해서 들으면 잘 못 알아들었다. 집중해서 들어야 알아듣고, 다른 일 하면서 흘려들으면 알아듣지 못 했다. 이건 토잌이나 텦스 (TEPS), 토플 (TOEFL) listening section의 mp3 파일을 듣는 경우에도 마찬가지였다. 이 시기에는 최소 한 번 이상 본적이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의 mp3 파일을 틀어놓고 생활하는 게 더 효율적이었다. 왜냐하면 주의를 집중하지 않아도 어느정도는 들리기에 학습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그냥 들으면 못 알아듣는 건, 다른 일 하면서 틀어놓으면 하나도 안 듣기 때문에 듣기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안정적으로 토잌 900점대 중반이 나오면서는 아직 한 번도 본적이 없는 애니, 드라마, 영화에서 추출한 mp3 파일이나 토잌, 텦스, 토플 listening section의 mp3 파일을 틀어놓고 다른 일 하면서 들어도 어느정도는 알아들어서 학습 효과가 있었다.


나는 토잌 (TOEIC)에서 읽기 점수가 듣기 점수보다 높은 편이었다. 하지만 외국에서 어학 연수를 1년 이상, 또는 2년 이상 한 사람 중에는 듣기는 495점 만점이 나오지만 읽기는 400점 초반대가 나와 총점이 900점 초반대가 나오는 사람이 많다. 그런 사람이라면 위에 내가 얘기한 점수를 자신의 점수에 맞게 조정해야 한다. 토잌 LC가 450/495점 정도면 본 적 있는 애니, 드라마, 영화의 mp3 파일만 듣는 게 낫다. 토잌 LC가 470/495 이상이면 본 적 없는 애니, 드라마, 영화의 mp3 파일이나 토잌, 토플, 텦스의 mp3 파일을 듣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물론 이건 다른 일 하면서 그냥 틀어놓는 것을 얘기하는 것이고, 집중해서 들을 때는 해당 사항이 없다.


듣기도 역시 재미있는 미국 애니메이션, 미국 영화, 미국 드라마로 하는 게 좋은데 처음에는 수십 편으로 된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나 드라마 보다는 딱 한 편이라 길이가 짥은 영화나 극장판 애니가 좋다. 길이가 길면 TOEIC LC 400점 미만인 사람들은 보기가 힘들다. 2시간 정도 분량인 영화나 극장판 애니가 수백번 반복해서 보고 듣고 하기에 좋다. 처음에는 한글 자막과 영어 자막을 통하여 내용을 파악하고, 나중에는 사운드만 mp3로 추출하여 스마트폰에 넣고 다니면서 수백번 반복해서 듣는다. 영어 실력이 낮을 경우에는 겨울왕국(Frozen)처럼 애니메이션이 좋고, 실력이 좀 되면 에너미 오브 더 스테이트(Enemy of the State)나 브레이킹 배드(Breaking Bad)처럼 영화드라마가 낫다.


아주 하위권은 제외하고 보통 listening 점수가 안 나오는 것은 발음을 못 알아듣는 경우와 말하는 속도를 못 따라가는 경우가 있다. 발음 알아듣기는 받아쓰기 연습을 많이 하면 된다. 예를 들어, TOEIC LC 문장에서 deluxe가 "럭스"처럼 들리면, 그 다음부터는 "럭스"라고 들릴 때는 deluxe라고 생각하면 된다. 영어 사전에서 단어만 따로 들었을 때 "딜럭쓰"(미국식), "딜룩쓰"(영국식)처럼 들리면 이 발음도 외워놓으면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발음 기호를 보고 "딜렄쓰", "딜뤀쓰"라고 발음하면 된다고 외우면 된다. 그럼 LC에서 들리는 문장에 들어갈 단어를 문맥에 따라 때려맞추기로 단어를 고를 수 있다. 재수가 없으면 해당 발음에 들어갈 후보 단어 숫자가 여러개지만, 보통은 한 두개이므로 고르는 게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솔직히 이정도만 해도 TOEIC 900점은 그냥 넘긴다.


성우가 말하는 속도로 듣기 평가 대본을 읽어서 따라가면서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분 당 이해 속도가 성우가 말하는 속도보다 느리면 당연히 듣기평가 점수도 잘 나오지 않는다.


쓰기와 말하기

쓰기(writing) 연습은 다크넽(darknet)에서 페도파일(pedophile)들이랑 영어로 대화하거나 영어 위키(Wiki)를 편집하는 것으로 대신할 수 있다. 일본어중국어도 마찬가지이다.


Writing과 speaking 연습을 안 하면 아는 단어인데도 말 하거나 쓰려고 하면 기억이 가뭇가뭇하기만 하지 생각이 안 나는 경우가 많다. 영어 단어를 보거나 들으면 뜻을 알지만 거꾸로 뜻에서 영어 단어를 쓰려고 하면 생각이 안 나는 것이다. 그래서 reading과 listening만 하면 안 되고, speaking과 writing도 연습해야 한다. 그리고 writing 연습을 안 하면 의외로 철자(spelling)를 틀리는 경우가 많다. 거기다가 눈으로 보면 바로 의미 이해가 되는 쉬운 문장 구조라도 막상 직접 써보려고 하면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특히 speaking의 경우 생각과 동시에 바로 바로 (phrase) 단위로 문장이 튀어나와야 하는데 약간의 변환 과정을 거쳐서 버벅거리는 경우도 많다. 우리가 문장을 읽고, 듣고, 쓰고, 말할 때 하나의 의미를 가진 phrase 단위로 이해한다. 몇 개의 단어가 모여 하나의 phrase가 된다. 이 영어 phrase 단위는 잘 보면 한국어 phrase 단위와도 유사하다. 단지, 문장 안에서 phrase를 배치하는 순서만 다를 뿐이다.


영어 쓰기 연습은 Web.meme on nntpchan, 8chan, TorChan, NPC Chan, Wikipedia, Encyclopedia Dramatica, Uncyclopedia같은 곳에서 할 수 있다. 다른 사람과 영어로 대화를 나누거나, 영어로 된 문서를 편집하고 작성하는 게 쓰기 연습이 된다.

https://encyclopediadramatica.rs/

https://uncyclopedia.info/ ( https://en.uncyclopedia.co/ )

http://uncyclopedia.wikia.com


말하기 연습은 영어 원어민이나, 하다못해 비영어권 외국인이라도 있어서 같이 연습하면 좋지만, 그게 안 될 경우에는 구글 어시스턴트 (Google Assistant)나 애플 시리 (Apple Siri)로라도 연습하면 된다. 얘네가 내 발음을 알아들을 수 있다면, 영어 원어민도 내 발음을 알아들을 수 있다.


쓰기와 말하기 연습은, 버벅이거나 생각하는 시간을 거치지 않고, 바로바로 유창하게 생각한 그대로 튀어나오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즉, 반복 연습을 통해 최대한 자연스럽게 말하고 쓰게 될 때까지 연습해야 한다.

사전

영어 사전영한 사전보다는 영영 사전을 쓰는 게 좋다. Wiktionary, Urban Dictionary, Google Dictionary를 추천하다.

https://en.wiktionary.org

https://www.urbandictionary.com

https://www.dictionary.com

윜셔너리(Wiktionary)만으로는 안 되고, 어번 딬셔너리(Urban Dictionary)도 써야 할까? 예를 들어, 중국 소설들인 Womanizing Mage 본문과 Novel Updates에 올라온 Hello, Mr. School Prince의 Description에 보면 tofu라는 단어가 나온다. tofu는 영어두부라는 뜻으로 일본어 toufu(とうふ, 豆腐)에서 나온 단어이다. 중국어로는 dou fu(dòu fu, 豆腐)라고 한다. Wiktionary, 일본어 사전, 중국어 사전, 어디를 뒤져봐도 두부라는 뜻만 나온다. 하지만 그러면 해석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Urban Dictionary에서 tofu를 찾아보면 중국인이나 중국계 미국인들이 tofu라는 단어를 살, 특히 여성의 살에 대해 성적인 의미로 사용한다고 되어있다. 하얗고 부드러운게 여성의 살을 연상시켜서 그런 것 같다. tofu를 만진다고 하면 유방 등 여성의 성적 부위를 만진다는 의미이고, tofu를 먹는다고 하면 여자를 따먹는다는 의미이다. 이런 비속어는 정식 사전에는 잘 실리지 않고, Urban Dictionary 등 비속어도 실어주는 사전에나 실린다.


Urban Dictionary는 아예 발음 기호가 없고, Wiktionary발음기호가 안 실린 단어가 꽤 있다. 그래서 구글 사전(Google Dictionary)도 쓰는 게 좋다. 구글 사전에서는 Oxford American College Dictionary의 데이터를 쓰는데 이 사전은 국제 음성 기호(International Phonetic Alphabet, IPA)를 안 쓰고, 자체 음성 기호를 쓴다. 이 발음 기호 목록은 https://en.wikipedia.org/wiki/Pronunciation_respelling_for_English 에서 NOAD (New Oxford American Dictionary)를 참조하면 된다.


그냥 구글dictionary 치면 https://www.dictionary.com/ 같은 영어사전 많이 나오는데 하나 골라서 쓰면 된다. 정식 영어 사전에는 발음 기호도 나오고, 성우녹음음성이 실려있는 경우도 많다.


홑모음(monophthong, 단모음, 單母音)은 모음의 시작과 끝이 같은 소리를 내는 모음이고, 이중모음(diphthong)은 모음의 시작과 끝이 다른 소리를 내는 모음이다. 단모음(short vowel, 短母音)은 모음 소리의 지속 시간이 짧은 모음이고, 장모음(long vowel)은 지속 시간이 긴 모음이다.


NOAD의 diphthong인 ā, ī, ō, oi, ou는 IPA에서 eɪ, aɪ, oʊ, ɔɪ, aʊ이다.


monophthong에는 short vowel과 long vowel이 있다.

NOAD의 short vowel인 a, e, i, o͝o, ä는 IPA의 æ, ɛ, ɪ, ʊ, ɒ에 해당한다.

NOAD의 long vowel인 ē, o͞o, ô, ä는 IPA의 iː, uː, ɔː, ɑː에 해당한다.

NOAD의 ə는 IPA의 ʌ 또는 ə에 해당한다.


NOAD의 ᴋʜ, ᴛʜ, ᴛʜ는 IPA의 x, θ, ð에 해당한다. 이 외의 NOAD의 자음모음음성 기호는 보면 직관적으로 어떻게 발음하는지 알 수 있다.


구글에서 단어 뜻을 검색하려면 검색시 단어 앞이나 뒤에 meaning, mean, define을 붙이면 된다. laborious같은 단어는 아무 것도 안 붙여도 구글 검색 맨 위에 단어의 뜻이 나오지만 pig같은 단어는 돼지가 나온다. 또한 mean pig로 검색하면 The Mean Pig BBQ라는 식당이 나온다. 이런 단어는 meaning pig, pig mean, define pig 등으로 검색하면 된다.


브레이킹 배드(Breaking Bad)처럼 엄청나게 많은 비속어, 약자(줄임말), 의학 및 화학 전문 용어가 나오는 경우 Wiktionary, Urban Dictionary, Google Dictionary로는 커버가 안 되고, Google에서 직접 검색해서 찾아봐야 한다. 제목에 나오는 단어인 break bad부터가 미국 남부 지방과 미국 중서부 지역의 사투리이다. 현재는 인기있었던 이 드라마(drama)의 영향으로 모든 영어권 지역에서 통용되는 단어가 되었다.


양덕후 번역가들은 출판사에 고용된 번역가들과는 다르게 서브컬처(subculture)의 주요 용어들을 영어 단어로 번역하지 않고, 원래 단어를 발음 그대로 쓰되 표기만 알파벹(alphabet)으로 한다. 그래서 보다보면 로마자로 표기된 일본어중국어 단어가 많이 나올텐데 뜻은 아래 사전들을 참고하면 된다. 근데 출판사에서 번역한 만화나 소설은 사람 이름 등을 현지 이름으로 바꿔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같다. 최소한 사람 이름이나 학교 이름 등 고유 명사는 원래 이름을 써야하는 거 아니냐?


https://www.japandict.com/

https://jisho.org/

http://www.romajidesu.com/dictionary/

http://tangorin.com/


https://chinese.yabla.com/chinese-english-pinyin-dictionary.php

https://www.fastchinese.org/dictionary

https://www.mdbg.net/chinese/dictionary

http://www.chinese-dictionary.org/


일본어(にほんご, 日本語)로 onii-chan(おにいちゃん, 御兄ちゃん)은 오빠이다. 오빠나 형이 nii(にい, )이고, o(, )는 약간 높여서 부르는 말, chan(ちゃん)은 친근하게 부를 때 붙이는 말이다. 약간 격식있게 부를 때는 niisan(にいさん, 兄さん)처럼 chan 대신에 san을 붙인다.


일본어에서 senpai(せんぱい, 先輩)는 선배, sensei(せんせい, 先生)는 선생이다.


중국어(hàn yǔ, 汉语)에서 qi(, )는 이고, 마법(magic)에 필요한 마너(mana)와 비슷한 의미로 사용한다. qi와 비슷한 의미로 dou qi(dòu qì, 斗气, 투기)도 사용한다. qi와 dou qi는 Womanizing Mage에서 볼 수 있다.


중국어에서는 chan 대신에 er(ér, ) 또는 r을 붙인다. 儿의 한국식 한자는 (어린 아이 )이다. Reborn as My Love Rival’s Wife 19화에서 An Yize의 엄마 Mother An이 며느리감으로 점 찍어 놓은 Bai Ninxue를 Xue-er라고 부르는 것을 볼 수 있다. Counterfeit Bride의 주인공 Shi Jie Yi를 남편이 친근하게 부를 때 Yi'r라고 부른다. 성이 Shi이고, 이름이 Jie Yi이다.


er와 비슷한 단어로 ah(ā, )가 있다. 阿는 한국에서는 "언덕 아"나 "호칭 옥"이라고 부른다. Reborn as My Love Rival’s Wife 11화에서 An Yize가 절친 Ji Mingfei에게 ah를 붙여 Ah Fei라고 부른다.


er와 비슷한 또 다른 단어로는 xiao(xiǎo, )가 있다. 는 한국에서 "작을 소"라고 부른다. Reborn as My Love Rival’s Wife 18화에서 엄마 Mother An이 아들인 An Yize를 Xiao Ze라고 호칭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한국어(조선말) 오빠oppa라고 표기한다. Cherry Boy, That Girl에서 oppa라는 단어를 볼 수 있다.


가 제일 좋아하는 단어가 oppaoniichan이다. 우리 부모님이 살면서 제일 잘 한 일은 오빠라고 부르는 여동생을 낳아준 것일 것이다.


이렇게 외국어를 공부했을 때의 사소한 문제점은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 오타쿠 용어가 섞인 영어를 하게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중국어 소설 Reborn as My Love Rival’s Wife 18화의 일본어 용어 are(あれ, . are는 보통 kanji(かんじ, 漢字)없이 kana(かな, 仮名)로만 씀.)와 24화의 한국어 용어 oppa(오빠)를 들 수 있다. 중국어 소설이지만 일본어와 한국어가 섞여 있으며 영어로 번역되어 있다. 양덕후가 아닌 영어권의 일반인은 발음은 일본식에, 뜻은 여자 속살이라는 중국어 비속어에서 온 뜻을 가진, 영어 알파벹으로 된 용어인 tofu와 같은 서양 오덕 용어를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tofu같은 건 일본인이나 중국인도 이해 못 한다. 일본어에서 toufu(とうふ, 豆腐)는 그냥 두부라는 뜻이고, 중국어로는 발음이 tofu가 아니라 dou fu(dòu fu, 豆腐)이기 때문이다. 중국계 미국인이나, 양덕 문화에 익숙한 사람만 이해할 수 있다.


Urban Dictionary의 뜻 풀이는 아래와 같은 식이다.


Chesticles. The female form of testicles. Also known as, boobies(booby), honkers, cans, cannon or gazongers


Scotty: Check out the chesticles on her!

Mitch: That's my mum dude.

Scotty: So?

https://www.urbandictionary.com/define.php?term=Chesticles


젖퉁이. 정소(고환)의 여자 형태. 젖탱이, 젖통, 빨통, 유방, 가슴 또는 으로 알려져있다.

Scotty: 저 젖퉁이 좀 봐!

Mitch: 저건 우리 엄마야, 새끼야.

Scotty: 그래서? (어쩌라고?)


친구 엄마를 성적으로 희롱하는 모습하는 모습이다.


간체자, 신자체

한자중국에서 만들어져서 한반도, 일본, 베트남으로 퍼져나갔다.


중화인민공화국(중국)은 기존 한자의 획수를 줄여서 간체자(简体字, jiǎntǐzì, simplified Chinese characters)라는 간단한 한자를 만들었고, 일본도 한자 획수를 줄여서 신자체(新字体, しんじたい, Shinjitai)를 만들었다. 옛날 중국에서 만들어져 지금 한반도중화민국(대만)에서 쓰이는 한자(traditional Chinese characters)는 중국에서는 번체자(繁体字, fántĭzì)라고 부르고, 일본에서는 구자체(旧字体, きゅうじたい)라고 부른다.


중화민국 정부는 원래 중국 전체를 다스렸으나 공산당 반란군에게 패배하여 중국 대륙을 잃고 영토가 대만섬 하나 남았다. 중화민국 정부는 아직도 과거의 복잡한 한자를 쓴다.


북조선주체사상에 따라 한글 전용 정책으로 한자를 거의 박멸하였으며 남한박정희 이후로 한글 전용 정책으로 한자가 거의 사라졌다.


베트남은 기원전 200년 한자를 받아들이고 과거제를 실시한 한자문화권 국가였다. 베트남 북부 주민은 중국에서 이주한 사람들의 후손이 많아 생긴 것도 베트남 남부 사람들과 다르게 생겼지만 한자와 과거 제도 등 중국 문화도 그대로 가져왔다. 베트남에는 한반도의 옛 향찰처럼 한자를 이용해 베트남식 발음을 적는 쯔놈(chữ Nôm)도 있었으나 한자가 2000년 가까이 공식 문자로 자리 잡았다. 한자 대신에 17세기 프랑스인 선교사가 고안한 로마자 표기법이 쯔 꾸옥 응으(chữ Quốc ngữ, 꾸옥 응으)로 불리면서 보급됐다. 프랑스 식민 지배 시절 1885년 청불전쟁에서 승리한 프랑스는 베트남에서 프랑스어의 공용화를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수단으로 로드의 표기법인 쯔꾸옥응으를 보급하였다. 1919년 과거제까지 없어지면서 한자 사용은 더욱 줄어들었다. 현재 대다수의 베트남 국민들은 한자를 읽고 쓰지 못 한다.


따라서 현재 한자를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국가는 중국, 대만, 일본이 있는데 굳이 대만에서만 쓰는 번체자(구자체)까지 배울 필요없이 중국에서 쓰는 간체자와 일본에서 쓰는 신자체만 배워도 될 것 같다. 왜냐하면 대만산 서브컬처 작품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과거 제도도 중국에서 만들어져서 한반도, 베트남으로 퍼져나갔는데 현재는 고시공무원 시험으로 바뀌었다. 일본에는 중앙 집권 국가가 성립되지 않고 지방 영주가 자신의 영지를 다스리는 봉건제 국가인데다가 무사 계급사무라이가 권력의 주축이라 과거 제도가 도입되지 않았다. 과거제도청나라 시기에 유럽으로도 전파되어 추천장이 아닌 공채 형식의 시험으로 공무원, 직원, 학생을 뽑는 제도가 일부 도입되었다. 물론 지금도 서양권에서는 권위있는 사람이 써준 추천장이 제일이다. 미국판 수능SAT 만점보다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사람이 써준 추천장이 낫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신분이 거의 고착화되어 있다.


번체자 (어린아이 아)는 간체자(ér)이다. 儿는 일본어 chan처럼 사람을 친근하게 부를 때 쓴다. 번체자 武俠(무협)은 간체자武侠(wǔxiá)이다.


구자체 幼女戰記(유녀전기)는 신자체로는 幼女戦記라고 쓰고, 간체자로는 幼女战记라고 쓴다.


일본어, 중국어 -> 영어 번역

일본어중국어로 된 소설을 읽고 싶은데 일본어나 중국어 원문을 읽을 실력이 안 될 경우, 구글 크롬을 이용하여 영어번역해서 보면 된다. 컴퓨터나 스마트폰 크롬 모두 번역 가능하다.


일본어중국어로 된 만화책을 읽고 싶은데 일본어나 중국어 원문을 읽을 실력이 안 될 경우, 앤드러이드(Android) 스마트폰의 Play Store에서 Google Translate (app)을 깐다. 그리고 컴퓨터에 만화책 화면을 띄워놓은 후 스마트폰의 번역 앺에서 "Japanese -> English"로 설정하고, 번역 앺 내부의 Camera 버튼을 누르고 컴퓨터 화면을 비추면 일본어로 된 만화책이 실시간으로 스마트폰 화면 안에서 영어로 번역된다.


  • 카메라로 비추면 번역…구글 ‘워드렌즈’, 한국어 지원 시작

2017.03.31

https://www.bloter.net/archives/275818


2017.12.06

15화 이후로 번역이 안되어 있어서 고생했네요.

끝까지 볼만한 작품입니다.

저는 해외 사이트에서 다운받아서 구글번역 카메라로 봤습니다.

약간 번거롭긴해도 그만한 가치가 있네요.

영어 제목 (Seishun no After)

일본 제목 (青春のアフター)

구글링하면 바로 있습니다.

https://archive.is/cvXWS

https://web.archive.org/web/20180624172212/https://www.marumaru.in/263673

스마트폰 앺

스마트폰 (app) 중에 영어 등 외국어 학습을 도와주는 이 많다. "안외워도외어지는영단어" 앺이라든가, Roland Sipos의 Learn English Sentences 앺이나 English Picture Vocabulary 앺 등 유용한 앺이 많다.


요즘엔 구글 번역 앺이 좋아서 이걸로도 학습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글자를 입력해도 되고, 카메라로 인쇄된 글자를 비쳐도 되며, 마이크로 소리를 들려줘도 된다. 예를 들어, 외국어 소설책이나 만화책 번역에 구글 번역 앺을 쓸 수 있다. 또는 Learn English Sentences 앺에서 단어들을 클릭하여 문장을 완성한 후 영어 문장 듣기를 하면 음성 합성 소프트웨어가 영어 문장을 읽어주는데 스마트폰을 하나 더 준비해서 이 소리를 구글 번역 앺에 들려주면 앺이 알아서 한국어통역해준다.


Elasthink가 만든 LyricsTraining이라는 뮤직 비디오를 보면서 보기 4개 중에서 단어를 골라 가사의 빈 칸을 채우는 앺도 있고, Playlist Corporation에서 만든 Cake처럼 유튜브 동영상 등을 잘라 회화에 필요한 표현을 배우는 앺도 있다. "꾸매영"처럼 유튜브 동영상을 잘라서 한 문장씩 반복해서 들려주고 해설을 해주는 앺도 있다.

Lyrics Training의 경우 https://lyricstraining.com 이라는 웹 싸이트 버전도 있다. (app)과 동일한 아이디를 공유한다.


그 외에 발음 교정 앱이나 토플, 아이엘츠 등 각종 시험의 스피킹, 리스닝 등을 대비한 앺도 많다.

외국어 학습 자료

토렌트(Torrent)의 마그넽(magnet) 주소는 트리블러(Tribler)로 우회해서 받으면 안전하다.


중국 소설에는 일단 wuxia(wǔxiá, 武侠)가 있다. 한국식으로 무협(武俠)이나 무협지라고 부르는 종류이다. 소림사, 무당파, 개방 등 9파1방이 나오고, 불경이나 도경을 읽고 무술을 수련하여 를 쌓아 화경, 현경, 조화경에 올라가는 소설을 생각하면 된다.

xianxia(xiānxiá, 仙侠)는 한국식으로 읽으면 선협이며 신선협객을 합친 단어라고 생각하면 된다. xianxia 장르는 wuxia의 일종인데 신선처럼 인간을 초월한 무엇인가가 되는 소설이다.

xuanhuan(xuánhuàn, 玄幻)은 한국식으로 읽으면 현환이다. 玄은 검다, 오묘하다, 심오하다는 뜻이며, 幻은 헛보이다, 괴이하다, 변하다, 요술, 환상 등의 뜻이다. 이 장르에서는 술법무술과는 다른 체계가 주로 나오며 구미호, 이무기요괴가 나온다.


Comic books

만화책 문서 참조.

Novels

소설 문서 참조.

Animation

트리블러(Tribler)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Frozen (2013) 720p BrRip x264 - YIFY

https://suotorrent.com/frozen-2013-720p-brrip-x264-yify-t8817152.html

magnet:?xt=urn:btih:25B4CD46E389E96F80EE42E418CD89D3A65ECD66&dn=frozen+2013+720p+brrip+x264+yify&tr=udp%3A%2F%2Ftracker.openbittorrent.com%3A80%2Fannounce&tr=udp%3A%2F%2Fglotorrents.pw%3A6969%2Fannounce&tr=udp%3A%2F%2Ftracker.openbittorrent.com%3A80%2Fannounce&tr=udp%3A%2F%2Ftracker.opentrackr.org%3A1337%2Fannounce


독일어 애니메이션이다. 아래의 마그넽 링크는 우크라이나어독일어 2개의 음성이 들어있다.

Der 7bte Zwerg (2014) BDRip [UKR_GER] [Hurtom].avi.tor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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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은 앞에만 봐서 잘 모르겠는데 애니메이션여장물로 시작해서 게이물로 끝난다. 애니는 고작 10화인데 만화책은 권수가 많으니까 아마 만화 앞 부분만 애니로 만든 것 같다. 만화의 뒷 부분은 다른 전개가 이어질 수도 있지만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매니저강간하는 내용이 나온다고 한 것 같으니까 결국 야오이 BL 만화책에 여장 요소가 포함된 거라고 봐야한다. 자세한 줄거리는 위에 Comic 항목에서 찾아봐라.


Watch or Download Love Stage Subbed - Soul-Anime

https://ww3.soul-anime.us/anime/love-stage/


Love Stage OVA English Subbed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ck2iyw3mSvY



  • anime | Hitomi.la

히토미에는 만화책만 있는게 아니라 야애니도 있다.

https://hitomi.la/type/anime-all-1.html



Shounen Maid Kuro-Kun

Shounen Maid Kuro-Kun (少年メイドクーロ君, 소년 메이드 쿠로군)


  • 아버지가 아버지가 1 19/01/03(Thu)17:03:03 No.49392

아버지가 10억을 안 갚고 도망가자, 그 아들 소년에게 강요해서 메이드 복을 입고 여장하고 빚을 갚게 강요하는 내용인데 실제로 하면 존나 꼴릴 것 같은데. 강제로 여장시켜서 처음엔 성희롱하다가 나중엔 강간해서 따먹고.

Shounen Maid Kuro-Kun - Pornhub.com

https://www.pornhub.com/view_video.php?viewkey=ph569601312b4d5


성노예 조교 19/01/03(Thu)17:08:46 No.49393 처음엔 가벼운 것부터 시작해서 점점 굴욕의 정도를 높여가는게 조교물의 정석임


Anonymous 19/01/03(Thu)17:24:43 No.49394 조교 대상에게 굴욕감을 주는 부분이 꼴림 포인트

http://c2djzrn6qx6kupkn.onion/res/49392.html



  • Shounen Maid Kuro-Kun - Pornhub.com

https://www.pornhub.com/view_video.php?viewkey=ph569601312b4d5

  • Shounen Maid Kuro-Kun - Pornhub.com

https://www.pornhub.com/view_video.php?viewkey=ph5796ba58c0eff

  • Shounen Maid Kuro-kun Episode 1 [Sub-ENG]

http://www.xanimeporn.com/shounen-maid-kuro-kun-episode-1-sub-eng/

  • Shounen Maid Kuro-kun: Tenshi no Uta [Oneshot] and more free porn, hentai, sex videos on Hentai2W

https://hentai2w.com/video/shounen-maid-kuro-kun-tenshi-no-uta-oneshot-818.html

  • Shounen Maid Kuro-kun - XVIDEOS.COM

https://www.xvideos.com/video5929727/shounen_maid_kuro-kun

  • Shounen Maid Kuro kun: Tenshi no Uta Episode 1 English Subbed

https://muchohentai.com/3534/VDpEZc/2014/05/05/shounen-maid-kuro-kun-tenshi-no-uta-episode-1-english-subbed/

Seifuku Shojo

Seifuku Shojo (Virgin in the School Uniform, 制服処女, 제복 처녀)

http://pillnaro.tistory.com/3

  • Seifuku Shojo The Animation

http://hentaihaven.org/series/seifuku-shojo-the-animation/

  • Seifuku Shoujo Episode 1

https://www.xvideos.com/video15051747/seifuku_shoujo_episode_1_english_subbed

  • Seifuku Shojo Episode 1

http://www.xanimeporn.com/seifuku-shojo-episode-1-sub-eng/

  • Virgin in the School Uniform - Episode 1

http://hentaihaven.org/virgin-in-the-school-uniform-episode-1/

  • Virgin in School Uniform 2

https://spankbang.com/5y53/video/virgin+in+school+uniform+2


Kyouhaku

Kyouhaku(The Blackmail, 脅迫, 협박) 시리즈

Kyouhaku 1

Kyouhaku 1 (脅迫~終わらない明日~, 협박 ~끝나지 않는 내일~)

  • The Blackmail 1 Ep 1

https://hanime.tv/hentai-videos/the-blackmail-1-ep-1

Kyouhaku 2

Kyouhaku 2 (脅迫2~傷に咲く花 鮮血の紅~, 협박 2 ~상처에 피는 꽃 선혈의 다홍색~)

신 협박 2 애니가 협박 2 게임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데 게임보다 결말이 훨씬 암울하다.

  • Kyouhaku Second: Mou Hitotsu no Ashita - The Animation - Episode 1 - Asuka, Honeymoon Rape

http://hentai.animeholics.org/watch/kyouhaku-second-mou-hitotsu-no-ashita/1/

  • Kyouhaku II : Mou Hitotsu no Ashita - The Animation - Episode 1

https://www.hentaicloud.com/video/619/kyouhaku-ii-mou-hitotsu-no-ashita-the-animation-episode-1-english

  • Kyouhaku Second: Mou Hitotsu no Ashita - Episode 3

http://ohentai.org/detail.php?vid=Njgx

  • Kyouhaku II : Mou Hitotsu no Ashita

https://hentaimoe.me/anime/kyouhaku-ii-mou-hitotsu-no-ashita-animation/


  • Shin Kyouhaku 2 The Animation Episode 1

https://muchohentai.com/101963/VDpEZc/2016/05/10/shin-kyouhaku-2-the-animation-episode-1-english-subbed/

  • Shin Kyouhaku 2 the Animation Kizu ni Saku Hana Senketsu no Kurenai Episode 01

http://hentaiplus.co/shin-kyouhaku-2-the-animation-kizu-ni-saku-hana-senketsu-no-kurenai-episode-01-subbed.html

  • Shin Kyouhaku 2

http://hentaicore.org/580-shin-kyouhaku-2.html


  • The Blackmail 2 Ep 1

https://hanime.tv/hentai-videos/the-blackmail-2-ep-1

  • Blackmail II: The Animation Episode 1

http://www.hentairon.net/2013/07/blackmail-ii-the-animation-episode-1/

http://erosensei.info/hr/unc/bl4km4il2/bl4km4il201_qtp.mp4

Kyouhaku 3

Kyouhaku 3 (脅迫3~遙かに響く光と影の淫哀歌~, 협박 3 ~아득히 울려퍼지는 빛과 그림자의 음애가~)

  • Kyouhaku 3 ~Haruka ni Hibiku Hikari to Kage no Uta~

https://vndb.org/v7743

Movie, drama

엔에스에이(NSA) 등 국가의 국민 감시에 대한 영화이다. 트리블러(Tribler)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Enemy of the State (1998) BRrip [H264]

https://suotorrent.com/enemy-of-the-state-1998-brrip-h264-t1187924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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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 영화이며 개그스러운 아저씨회사원이야기이다.

Toni Erdmann (HDRip) (EliteTorrent.net).avi.tor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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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한국계 캐나다인 김씨 가족의 이야기이다. 캐나다 드라마이다.

Kim's.Convenience.Season.1.S01.1080p.NF.WEB-DL.x265.10bit.HEVC-MONOLITH.torrent

magnet:?xt=urn:btih:TI7SR4CVIHFH3WXQ76CULYY74IFGW3CQ&dn=Kim's.Convenience.Season.1.S01.1080p.NF.WEB-DL.x265.10bit.HEVC-MONOLITH


Kim's.Convenience.Season.2.S02.1080p.NF.WEB-DL.x265.10bit.HEVC-MONOLITH.torrent

magnet:?xt=urn:btih:SFB5HI2XS5PVNKH3SZH3H22KKJL32KCJ&dn=Kim's.Convenience.Season.2.S02.1080p.NF.WEB-DL.x265.10bit.HEVC-MONOLITH


  • Shock collar wife training! Easy and affordable!

전기충격 개목걸이와이프 조교하기 동영상. 전기 충격기 달린 개목걸이로 마누라 조교하는 영국 부부 개꼴리네.

https://www.youtube.com/watch?v=BpyuH8y7IUY

http://c2djzrn6qx6kupkn.onion/res/39125.html


Breaking Bad

브레이킹 배드(Breaking Bad)는 2008 - 2011년까지 season 1 - 4가, 2012 - 2013년에는 season 5가 방영되었다. 폐암에 걸린 고등학교 화학 교사 월터 와이트(Walter White, 월터 화이트)가 고등학교 때 가르친 학생 제시 핑크맨(Jesse Pinkman)과 함께 마약메쓰암페타민(methamphetamine)을 만든다는 내용이다.


월터 와이트는 화학 전공으로 칼텍 대학원을 나왔지만 고작 고등학교 화학 교사를 하는 인물이다. 노벨상을 탄 연구에도 참여한 적도 있으며 친구인 Gretchen Schwartz, Elliott Schwartz와 함께 차린 벤처 기업 Gray Matter Technologies는 나스닥에 상장된 시가 총액이 원 단위인 대기업이다. 월터 와이트는 그 때 여자친구였던 Gretchen(처녀 시절 성은 안 나옮. 작가가 설정 안 한 듯?)에게 열등감을 느껴 자기 지분을 Gretchen과 Elliott에게 모두 팔고 Gretchen과 헤어진다.


Walter White석사인지 박사인지는 명확히 나온 적이 없으며 아마 작가가 구체적으로 설정할 필요를 못 느껴 설정을 하지 않은 듯하다.


브레이킹 배드(Breaking Bad)에 몇 가지 잘못된 사실이 나온다.


일단 mercury(II) fulminate(Hg(CNO)2, 풀민산수은, 뇌산수은, 뇌홍)는 바닥에 던지는 것만으로 그렇게 쉽게 폭발하지도 않고, 폭발력도 드라마에서보다 약하다.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에서 화학 박사인 등장인물 '월터'가 '투코'를 협박하는 데 쓰인다. 이때 소량을 바닥에 던져 큰 폭발을 일으킨다. 이에 Mythbusters에서 브레이킹 배드 스페셜로 이를 다뤘고 결과는 바닥에 던지는 것만으론 터지지 않으며 위력 또한 그렇게 세지는 않았다.


  • MythBusters S12 E10 - Breaking Bad Special - 동영상 Dailymotion

https://www.dailymotion.com/video/x4hywxc


또한 hydrofluoric acid(불산)로 피부, 근육, 내장단백질를 녹일 수는 있지는 생각처럼 잘 녹지는 않아서 드라마처럼 시체를 처리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 'MythBusters' proves 'Breaking Bad's' Walt needs some more schooling

Aug. 14, 2013

https://www.today.com/popculture/mythbusters-proves-breaking-bads-walt-needs-some-more-schooling-6C10904583


또한 방독면마스크가 아니라 이 드라마와 같은 식으로 쓸 수 없다. 방독면에는 정화통이 달려있으며 그 정화통에는 특정 화학 물질과 반응하여 중화되는 화학 물질이 들어있다. 각 정화통은 특정 화학물질, 또는 그 화학물질과 유사한 화학물질만 막아줄 수 있으며 따로 밀봉되어 있는 정화통을 뜯어 공기에 노출되면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쓸 수 없게 된다. 또한 화학물질에 직접 노출될 경우 사용 가능 시간은 급격히 줄어들어 전쟁용 방독면의 경우 chloropicrin 가스에 10분 노출되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


[산청 마스크 SCA 5000S(직결식-전면형)]

http://bdenc.co.kr/shop/shopdetail.html?branduid=612640


위 제품의 경우 암모니아용 정화통은 40분, 할로겐용 정화통은 20분, 유기화합물용 정화통은 35분 동안 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며 해당 시간 동안 해당 기체에 노출되면 정화통 안의 모든 화학 물질이 소진되어 그 다음부터는 착용자의 폐로 직접 유독 가스가 들어간다.


[삼공 마스크 GM-156 (방독-중농도)]

http://bdenc.co.kr/shop/shopdetail.html?branduid=435142


위 제품을 보면 할로겐가스용 정화통으로 벤젠도 막는 등 어느정도 융통성있게 작동하는 경우도 있다.


전면형 일반방독면

http://www.safetystore.co.kr/shop/item.php?it_id=1479895433


일반방독면.전면형 C3

http://www.sancheong.com/kor/product/view.do?productId=56


전쟁용 방독면인 위 링크를 보면 질식작용제 PS(chloropicrin)는 10분 이상, GB(sarin) 또는 DMMP(dimethyl methylphosphonate)는 40분 이상, 혈액작용제 CK(cyanogen chloride)는 15분 이상을 버틸 수 있으면 KS M 6685 인증이 나온다.


  • Breaking Bad Season 1 S01 (1080p Web x265 HEVC 10bit AAC 5.1 Joy)[UTR]

https://suotorrent.com/breaking-bad-season-1-s01-1080p-web-x265-hevc-10bit-aac-5-1-joy-utr-t12605625.html

magnet:?xt=urn:btih:13741ADF596C443BAE48EB360E9EEF7C01E0EEC1&dn=breaking+bad+season+1+s01+1080p+web+x265+hevc+10bit+aac+5+1+joy+utr&tr=udp%3A%2F%2Ftracker.openbittorrent.com%3A80%2Fannounce&tr=udp%3A%2F%2Fglotorrents.pw%3A6969%2Fannounce&tr=udp%3A%2F%2Ftracker.openbittorrent.com%3A80%2Fannounce&tr=udp%3A%2F%2Ftracker.opentrackr.org%3A1337%2Fannounce


  • Breaking Bad Season 2 S02 720p BluRay AC3-5.1 HEVC x265-LGC

https://suotorrent.com/breaking-bad-season-2-s02-720p-bluray-ac3-5-1-hevc-x265-lgc-t1262552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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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eaking Bad Season 3 S03 720p BluRay AC3-5.1 HEVC x265-LGC

https://suotorrent.com/breaking-bad-season-3-s03-720p-bluray-ac3-5-1-hevc-x265-lgc-t1264459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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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eaking Bad Season 4 S04 720p BluRay AC3-5.1 HEVC x265-LGC

https://suotorrent.com/breaking-bad-season-4-s04-720p-bluray-ac3-5-1-hevc-x265-lgc-t12656028.html

magnet:?xt=urn:btih:CE38DEA17AFAA4D2C7FF9BFBF576E9D75DFF5056&dn=breaking+bad+season+4+s04+720p+bluray+ac3+5+1+hevc+x265+lgc&tr=udp%3A%2F%2Ftracker.openbittorrent.com%3A80%2Fannounce&tr=udp%3A%2F%2Fglotorrents.pw%3A6969%2Fannounce&tr=udp%3A%2F%2Ftracker.openbittorrent.com%3A80%2Fannounce&tr=udp%3A%2F%2Ftracker.opentrackr.org%3A1337%2Fannounce


  • Breaking Bad Season 5 S05 ReUp 720p BluRay AC3-5.1 HEVC x265-LGC

https://suotorrent.com/breaking-bad-season-5-s05-reup-720p-bluray-ac3-5-1-hevc-x265-lgc-t12725994.html

magnet:?xt=urn:btih:C2C3BC381406B1170C4AE9C0B2EFBBEA833546F1&dn=breaking+bad+season+5+s05+reup+720p+bluray+ac3+5+1+hevc+x265+lgc&tr=udp%3A%2F%2Ftracker.openbittorrent.com%3A80%2Fannounce&tr=udp%3A%2F%2Fglotorrents.pw%3A6969%2Fannounce&tr=udp%3A%2F%2Ftracker.openbittorrent.com%3A80%2Fannounce&tr=udp%3A%2F%2Ftracker.opentrackr.org%3A1337%2Fannounce

Better Call Saul

브레이킹 배드(Breaking Bad)의 스핀오프(spin-off, spinoff)로 베러 컬 썰(Better Call Saul, 베터 콜 쏠, 베터 콜 사울)이 있다. Breaking Bad보다 시간상 앞서므로 프리퀄(prequel)이라는 사람도 있지만 Breaking Bad의 설정과 등장 인물이 나오더라도 내용이 연결되지 않으니 프리퀄이 아니라 파생작인 스핀오프이다. 참고로 본작보다 시간상 뒤인 후속작은 씨퀄(sequel, 시퀄)이라고 부른다.


Better Call Saul은 Breaking Bad의 썰 굳맨(Saul Goodman, 쏠 굳맨, 사울 굿맨, Jimmy McGill, 지미 맼길, 지미 맥길)이 주인공으로 나와서 변호사로서 살아가는 내용이다.


2008 - 2013년에 방영된 Breaking Bad에 이어 2015 - 2017년까지 Better Call Saul season 1 - 3가 진행했고, 2018년에 season 4가 진행 중이다.


  • Better Call Saul Season 1 COMPLETE 720p HDTV X264 [MKV, AC3, 5.1] Ehhhh Torrent (Magnet Link)

http://www.magnetdl.com/file/2080891/better-call-saul-season-1-complete-720p-hdtv-x264-mkv-ac3-5.1-ehhhh/

magnet:?xt=urn:btih:b25fdffbe4729efd64d83857e04e2314c103461f&dn=Better+Call+Saul+Season+1+COMPLETE+720p+HDTV+X264+%5BMKV+AC3+5.1%5D+Ehhhh&tr=udp%3A%2F%2Ftracker.coppersurfer.tk%3A6969&tr=udp%3A%2F%2Ftracker.leechers-paradise.org%3A6969&tr=udp%3A%2F%2Ftracker.opentrackr.org%3A1337


  • Download Better Call Saul Season 2 S02 (1080p Web x265 HEVC 10bit AAC 5.1 Joy)[UTR] Torrent - Kickass Torrents

https://kickustorrent.com/better-call-saul-season-2-s02-1080p-web-x265-hevc-10bit-aac-5-1-joy-utr-t12707341.html

magnet:?xt=urn:btih:B8BBAF6670A5F8AA4FAF760CAA94FAE164514796&dn=better+call+saul+season+2+s02+1080p+web+x265+hevc+10bit+aac+5+1+joy+utr&tr=udp%3A%2F%2Ftracker.openbittorrent.com%3A80%2Fannounce&tr=udp%3A%2F%2Fglotorrents.pw%3A6969%2Fannounce&tr=udp%3A%2F%2Ftracker.openbittorrent.com%3A80%2Fannounce&tr=udp%3A%2F%2Ftracker.opentrackr.org%3A1337%2Fannounce


  • Better Call Saul Season 3 COMPLETE S03 720p HDTV x264 [MKV,AC3,5 1] Ehhhh Torrent Downloads - download free torrents!

https://www.torrentdownloads.me/torrent/1663264786

magnet:?xt=urn:btih:124C3A24CB897405164C3C753FE1D2E737BC230E&dn=Better+Call+Saul+Season+3+COMPLETE+S03+720p+HDTV+x264+%5BMKV%2CAC3%2C5+1%5D+Ehhhh&tr=http%3A%2F%2Fbt.artvid.ru%3A6969%2Fannounce&tr=http%3A%2F%2Ftracker2.wasabii.com.tw%3A6969%2Fannounce&tr=http%3A%2F%2Ftracker.mg64.net%3A6881%2Fannounce&tr=http%3A%2F%2Ftracker.opentrackr.org%2Fannounce&tr=udp%3A%2F%2Ftracker.mgtracker.org%3A2710%2Fannounce&tr=udp%3A%2F%2Ftracker.leechers-paradise.org%3A6969%2Fannounce&tr=udp%3A%2F%2Fshadowshq.yi.org%3A6969%2Fannounce&tr=udp%3A%2F%2Feddie4.nl%3A6969%2Fannounce&tr=udp%3A%2F%2Fbt.firebit.co.uk%3A6969%2Fannounce&tr=udp%3A%2F%2Ftracker.swateam.org.uk%3A2710%2Fannounce&tr=udp%3A%2F%2Ftracker.pirateparty.gr%3A6969%2Fannounce&tr=udp%3A%2F%2Ftracker.pirateparty.gr%3A1337%2Fannounce&tr=udp%3A%2F%2Ftracker.opentrackr.org%3A1337%2Fannounce&tr=udp%3A%2F%2Ftracker.coppersurfer.tk%3A6969%2Fannounce&tr=udp%3A%2F%2Ftracker.coppersurfer.tk%3A1337%2Fannounce&tr=udp%3A%2F%2Fpublic.popcorn-tracker.org%3A6969%2Fannounce&tr=udp%3A%2F%2Fp4p.arenabg.com%3A1337%2Fannounce&tr=udp%3A%2F%2Fp4p.arenabg.com%3A1337&tr=udp%3A%2F%2Fp4p.arenabg.ch%3A1337%2Fannounce&tr=http%3A%2F%2Ftracker.opentrackr.org%3A1337%2Fannounce&tr=udp%3A%2F%2F9.rarbg.to%3A2710%2Fannounce


  • Better Call Saul - Season 4 - 720p - WEB-DL 5.1 - X264-Rapta

https://thepiratebay9.org/proxy/go.php?url=torrent/25344890/Better_Call_Saul_-_Season_4_-_720p_-_WEB-DL_5.1_-_X264-Rapta

magnet:?xt=urn:btih:58d7441e23d66272ab2440f60ed089bb8c03ce84&dn=Better+Call+Saul+-+Season+4+-+720p+-+WEB-DL+5.1+-+X264-Rapta&tr=udp%3A%2F%2Ftracker.leechers-paradise.org%3A6969&tr=udp%3A%2F%2Fzer0day.ch%3A1337&tr=udp%3A%2F%2Fopen.demonii.com%3A1337&tr=udp%3A%2F%2Ftracker.coppersurfer.tk%3A6969&tr=udp%3A%2F%2Fexodus.desync.com%3A6969


  • Краще подзвоніть Солу (Сезон 4) / Better Call Saul (Season 4) (2018) AVC Ukr/Eng | Sub Ukr/Eng

https://bitvin.org/en/search/Better+Call+saul+season+4

magnet:?xt=urn:btih:61327cd5d1eeabf6de27349397161ecf9a28d6a9&dn=Better+Call+Saul.+Season+4+%282018%29+WEBRip+AVC+%5BUkr.Eng%5D+%5BHurtom%5D

magnet:?xt=urn:btih:MEZHZVOR52V7NXRHGSJZOFQ6Z6NCRVVJ&dn=Better%20Call%20Saul.%20Season%204%20(2018)%20WEBRip%20AVC%20%5BUkr.Eng%5D%20%5BHurtom%5D&tr=http%3A%2F%2Fbt.toloka.to%2Fannounce%2F%3Fh%3D0gmhj31lC0%26

Kansai Enkou

Kansai Enkou (関西援交, 관서원교)

  • Kansai Enko 47

http://motherless.com/4140A62

  • Kansai Enkou Porn Videos

https://www.pornhub.com/video/search?search=kansai+enkou

  • Kansai Enkou エロ動画 - Porn Videos

https://jp.pornhub.com/video/search?search=kansai+enkou

  • Japanese Kansai Enkou Videos

https://www.heavy-r.com/free_porn/japanese-kansai-enkou.html




TED & YouTube

테드(TED, 티이디)는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강연 사이트이다. 유툽(YouTube)은 동영상 사이트이고.

YouTube이나 TED의 내용을 알아듣기 힘들 경우 영어 자막을 켜고 보면 된다. 단, 한글 자막은 영어 실력이 웬만큼 낮지 않는 한 안 보는 것이 좋다.


  • Jamie Bartlett: How the mysterious dark net is going mainstream | TED Talk

https://www.ted.com/talks/jamie_bartlett_how_the_mysterious_dark_net_is_going_mainstream


  • Anil Seth: Your brain hallucinates your conscious reality | TED Talk

https://www.ted.com/talks/anil_seth_how_your_brain_hallucinates_your_conscious_reality


  • Your brain hallucinates your conscious reality | Anil Seth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lyu7v7nWzfo


  • Catherine Crump: The small and surprisingly dangerous detail the police track about you | TED Talk

https://www.ted.com/talks/catherine_crump_the_small_and_surprisingly_dangerous_detail_the_police_track_about_you


  • "Is Hypnosis Fake?" Hypnotist stuns TEDX crowd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1RA2Zy_IZfQ

Image

  • 女装男子が同級生にバレた結果 → まさかのBL展開に海外イラストレーターが薄い本を描き上げる事態に発展wwwww : ユルクヤル、外国人から見た世界


日本語 (にほんご)

http://yurukuyaru.com/archives/73827099.html


여장한 사실을 친구한테 들켰는데 친구(남자)가 자기랑 사겨주면 비밀을 지켜주겠다고 협박함. 그래서 여장한채로 친구한테 불려나가 사정 당함.


내 사정도 아니고 내 사정이면 임신은 안 당하겠네.


사정이 도대체 뭐냐


항문 삽입해서 장내 사정


후장(대장) 안에 정액 싸질러놓는다고


질싸장싸입싸


질 안에 싸 ≈ 장 안에 싸 ≠ 입 안에 싸


여장한 친구 협박해서 따먹는 상황 존나 꼴리네


http://c2djzrn6qx6kupkn.onion/res/38455.html


대화 버전 영어 번역

https://www.facebook.com/perfect3D.doesnt.exi/posts/1386931504762097


만화 버전 영어 번역

Crossdressing Japanese teen’s outing inspires boys’ love style fan manga

Nov 29, 2017

There’s No Way My Friend Can Be This Cute! (a joking reference to actual anime series My Little Sister Can’t Be This Cute)

https://soranews24.com/2017/11/29/crossdressing-japanese-teens-outing-inspires-boys-love-style-fan-manga/

https://twitter.com/Thebakex2/status/933611167406178304/photo/1

https://twitter.com/Thebakex2/status/934037525072457734/photo/1

https://twitter.com/Thebakex2/status/935016329064488960/photo/1

Game

  • Learn Languages with Music Videos, Lyrics and Karaoke!

영어 듣기 실력 향상을 위해 뮤직 비디오 보면서 받아쓰기 연습. 계정을 만들면 자신이 전세계에서 몇 등인지 등수가 모두가 볼 수 있게 올라가므로 다른 사람과 경쟁하면서 실력이 늘 수 있다.

Search에서 검색했을 때 원하는 곡이 없을 경우 Pending Review를 체크해본다. 해당 곡을 올린 사람이 있어도 운영진이 아직 검토 중인 경우 곡이 안 보일 수 있다. 심지어 3년 전 등록된 곡도 아직 pending 상태인 것을 보면 운영자가 3년 정도 전부터 사실상 운영을 안 하는 것 같다.

https://lyricstraining.com/

Lyrics Training의 경우 Elasthink가 만든 LyricsTraining이라는 스마트폰 (app)도 있다. 웹 싸이트와 동일한 아이디를 공유한다.


집에 찾아온 타인은 「엄마 친구의 아이」. 당당히 머무르는 소녀에게 혐오감을 느낀 주인공은, 「벌」이란 이름으로 나쁜 장난을 시작한다. 그것을 눈치채면서도 받아들이는 소녀. 회화도 없이 담담히 나아가는 행위는, 아주 진지하고, 아주 흥미본위. 그리고 어느날.…


시작은 주인공의 회상으로 시작된다.

스토리는 주인공의 어머니의 친구가 여름방학에 자릴 비울 동안 그녀의 딸이 와서 묵게된다. 엄마 눈치도 있고 해서 좀 거리를 두던 주인공, 어느날 어머니가 나가서 한가히 TV를 보고 있는데 쇼파에서 무방비하게 자고있는 그녀를 보는데...


주인공 아시카가 유우키(Ashikaga Yuuki, 足利 勇気)는 여장을 하고 돌아다니다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남학생 3명에게 윤간당한다. 그런 유우키이토 마코토(Ito Makoto, 伊藤 誠)라는 남학생이 구해주는 이야기의 게임이다. 원래 유우키마코토 둘 다 노멀(normal) 이성애자였지만, 상대방의 행동에 감동하여 자꾸 서로에게 끌리다보니 어느새 자신들의 양성애 성향을 깨닫게되었다.


등장 캐릭터·메인 히로인 등의 일부는 같은 제작사의 작품 School Days의 캐릭터가 등장하며 시간상으로 동일하나 시리즈의 신작으로서 팬디스크 같은 가벼운 개념의 작품은 아니다.

내용은 주인공 아시카가 유우키가《School Days》에 개입하는 형태가 되어 있어서, 당연히 주무대는《School Days》와 동일. 《School Days》의 등장인물이 다수 등장하는 외에,《Summer Days》등의 타 작품에서도 몇 명이 등장한다.

사카키노 학원이 2학기를 조금 넘긴 무렵, 도서위원인 아시카가 유우키는 자신보다 키가 작고 조금 신경이 쓰인 키츠레가와 로카와, 도서실을 자주 이용하고 있는 카츠라 코토노하의 존재를 알게된다.


https://forums.fuwanovel.net/blogs/entry/513-cross-days-a-trainwreck-as-enthralling-as-it-is-infuriating/

위는 Cross Days의 포스터. 위는 카츠라 코토노하, 오른쪽 아래는 본작의 히로인 키츠레가와 로카. 본작 히로인 소개에도 없는 왼쪽 아래의 갈색 머리 여성이 어떤 캐릭터인지 짐작이 가는가?


그렇다. 바로 주인공 아시카가 유우키가 여장을 한 모습이다.

--크로스 데이즈 → 크로스 게이즈--

http://coldice.egloos.com/v/2563113

게다가 하필이면 여장한 모습이 아사히나 미쿠루를 닮았다.


http://pds17.egloos.com/pds/201004/14/60/b0018160_4bc5a44c5f949.png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713/read/31792378

뭔가를 강요하는 이 이미지로 모든 것이 설명된다. 가장 좌측이 사와나가 타이스케.


사이온지 세카이를 습격하다가 키요우라 세츠나 등에게 걸려서 여장을 당하게 되고 그 여장을 당한 뒤에 이토 마코토를 포함한 본작 남캐릭터들한테 검열삭제당하게 되고, 마코토가 여장한 유우키에게 반해버리며 심지어 자신이 여장한 모습에 반해버리는 완전 손끝의 밀크티 저리가라 하는 전개가 등장한다. 게다가 여장을 당한 상태에서는 유우쨩이라고 불린다. 여장한 상태에서 사와나가 타이스케의 친구들(물론 남자들)에게 감금조교 당하는 루트도 있다.

http://pds17.egloos.com/pds/201003/19/00/e0095400_4ba345f1cd904.jpg

심지어 이토 마코토를 뺏겨버린 카츠라 코토노하가 뒤에서 목을 치거나, 혹은 유우키 누나를 유우키라고 오해하고 목을 치는 엔딩까지…


덕분에 이 게임은 크로스게이라는 이명이 붙었으며, 본작의 히로인 키츠레가와 로카는 완전히 묻혔다. ~~다들 그렇게 게이가 되는 거야~~


Cross Days Free Download

http://igg-games.com/cross-days-free-download.html


MakotoXYuuki Beautiful (Akon)

https://www.youtube.com/watch?v=D4yiLDxvpH8


Cross Days Walkthrough- Episode 1 [eng sub]

https://www.youtube.com/watch?v=kCAjCmaTdO4


http://c2djzrn6qx6kupkn.onion/res/39981.html


누나 방 옷장에 숨어서 자기가 좋아하던 누나가 옷 갈아입는 걸 몰래 훔쳐보다 누나가 사실은 형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된 남동생이 나오는 게임이다.


憧れていた姉が男の娘でした~女装姉弟の生活事情~ - フリルボーイ

http://frillboy.com/htm_pro5.html


Akogarete Ita Ane Ga Otokonoko Deshita ~Josou Shitei No Seikatsu Jijou~

https://hitomi.la/galleries/656557.html


[Japanese] [131213][フリルボーイ] 憧れていた姉が男の娘でした~女装姉弟の生活事情~

http://www.anime-sharing.com/forum/hentai-games-38/japanese-%5B131213%5D%5B%E3%83%95%E3%83%AA%E3%83%AB%E3%83%9C%E3%83%BC%E3%82%A4%5D-%E6%86%A7%E3%82%8C%E3%81%A6%E3%81%84%E3%81%9F%E5%A7%89%E3%81%8C%E7%94%B7%E3%81%AE%E5%A8%98%E3%81%A7%E3%81%97%E3%81%9F%EF%BD%9E%E5%A5%B3%E8%A3%85%E5%A7%89%E5%BC%9F%E3%81%AE%E7%94%9F%E6%B4%BB%E4%BA%8B%E6%83%85%EF%BD%9E-183110/

어학 연수

토잌 700점을 넘는다면 영어 원어민 국가인 미국, 캐나다, 영국, 아일랜드, 호주, 뉴 질랜드(New Zealand)로 어학 연수를 가면 좋다. 토잌 700점이 안 돼도 어학연수를 가면 영어 실력이 늘지만 들인 돈에 비해서 실력이 많이 늘지는 않는다. 토잌 700점대에 어학연수 6개월 이상하면 토잌 900점 정도 맞을 수 있다. 물론 자신이 열심히 했을 때의 얘기며 어학연수 가서 놀기만 한다면 900점은 나오지 않는다. 토잌 700점대가 어학연수 6개월 했을 때 많이 맞는 점수는 800점대이다.


사실 한국인영어 발음이 좀 좆구린 면이 있음. Anna(아나)를 안나라고 발음한다거나 running(러닝)을 런닝으로 발음한다거나 sister를 shista, sit을 shit으로 발음하고 ㅋㅋㅋ 영어 원어민이 듣기에 ㅅ은 sh로 들리고, ㅆ이 그나마 s에 가장 가까운 발음임. 또한 한국인들은 종성(받침)에 r이 들어가면 다 빼먹고 발음한다. 그러니 어학연수를 가서 발음을 교정하자. 영어 원어민들은 Neo네오가 아니라 니오라고 발음한다.


어학 연수에서 제일 중요한 게 한국어를 쓰지 않고 영어만 쓰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되도록이면 한국인과 어울려 다니지 말고, 주로 외국인하고만 어울려다니는 게 좋다. 여기서 외국인은 물론 현지의 영어 원어민이 아니라 여러분처럼 다른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다. 외국인이 현지인과 어울리는 건 쉽지 않다. 한국에서 한국인들이 동남아시아에서 온 노동자들이랑 잘 어울리지 않는 것과 비슷하다. 하지만 비록 국적은 다를지라도, 외국인들은 외국인들끼리 비교적 잘 어울릴 수 있다. 서로 외국인이라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국인과 대화할 때 상대방이 한국어로 말하면 한국어 쓰지 말고 영어 쓰라고 영어로 얘기해준다. 그래도 계속 한국어를 쓰면 그 사람과는 같이 다니지 않는다. 영어 학습은 학원에서 끝이 아니라 집에 와서도 계속된다. 만화, 소설,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를 보더라도 한국어로 된 것은 보지 말고, 무조건 영어로 된 것만 본다. 한국에 있는 가족이나 친구에게 카톡을 보낼 때도 무조건 영어로 보낸다. 만약 상대방이 잘 이해를 못 하면 플레이 스토어(Play Store)에서 구글 번역(Google Translate) (app)을 깔라고 한다.


영어로 하는 게 아니라 종이스마트폰 메모를 할 때도 영어로 한다. 생각을 할 때나 혼잣말을 할 때도 되도록이면 영어로 한다. 그럼 나중에는 도 영어로 꾼다.


읽고, 듣고, 보고, 쓰고, 말하고, 생각하는 걸 모두 영어로만 한다.


숙소 얻기

어학 연수 비용은 2016년 기준으로 학원비, 월세, 식비, 차비로 대략 6개월에 1,200~1,500만원 정도 생각하면 된다. 한 달에 학원비가 100만원 정도, 월세가 50만원 정도, 식비가 40만원 정도, 차비가 0~10만원 정도 들 것이다. 물론 거주 지역이 어디냐와 자기가 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훨씬 많은 돈을 쓰는 사람도 있다. 특히 월세와 식비가 사람마다 차이가 많다.


보통 한국에서 미리 어학원이랑 홈스테이(homestay)를 결제하고 가는데 2개월 이하로만 결제하자. 보통 장기 결제하면 할인해주는데 대다수는 후회한다. 한 어학원을 오래 다녀도 그 학원에서 맨날 하는 게 비슷하므로 실력이 잘 안 는다. 그리고 현지에 가보면 더 싸고, 더 좋은 어학원 많다. 홈스테이도 더 싼 데 많다. 그리고 보통 처음에만 홈스테이하지, 나중에는 자기가 따로 방을 얻는 경우가 많다.


홈스테이(homestay)가 아닌 일반적인 월세숙소를 얻을 경우 보증금에 해당하는 deposit월세에 해당하는 rent가 있다. 시설을 파손하였거나 방을 빼기 전 집주인이나 관리인이 확인할 때 집을 지저분하게 놔뒀을 경우 보증금에서 수리비나 청소비로 일정 금액을 까는 경우가 있다. 그러니 집에 입주하기 전에 자신이 파손하지 않았다는 증거물로 시설 사진을 찍어놓는 게 좋다. 외국인이라 우습게 보고 원래 망가져있던 것에 대해 수리비를 청구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보통 방을 구할 때 한국인 커뮤니티에서 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 현지 시세에 비해서 혹독하게 비싼 가격에 방을 얻게 된다. 특히 외국인에게는 생소한 한국의 권리금 비슷한 돈인 takeover을 세입자가 다음 세입자에게 터무니없는 액수로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주로 자기가 쓰던 가구나 생활 용품 등을 넘겨주는 것에 대한 비용인데 사실 그 물건들 다 합쳐도 그 가격의 1/5 밖에 안 되지만 실제로 그 물건을 구입하고 그 돈을 요구하는 경우도 별로 없다. 대부분 자기가 구입하지도 않은 물건을 팔고 돈을 받는다! 한국인 어학연수생들 사이의 관례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렇게 사기친 후 한국으로 한 명이 도망 가면 다음 사람은 울며 겨자먹기로 그 다음 사람한테 그 돈을 받아내거나 그 돈을 포기해야 한다. 현지인들이 사용하는 크레이그즈리스트(craigslist)를 이용하자. 그러면 월세도 저렴하지만 권리금같은 건 일절 없다.


한국어 커뮤니티를 통해서 방을 얻으면 전 세입자가 다음 세입자에게 권리금처럼 takeover로 몇십만원에서 백만원 정도 달라고 한다. 자기가 침대나 각종 가구, 조리 기구, 조리에 쓰는 양념이나 음식들을 샀는데 그걸 넘겨준다는 것이다. 물론 대다수는 구라이다. 가구는 집주인이 사놔서 집에 원래부터 있거나 아니면 전에 살던 외국인이 놓고 간 경우가 많다. 그걸 한국인이 자기는 공짜로 받았으면서 다음 사람한테 돈 받고 파는 것이다. 만약 자기가 샀다고 해도 대부분 중고로 싸게 산 거라 절대 100만원의 가치는 없다. 그리고 그렇게 다른 한국인 어학연수생에게 사기를 당하면 자기도 그 돈을 받고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므로 어학원에서 어리숙해보이는 한국인을 찾아본다. 그리고 그 사람과 친해져서 자신의 을 그 사람한테 넘기고 자신이 준 권리금을 다시 받아서 나간다. 외국에서 한국인이 운영하는 상점에서 사기를 치는 대상이 한국인인 것과 마찬가지이다. 외국에서 한국인에게 사기를 치는 건 반드시 한국인이라는 것만 명심하면 된다.


반면 현지인을 대상으로 하는 크레이그즈리스트(craigslist)에는 takeover란 게 아예 없다. craigslist는 원래 설립자 Craig Newmark의 이름에서 따온 Craig's List에서 나온 이름이다.


미국, 로스 엔젤레스(Los Angeles)

https://losangeles.craigslist.org/

캐나다, 밴쿠버

https://vancouver.craigslist.ca/


영국, 런던

https://london.craigslist.co.uk/

아일랜드, 더블린

https://dublin.craigslist.org/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https://sydney.craigslist.com.au/

뉴 질랜드(New Zealand), 오클랜드

https://auckland.craigslist.org/


대한민국, 서울

https://seoul.craigslist.co.kr/


  • 한인 유학생 테이크오버 논란, 그 속에 숨은 갈등 Take over? Cry over!

2008-01-17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26616


tutor 고용

craigslist에서 방만 얻을 수 있는게 아니라 중고 물품이나 집을 사고 팔거나 구인, 구직도 가능하다. 현지 어학원은 보통 5명에서 20명 규모로 한 반을 운영하는데 한 반에 학생 숫자가 적을 수록 가격이 비싸다. 수업이 60분이라고 해도 학생 숫자가 10명이면 나한테 할당된 시간은 6분으로 학원이 tutor보다 시간 당 요금이 싼 거 같아도, 실제 대화 시간만 보면 더 비싸다. 차라리 tutor를 고용해서 1:1로 대화 연습을 하는게 싸다. 물론 tutor만으로 영어 연습 시간을 채우면 돈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학원도 어쩔 수 없이 다녀야 한다. 학원에서 말하기 연습은 6분 밖에 못 해도 듣기 연습은 60분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tutor도 craigslist에서 고용할 수 있다. 여러분이 구인 광고를 내면 광고를 보고 영어 원어민쪽에서 연락해온다.


어학 연수 갈 형편이 안 되면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쳐줄 영어 원어민을 craigslist에서 찾아보자. 이 사람이 영어 원어민인지는 여권(passport)으로 확인하면 된다.


미국, 캐나다, 영국, 아일랜드, 오스트레일리아, 뉴 질랜드(New Zealand)의 6개 국가가 대한민국 정부에서 영어 원어민 교사 채용할 때 인정하는 영어 원어민 국가이다. 필리핀(Philippines), 인도(India) 등은 영어 원어민 국가가 아니라 자국의 말이 따로 있으며 외국인치고는 영어를 잘 하는 것이다.


1300년대에 잉글랜드(England)는 아일랜드(Ireland)의 일부 지역을 지배하였고, 1500년대쯤에는 아일랜드의 전 지역을 지배하였다. 그 후 1922년에 아일랜드 북부 지역을 제외한 대다수 지역이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였다. 그래서 아일랜드는 자국언어가 따로 있지만 영국의 오랜 식민 지배로 사실상 자국의 언어가 소멸되기 직전이었으며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후 학교에서 영어만 할 줄 아는 아일랜드 사람들에게 아일랜드어를 가르쳐야 했다.


남 아프리카 공화국(Republic of South Africa)은 네덜란드 동 인도 회사(Dutch East India Company)가 1652년에 그 지역 흑인 부족들을 무력으로 정복하고 건설식민지였으나 영국 군대에 의해 재점령당하여 영국 식민지가 되었다. 그래서 남아공백인 중 영어가 모국어사람이 상당수이다. 그러나 남아공 인구의 80%가 흑인이고 백인은 10%도 안 되므로 남아공 국적자를 영어 원어민으로 볼 수는 없다. 10%도 안 되는 백인 중에서도 네덜란드어사투리아프리칸스어(Afrikaans)를 쓰는 사람도 많다. 물론 혼혈이나 흑인도 영어나 아프리칸스어를 쓰는 사람이 꽤 되기는 한다. 어렸을 때 남아공에 이민 갔다 중학교 친구들한테 마리화나 피는 거 배워서 성인이 돼서 한국에 돌아와 영어 강사하면서 집에서 마리화나 피다 사기 치고 잠수하이 코리아ghost가 한국어는 거의 못 하고, 영어만 하는 것을 봐도 꼭 백인이 아니어도 남아공 사람들이 영어를 많이 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백인이 정권을 잡고 있는 동안에는 영어와 아프리칸스어(또는 네덜란드어)가 공용어였다. 흑인들이 백인들을 몰아내고 정권을 잡으면서 흑인의 언어들이 공용어에 추가되어 공용어가 11개가 된 것이다.


들리는 대로 발음하면 오히려 의사소통이 안 될 수도 있음

미국이나 캐나다 지역에서는 water의 t를 ㄹ과 비슷하게 약하게 발음하고, 받침의 r은 제대로 발음한다. 반면 영국에서는 t를 제대로 발음하고, 종성의 r은 발음하지 않는다.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원어민들이 "워러r"처럼 말하는 것처럼 들린다고 그대로 "워러r"라고 말하면 왜 t를 r (또는 L)로 발음하냐는 지적을 들을 수 있다. 차라리 "워터r"나 "우어터r"로 발음하면 제대로 알아듣는다. 영어이중모음 (diphthong)은 한국어이중 모음과 달라서 "워"가 아니라 "우어"를 빠르게 1음절 안에 발음하는 것에 가깝다.


그리고 종성의 r 발음은 비교적 빠르게 습득할 수 있으나, p와 b의 구별처럼 무성음유성음을 구별해서 발음하는 건 어렵다. 원어민이 말하는 걸 귀로 알아듣는 건 쉬운데, 내가 입으로 발음하는 건 원어민이 못 알아듣는다. 한국어의 ㅂ이 초성에 오면 b처럼 유성음이 아니라 p처럼 무성음으로 발음이 나기 때문에 그렇다.


영어권 화자들은 성대가 울리느냐 안 울리느냐로 자음을 식별하는 반면에, 한국어 화자들은 공기를 얼마나 세게 내뿜느냐로 자음을 구별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긴다. 즉, 한국어 자음에서는 유기음무기음만 구별한다.


한국어에서 자음이 단어의 맨 앞에 올 때 된소리는 무성 무기음이고, 예사소리는 무성 약유기음이고, 거센소리는 무성 유기음이다. 즉, 공기를 뿜는 강도가 "된소리 < 예사소리 < 거센소리" 순서이다. 하지만 예사소리가 단어의 중간에 들어갈 때는 유성음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예사소리가 모음이나 울리는 소리(ㅇ, ㄴ, ㅁ 등) 사이에 끼어있으면 유성음으로 변한다.


대부분의 언어는 무성음유성음만 구별하거나, 무기음유기음만 구별하는데, 한국어는 무기음, 약유기음, 유기음의 3단계로 구별한다.


영어권 국가에 살면 주변의 외국인에게 자신의 발음을 확인해볼 수 있겠지만, 한국에 살면 그게 어렵다. 그럴 경우에 구글 어시스턴트 (Google Assistant)나 애플 시리 (Siri)를 영어로 설정해놓고 자신의 발음을 알아듣나 확인해보면 된다. 음성 인식 (speech recognition)이 가능한 가상 비서 (virtual assistant)가 자신의 발음을 알아들을 수 있다면, 원어민도 자신의 발음을 알아들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외국어로 치는 시험

어학 시험

영어

TOEICETS에서 만는 영어 시험이다. TOEIC의 경우 2006년도에 New TOEIC이 도입되면서 한 번 어려워졌지만, 2016년도에 한 번 더 개편되면서 더 어려워졌다. 990점 만점 받기가 점점 더 어려워진다.


TEPS서울대에서 만들었다. TEPS가 2018년도에 New TEPS로 바뀌면서 점수가 10 - 990점에서 0 - 600점으로 바뀌었다. 예전에는 801-900점은 1등급, 901-990점은 1+ 등급이었다면, 현재는 453-525점은 1등급, 526-600점이 1+ 등급이다. Listening은 어려워지고, vocabularygrammar는 쉬워졌으며, reading은 문제 유형은 바꼈지만 난이도에는 별 차이가 없는 듯하다. TEPS는 1회 시험부터 따져도 만점자가 몇 명 나오지 않았으니 만점 받을 생각은 버리자.


TOEFLETS에서 만들었다. TOEFL의 경우 reading과 listening의 길이가 더럽게 길지만 난이도 자체는 그리 높지 않다. 공부하면 reading, listening, writing은 만점 또는 만점에 근접한 점수를 받을 수 있다. Speaking은 한국에서 공부한 사람들은 고득점 받기가 쉽지 않다. 어학 연수를 추천한다.


TOSELEBS에서 만들었다. TOSEL은 8단계의 난이도로 나눠지며 초1에서 고3까지를 대상으로 한다. 듣기와 읽기로만 평가하는 수능 SAT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전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실력을 측정한다.


이명박수능 영어를 대체할 목적으로 만든 NEAT는 시험 응시자 숫자도 별로 없고, 성적을 받는 곳도 거의 없어서 폐지되었다.


외화 낭비를 막기 위해 국가기관, 국가고시, 공무원, 공기업, 공공기관 등의 직원 선발시 및 국공립대 학생 선발시 토잌(TOEIC), 토잌 스피킹(TOEIC Speaking), 오핔(OPIc, 오픽), 토플(TOEFL) 외에 남한에서 만든 텦스(TEPS)와 토셀(TOSEL)도 활용해야한다.


토잌 문제 푸는 법

토잌은 두 가지가 중요하다. 첫번째로, LC part 1과 part 2 direction을 읽어주고 있을 때 RC part 5를 푼다. 두번째로, LC part 3, 4는 그 문제를 풀기전에 3문제 단위로 문제와 보기를 미리 읽어본다. 실력이 좋으면 LC part 3, 4 direction 읽어줄 때 맨 앞 3문제의 문제와 보기를 미리 읽고 남는 시간에 RC part 5를 풀 수 있다.


LC part 1, 2는 문제를 풀면서 바로 답안지에 답안을 마킹한다. 실력이 조금 더 좋다면 LC part 3, 4도 문제를 풀면서 바로바로 마킹한다.


또한 토잌이나 텦스나 listening에서는 잘 못 알아들은 문제는 적당히 찍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야 한다. 그 문제에 집착하면 순식간에 2-3 문제를 연달아서 제대로 못 듣고 망쳐버리기 때문이다. LC part 1, 2는 확실한 답은 O, 확실한 오답은 X, 애매한 건 Δ로 표시하고 그 중에서 답을 고른다.


LC part 3, 4는 문제와 보기에 한두 단어, 또는 두세 단어를 밑줄을 그어놓는다. 그러면 문제와 보기를 다시 제대로 읽어보지 않아도 빠르게 답을 골라낼 수 있다. 또한 시간이 모자르면 part 3, 4의 문제와 보기를 다 읽지 않고, 핵심적인 단어(주로 명사) 위주로 빠르게 훑어본다.


RC part 5의 경우 상당수 문제가 문제를 다 읽어보지 않고, 빈 칸의 앞뒤만 봐도 답을 고를 수 있는 쉬운 문제들이다. 사실 실력이 어느정도 되면 part 5는 주관식으로 풀라고 해도 거의 다 맞을 수 있다. 사람 이름 등 고유명사는 읽을 필요 없다. 단, 회사 이름은 뭐하는 회사인지는 알아야 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회사 이름 중 회사가 하는 일을 나타내는 부분만 슬쩍 보면 된다.


RC part 6의 경우 신 토잌의 경우 그냥 읽고 푸는 수 밖에 없다. 예전 구 토잌에서는 빈 칸 앞뒤만 보고도 풀 수 있는 문제가 많았다.


RC part 7의 경우 지문에 문제가 네다섯개씩 있는 경우 그냥 풀면 풀다가 문제와 보기를 다 잊어먹기 때문에 LC part 3, 4 풀 때처럼 핵심적인 단어에 밑줄을 치면 된다. 그러면 문제를 풀 때 문제와 보기를 다시 자세히 읽을 필요 없이 대충 눈으로 훑어보고 답을 고르면 된다.


RC도 LC처럼 웬만하면 시험지에 답안을 표기할 필요 없이 한문제 풀 때마다 답안지에 바로바로 옮겨적는 게 낫다. 하지만 지문 하나당 문제가 여러개일 경우 일단 시험지에 풀고 지문 단위로 답안을 네다섯개씩 마킹하는 것이 낫다.


LC 100문제 마킹에 10분은 걸리므로 LC를 풀면서 바로바로 마킹을 하면 75분의 RC 시간을 다 활용할 수 있지만, LC를 풀고 마킹을 한 후 RC를 풀면 실질적으로는 65분 안에 RC 문제를 다 풀어야 한다.


RC의 경우도 LC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잘 안 풀리는 문제에 집착하면 시간이 모자라서 망한다. 시간 안에 모든 문제를 다 풀 수 있는 사람의 경우 그 문제를 표시해놨다가 나중에 나머지 문제를 다 풀고 다시 돌아와서 풀면 된다. 시간 안에 모든 문제를 다 풀 수 없는 사람의 경우 어차피 막판에 다시 돌아와서 그 문제를 검토할 시간이 없으므로 적당히 찍고 넘어가야 한다.


iBT 토플의 경우 인터넽이 연결된 컴퓨터로 시험을 보는데 LC의 경우 문제에 답안을 체크하면 이전 문제로 못 돌아가므로 주의해야 한다. 뒷 문제의 문제와 보기로 앞 문제 정답을 유추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보인다.


토잌의 경우 part 3, 4에서 3문제 단위로 이뤄져있는 각 지문을 풀다가, 앞 지문 풀다 뒷 지문을 미리 읽을 시간이 모자르면 각 보기들의 맨 뒷 단어들만 보면 그래도 잽싸게 내용 파악은 하고 지문을 들을 수 있다.

그리고 토잌 part 3, 4 각 지문을 풀고 시간이 남을 경우 잽싸게 part 5로 가서 문제를 푸는데 페이지를 빨리 넘기기 위해 part 5 바로 앞 부분까지 시험지 구석을 접어놓는다. 그러면 각 지문을 풀고 시간이 많이 남으면 한 문제, 시간이 조금 남으면 반 문제는 풀 수 있다.


다양한 나라의 사투리

토잌이 개편되면서 미국 영어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영어 발음도 나온다. 영어 원어민 국가가 미국, 캐나다, 영국, 아일랜드, 오스트레일리아, 뉴 질랜드가 있다. 아일랜드는 국가에서는 강제적으로 영어를 못 쓰게 하고 아일랜드어를 쓰게 하지만, 수백년 동안 영국 식민지였던 탓에 국민들도 영어만 할 줄 알고 아일랜드어는 학교에서 배운 게 다다.

남 아프리카 공화국은 일부 국민만 영어 원어민이고, 나머지 대다수는 영어를 못 한다. 각각 영국과 미국의 식민지였던 인도필리핀은 영어를 공용어처럼 쓰지만 모국어가 아니기 때문에 원어민처럼 유창하게 쓰지는 못 한다.


토잌에 나오는 미국 영어 외의 다른 나라 사투리(방언)도 알아들으려면 결국 다른 나라 사투리에도 익숙해져야 한다. 미국과 캐나다 영어가 비슷하고, 영국과 아일랜드 영어가 비슷하고, 호주와 뉴 질랜드 영어가 비슷하니, 결국 영국과 호주 영어만 추가로 배우면 된다. 사실 아일랜드 영어가 영국 영어와 비슷하다고 대충 적어놓긴 했으나, 영국(브리튼, 스코틀랜드, 웨일즈)과 아일랜드는 역사가 길어, 좁은 지역에서도 발음의 차이가 심하다. 역사가 짧아 넓은 영토에서도 발음의 차이가 적은 미국이나 호주와는 다르다.

Schedule미국 영어에서는 스케줄, 호주 영어에서는 셰줄(쉐줄)이라고 읽는다. 코요테(coyote)도 영국 영어에서는 코요티라고 읽는데 미국 영어에서는 카요리라고 읽는다.

at미국식 영어에서는 /앹/ 처럼 들리지만 영국식 영어에서는 /앝/ 처럼 들린다. land도 미국식 영어에서는 /랜드/ 처럼 들리지만 영국식 영어에서는 /란드/ 처럼 들린다.


원래 한국어의 /ㅐ/ 발음은 pen /pɛn/ 의 /ɛ/ 발음이고, /ㅔ/ 발음은 table /ˈteɪbəl/ 의 /e/ 발음이다. 현대 한국어에서는 /ㅐ/도 /e/로 발음한다. cat [kʰæt] 의 [æ] 발음은 한국어에 없고, /ㅐ/ 와 /ㅏ/의 중간 정도 되는 발음이다. 미국식 영어는 /ㅐ/에 가깝게 발음하고, 영국식 영어는 /ㅏ/에 가깝게 발음한다.


영국 애니메이션으로는 월레스와 그로밋(Wallace and Gromit)이 있다. 호주 애니메이션으로는 호주의 영화 제작사인 빌리지 로드쇼 픽처스에서 제작하고 미국워너브라더스에서 배급한 해피 피트(Happy Feet)와 가디언의 전설(Legend of the Guardians: The Owls of Ga'Hoole)이 있다. Wallace and Gromit에는 영국 발음이 많이 나와서 듣기 연습하기에 좋으나, Happy FeetLegend of the Guardians에는 미국 성우를 많이 썼는지 호주 발음 듣기가 힘들다.

그 외 캐나다 드라마로 킴즈 컨비니언스(Kim's Convenience)라고, 캐나다에 이민 간 편의점을 운영하는 한국계 캐나다인 가족이 나오는 드라마도 있다.

텦스

토잌(TOEIC)은 문장 구조가 단순하여 기본 문법만 알면, 문장에 나온 모든 어휘(단어 + 숙어)의 뜻만 알아도 해석이 된다. 하지만 텦스(TEPS)는 문장 구조가 복잡하여 모든 단어의 뜻을 알아도 한 번에 뜻이 이해가 안 되는 경우가 꽤 자주 있다.


토익 듣기 영역은 미리 문제와 보기를 읽어볼 수 있어 지문에 무슨 내용이 나올지 미리 예측이 가능하다.

Anil Seth: Your brain hallucinates your conscious reality

https://www.ted.com/talks/anil_seth_how_your_brain_hallucinates_your_conscious_reality

테드(TEd) 강연 영상에도 나오듯이, 인간은 원래 상대방이 말할 때 무슨 말을 할지 미리 예측하면서 듣는다. 그리고 우리 일상 생활의 대화에서 상대방이 하는 대답의 99% 정도는 우리의 예측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오늘 날씨가 좋죠?"

"네, 좋네요."


"이 옷 95 사이즈 밖에 없는데 100 사이즈는 없나요?"

"재고가 있나 찾아봐드릴게요."


"머리 모양이 바뀐 거 같은데?"

"어제 잘랐어."


이런식으로 정상인이라면 할법한 패턴의 대화 유형이 있다. 하지만 문법적으로 틀린 대답은 아니나, 유니폴리쏠렌티스 등 사회성이 없는 아스퍼거 증후군 환자나 자폐증 환자나 할 법한 1%의 특이한 답변이 텝스 듣기 문제의 답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나름대로 문제의 난이도를 올리려고 일부러 그런 답변을 정답으로 넣는 것 같은데, 이런 식의 영어 시험은 시험을 위한 시험을 공부하게 해서, 정작 미국이나 영국에서는 잘 안 쓸 1%에 해당하는 문답 패턴만 외우게 되고, 토잌처럼 일생 생활에 많이 나올 법한 99%의 대화문을 날리게 된다.


텦스(TEPS)의 경우 토잌(TOEIC)과는 달리 내용도 학술적이고 문제난이도도 더 높은 편이기 때문에 일정 점수에 도달하면 만화책(comic book), 애니메이션(animation)으로는 더 이상 점수를 올리기 어렵다. 신문 기사, 영화, 드라마, 테드(TED) 강연 등 더 수준있는 내용으로 공부하는 게 좋다.


소설(novel)의 경우는 좀 더 어려운 소설을 봐야 한다.


TEPS listeningnote-taking은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하면 된다.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노트 테이킹도 하고, 보기 a, b, c, d 들으면서 O, X, △ 체크도 하고, 문제 하나 풀 때마다 바로바로 OMR 카드에 마킹도 하면 된다. 정답이라고 생각되는 보기는 O, 오답이라고 생각되는 보기는 X, 애매한 보기는 △로 표기하면 된다.

토플

텦스와 마찬가지로 토플(TOEFL)의 경우도 토잌(TOEIC)과는 달리 내용도 학술적이고 문제난이도도 더 높은 편이기 때문에 일정 점수에 도달하면 만화책(comic book), 애니메이션(animation)으로는 더 이상 점수를 올리기 어렵다. 신문 기사, 영화, 드라마, 테드(TED) 강연 등 더 수준있는 내용으로 공부해야 한다.


소설(novel)로 공부하는 경우 좀 더 어려운 소설을 보는 게 좋다.


텦스듣기읽기 지문이 토잌보다 어려운 반면에 짧지만, 토플토잌보다 어렵기만 한 게 아니라 길기도 더럽게 길다. 그래서 5분 이상의 긴 대화(conversation)나 강연(lecture)을 듣는 연습을 하고, 읽기 지문도 열라 긴 지문을 읽는 연습을 많이 하는 게 좋다.


일본어

JLPT는 일본의 외무성 산하 독립 행정법인 국제교류기금(国際交流基金)과 공익재단법인 일본국제교육지원협회(公益財団法人 日本国際教育支援協会)에서 주최하는 일본어 능력 시험이다.


JPT는 외국어를 전문으로 교육하는 순다이 외국어 & 비지니스 전문학교 (駿台外語&ビジネス専門学校)가 제작하고 YBM 시사에서 주최, 실시하는 일본어 능력 시험이다. Japanese Proficiency Test. 현재 한국에서는 JLPT와 더불어 일본어 양대 시험으로 불리고 있다. 사설 학원 시험으로, 세계적 공신력은 없으며, 시중에 나와있는 교재의 종류도 JLPT가 더 많다.


중국어

HSK는 중국어 능력 시험 중 공신력이 가장 높은 시험으로, 표준 중국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의 중국어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만들어진 중국 정부 유일의 국제 중국어(한어) 수준(수평) 시험(고시)이다. 1992년부터 시행되었으며, 생활, 학습, 업무 등 실생활에서의 중국어 능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2014년 현재 58개 국가, 159개 지역에서 시행되고 있다. 중화인민공화국 교육부 산하 국가한반(国家汉办)에서 주관한다.


한어병음 표기는 그다지 일관성이 없다. 예를 들어, xi는 /씨/ 나 /시/ 로 읽지만, si는 /쓰/ 로 읽는다.

입학 시험

대학

SAT는 칼리지 보드(College board)에서 주관하는 Scholastic Aptitude Test의 준말이었다. 수능(대학수학능력시험)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원래 1900년대 초부터 저 이름으로 불렸으나, "이게 지능시험이냐?"라는 비난을 받자 1990년 "Scholastic Assessment Test"로 바뀐 다음, 1993년 그냥 SAT라는 이름으로 고유명사화되었다. 따라서 현재 SAT는 약자가 아니다.

대부분의 미국 대학에 지원하는데 쓰이는 시험. 한마디로 "이 학생이 대학교에서 배울 학문에 접근할 능력이 있는가?"를 판가름하는 시험이라고 할 수 있다.

SAT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혼동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SAT(1600점 만점)는 읽기-쓰기, 수학, 에세이 3과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SAT Subject test는 과목별로 골라서 보는 시험으로 심화수학, 화학이나 물리같은 과학이나 역사, 외국어 등이 있다.

현재는 SAT뿐만 아니라 ACT 등 대학 입학에 쓸 수 있는 시험이 많이 늘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캘리포니아 주에서만 200만 명이 보는 시험이다.


ACT는 SAT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미국의 대입 시험이다. 비영리단체인 ACT, Inc.에서 주최한다. SAT처럼 ACT또한 American College Testing Program의 준말이었으나 현재는 공식적으로 ACT라는 이름을 사용한다.

영어, 읽기, 수학, 그리고 과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택사항인 쓰기를 포함하면 총 5과목이다. 각 과목의 점수를 총합하는 SAT와는 달리 ACT는 과목의 총 점수를 평균내는 방식으로 최종 점수를 결정하며, 최대 점수는 36점이다. 2016년에 SAT가 새로운 형식으로 개편되는 만큼 많은 ACT를 보려는 학생들이 비약적으로 늘었다.

SAT에 비하면 콩라인이라는 인식과는 다르게, 2012년엔 ACT를 본 미국 학생 수가 SAT를 본 학생 수보다 많았다!



EJU(일본유학시험)는 외국인유학생으로서 일본의 대학(학부)에 입학을 희망하는 자에 대해, 일본의 대학 등에서 필요로 하는 일본어능력 및 기초학력의 평가를 하는 것을 목적으로 실시하는 시험입니다.

일본으로의 유학을 희망하는 사비(私費)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통합 시험. 거의 모든 대학의 외국인특별입시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이 시험을 수험해야 한다. 2001년까지는 JLPT와 사비외국인유학생통일시험 성적을 이용하여 유학생을 선발했으나, 2002년부터는 두 시험이 통합된 형태인 일본유학시험으로 대체되었다.

일본어, 수학(코스1 또는 코스2), 종합과목, 이과(理科). 일본에선 과학 탐구영역을 이과라고 한다 그럼 우리가 말하는 이과, 문과는 理系(리케-), 文系(분케-)라고 한다. 수험자는 이 중 최대 3과목을 선택해서 수험하게 되는데, 종합과목과 이과는 동시에 선택할 수 없고, 수학 코스1과 코스2도 동시에 선택할 수 없다. 일반적으로 3과목 모두 응시하는 경우 문과계열은 일본어 - 종합과목 - 수학(코스1)을, 이과계열은 일본어 - 이과 - 수학(코스2)을 선택하게 된다. 애초에 대학 입시 요강에 저렇게 선택하라고 적혀 있다. 단 문과계열이나 이과-수학2를 선택해도 되는 경우도 존재. 보건학과 등은 이과임에도 수학 코스1을 선택할 수 있는 경우가 있다.


일반 대학원

GRE (Graduate Record Examination)는 미국의 대학원수학자격시험이다. 주로 미국 대학원에 유학할 때 필요하다. TOEFL, TOEIC 등을 주관하는 교육 비영리기관 ETS에서 주관하는 시험이다. 응시료도 매우 비싸다. GRE는 주로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하여 대학원에 갈 자격이 있는가를 테스트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난이도도 매우 높다.

GRE는 미국 학부과정의 SAT에 대응되는 시험이다.

미국 대학원 입학을 원하는 대부분의 학생은 이 시험을 한 번 이상 봐야 한다. 과거에는 5년간 점수가 계속 누적되므로, 어느 정도 이상의 점수가 나온다고 판단됐을 때 응시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말이 있었지만 지금은 자신이 원하는 점수만을 리포팅할 수 있다. 물론 점수를 받는 대학은 그 학생이 리포팅한 점수 외에 어떤 점수를 받았는지 알 수 없다. 점수의 사용기한은 응시일 기준 5년이다.

GRE는 크게 general test(작문, 언어, 수리)와 subject test(각종 전공 분야)로 나뉜다. 보통 GRE라고 하면 전자를 지칭한다. 후자는 해당 전공분야의 학생들이 주로 보는 시험이다.


전문 대학원

GMAT(Graduate Management Admission Test)은 경영학 석사(MBA, 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학위를 취득하려는 사람이 경영 전문대학원(business school)에 입학하려고 치르는 시험이다. 미국, 캐나다, 유럽 등의 대학 경영대학원에 입학하고자 학생이 치러야 하는 대학원 시험이다. 시험 형태는 컴퓨터 적응식이다. 시험은 수리영역(Quantitative Section), 언어영역(Verbal Section) 그리고 분석적 작문평가(Analytical Writing Assessment)로 구성되어 있다.


LSAT는 미국의 법학 전문대학원(law school)에 입학하기 위해 치는 시험이다. LSAT는 Law School Admission Test의 약자이다. 한국에는 LEET라는 유사한 시험이 있다.

미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의 로스쿨 입학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시험으로, 미국 및 캐나다의 로스쿨 입학 요건에 들어가는 시험이다.

시험은 언어 이해, 언어추리/논증비판, 논리게임, 그리고 논술 부분이 있다.


MCAT는 미국 의학 전문대학원(medical school) 입학 시험이다. 한국에는 MEET라는 유사한 시험이 있다.

이 시험은 컴퓨터 기반 표준화된 CBT 시험이다. 시험 시간은 총 7시간 30분으로 엄청 길다. 시험 구성은 4가지로 구성된다.

1. Biological and Biochemical Foundations of Living Systems: 생물학, 생화학

2. Chemical and Physical Foundations of Biological Systems: 화학, 물리학

3. Psychological, Social, and Biological Foundations of Behavior: 행동의 심리학적, 사회적, 생물학적 원리. 2015년 개편으로 추가되었다.

4. Critical Analysis and Reasoning Skills: 비판적 분석과 추론 기술.


DAT(Dental Admission Test)는 치의학 전문대학원(dental school) 입학시험이다. 한국에는 DEET라는 유사한 시험이 있었다. 현재는 MEET와 통합되어 MDEET가 되었다.


PCAT(Pharmacy College Admission Test)는 약학 전문대학원(pharmacy school) 입학 시험이다. 한국에는 PEET라는 유사한 시험이 있다.


남한전문직 대학 학부들이 죄다 미국식 전문 대학원으로 개편되었다. 즉, 일단 학사 학위를 받은 후 전문 대학원에 진학하여 석사(master) 학위를 받는다. 미국의 경우 doctor(박사) 학위를 받는다. 한글 학위증의 표기는 석사이지만 영어로 발급받을 경우 doctor일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미국에서 요구하는 의학 전문대학원 교육 요건(학사 졸업 후 4년)을 충족하기 때문이다.


미국에서는 pharmacy school 졸업시 Doctor of Pharmacy(약학 박사) 학위가 나온다. 남한 약대는 다른 대학에서 먼저 2년을 수료한 후 약대에서 4년을 더 다니는 2+4년제 학부로 운영하는데 어쨌든 미국에서 요구하는 6년 교육 과정을 채웠으므로 학위가 한글로는 학사 학위더라도 영어식 표기는 doctor(박사)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


남한에서 상당수 의학 전문대학원이 다시 6년제 학부로 돌아갔는데 학부 졸업자도 6년제이므로 한국에서는 학사 학위더라도 영어 학위로는 doctor(박사)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 의학과 4년(M.D.)에 박사 과정 3년(Ph.D.)인 총 7년의 M.D.-Ph.D. 과정도 있다.


약대는 원래 수능으로 선발하는 4년제 학과였다. 미국식으로 맞춘다고 6년제로 개편한 것이다. 각 약대가 원하는 경우 2022년도부터 PEET 성적으로 선발하는 2+4년제에서 수능 성적으로 6년제 학생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바꿀 수 있게 한다고 교육부에서 발표하였다.


  • 약대, 통합 6년제로 신입생 선발… 현행 '2+4 편입제' 11년만에 유턴

2018.02.0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2/02/2018020200128.html


해외 취업 및 이민

취업 비자를 받아 해외 취업하여 이민가려면 깉헙(GitHub)에 자신이 만든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의 소스 코드를 올려 실력을 보여주는 게 제일 빠르다.


트위터에 구직정보 올려 트위터에 입사했죠

  • [이사람] “트위터에 구직정보 올려 트위터에 입사했죠”

2012-09-18

“직장을 구한다고 트위트를 올렸더니, 트위터와 몇군데 업체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1초에 5000개의 트위트가 오가는 트위터에서, 트래픽을 관리하는 데 핵심적인 기술을 제공하고 있는 전문가 중엔 한국인도 1명 있다. 그는 트위터의 국내 첫 재택근무자다. 트위터는 한국에 지사를 두지 않고 있는 까닭에 업계에서는 그동안 누구인지에 대한 소문만 무성했다.

이씨는 트위터를 통해 트위터에 입사했다. 2007년부터 다녔던 전 직장은 오픈소스(개방형)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레드햇의 ‘제이보스’ 개발팀이었다. 새 일거리를 찾던 그는 지난해 4월께 블로그와 트위터에 구직 정보를 올려뒀다. 개발자인 ‘트친’(트위터 친구)들이 리트위트하기 시작했고, 트위터 본사 인사팀까지 전달된 끝에 그는 지난해 10월 채용됐다.

트위터가 그를 영입한 이유는, 그가 ‘네티’(Netty)를 만든 개발자란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네티는 현재 트위터에서 쓰고 있는 핵심적인 소프트웨어다. 이씨는 네티에 대해 “트위터닷컴이라고 주소를 쳤을 때 트위터 서버와 이용자 브라우저 사이에 통신이 이뤄지는데, 이 통신 부분이 네티 소프트웨어로 작성돼 있다”고 설명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52320.html


한 토종 개발자의 실리콘밸리 구직 체험기 “방법은 오픈소스다!”

  • 한 토종 개발자의 실리콘밸리 구직 체험기 “방법은 오픈소스다!”

2013년 5월 16일

– 미국 회사들의 채용 과정은 대략 어떻게 되나?

회사마다 다르지만, 간략하게 공통적인 부분들만 추려서 일반화 해보면 이렇다. 이력서를 내고, 답신이 오면 전화 면접을 한다. 그 다음에 테스트를 하는데, PC 모니터를 보면서 시험을 치는 등의 테스트다. 이것을 통과하면 본사에 가서 면접을 본다.


– 영어로 대화를 조금 하는 사람이라도 전화 통화는 어려운 법인데, 전화 면접은 알아듣기 어렵지는 않은가? 그리고 전화 면접에서는 어떤 걸 주로 물어보는가?

미국 회사들은 매니저급 사람들이 주로 인도 사람이라더라. 그래서 그런지 전화 면접으로 연락하는 사람들의 90%가 인도 사람이었다. 인도 영어가 처음엔 좀 이상하고 알아듣기 어렵지만, 대충 익숙해지면 오히려 다른 아시아 사람들보다 알아듣기 쉽다. 우리 같은 비영어권 국가의 아시아 사람들은 영어 발음이 사람마다 다르지만, 인도 사람들은 똑같은 단어를 다들 똑같이 이상하게 발음하기 때문에, 적응하면 오히려 이해하기가 쉽더라. 전화 면접도 회사마다 방식이 다 다르겠지만, 대체로 이력서에 쓴 내용을 심도 있게 질문하고, 알고리즘 퀴즈도 낸다.


– 전화면접 후에는 PC 등을 통해 시험을 치른다고 했는데, 여기서는 어떤 문제들이 나오는가?

그건 회사마다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뭐라고 딱 집어 말할 수가 없다. 하지만 회사별 기출문제들을 정리해서 모아 놓은 사이트가 있다. 현지 사람들도 다들 이 사이트의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공부하더라.


– 사이트 이름이 뭔가? 이 부분에 버튼을 넣어서 유료로 결제를 한 사람들만 보도록 해야겠다.

https://careercup.com 이다.


해외 취업을 위한 최고의 길, 오픈소스

– 그런데 한국에 거주하면서 외국 회사에 지원해도 합격할 수 있는 건가?

이론상으로는 할 수 있다. 능력이 출중하다면야 회사 입장에서 그런 걸 가리지는 않을 거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영어권 국가에 거주하고 있으면서 이력서를 넣는 것이 확률이 더 높다. 일단 한국에 있으면 채용 시 비용도 많이 들 테고, 영어를 못할 거라는 인식이 있는지, 잘 안 된다고 하더라. 준비는 한국에서 하고, 입사 지원은 영어권 국가에 머물면서 하는 게 낫지 않나 싶다.


– 그럼 이제 최종 면접 이야기가 남았는데, 입사하게 된 그 회사 말고도 최종 면접까지 간 회사가 있었나?

있었다. 트위터에서 최종 면접까지 갔다.


– 그럼 트위터 사장을 만나봤다는 건가?

아니다. 트위터 직원들에게 면접을 봤다. 직원 한 사람이 50분간 면접을 했는데, 다섯 명이 번갈아가며 나를 인터뷰 했다. 소스 레벨 아래까지 다 물어보더라. 심지어 점심시간에는 직원 네 명과 함께 50분간 점심식사를 했는데, 그것도 다 면접이었다. 인성을 보는 것이었다. 나중에는 정말 육체적으로 지칠 정도였다.


– 그게 최종 면접이었나? 그럼 거기서 통과하면 최종 합격인가?

그렇다. 그게 최종 면접이었다. 거기서 통과하면 입사하는 거였는데… 젝일.


– 근데 여기까지 들어보니 재미로 여기저기 이력서 넣어본 것치고는, 한두 단계 정도는 쉽게 패스한 것 같다. 무슨 비결이라도 있는가?

물론 있다. 이력서 정도는 비교적 쉽게 통과할 수 있고, 잘만 하면 전화 면접이나 테스트도 쉽게 넘어가는 방법도 있다.


– 인맥을 통하는 건가?!

아니다. 사장이나 대통령 인맥이라면 모르겠지만, 매니저급 인맥을 통해도 테스트나 면접을 쉽게 통과하는 건 아니다. 그런 것 없이, 가진 것 없는 놈이 그 모든 단계를 쉽게 넘을 수 있는 궁극의 스킬이 있다.


– 그게 뭔가?!!!

정답은 오픈소스다.


– 오픈소스? 한국에서는 돈 없는 자들도 쓰지 않는다는, 복잡하고, 어렵고, 귀찮아서 외면한다는 그 오픈소스?!

그렇다. 하지만 내가 알기로는 한국에서도 삼성이나 엘지 같은 대기업들이 오픈소스에 투자를 많이 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 그리고 최근에 시작하는 국내 스타트업 기업들도 오픈소스를 이용해서 제품을 많이 개발하는 추세라고 알고 있다.


– 그렇다면 오픈소스가 어떻게 해외 취업에 도움이 되는가?

물론 예전에도 할 사람은 했지만, 요즘은 특히 github가 생기면서 오픈소스에 공헌(contribute)하기가 더 쉬워졌다. 세계적으로도 기업들이 오픈소스에 관심을 많이 두고 있고,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도 많다. 그래서 어떤 회사들은 이력서에 github 계정과 활동사항을 적어 내라고 요구하기도 할 정도다.

사실 이력서나 전화면접, 테스트 같은 과정은 모두 실력을 검증하기 위한 과정이다. 하지만 이미 이 사람의 실력이 검증되어 있다면 어떻겠는가? 회사에서 이 사람의 실력을 이미 알고 있다면, 실력 검증을 위해 쓸데없이 시간 낭비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그렇게 실력을 보여줄 수 있고, 검증받을 수 있는 곳이 바로 github을 통한 오픈소스 기여 활동이다.


– 그런 이야기를 얼핏 듣긴 했다. netty를 개발한 이희승 씨 같은 경우, 이미 이 바닥에서 널리 알려져 있어서 비교적 쉽게 트위터에 입사한 것으로 알고 있다. (관련 링크 : [이사람] “트위터에 구직정보 올려 트위터에 입사했죠”) 하지만 오픈소스 패치는 힘들다. 한국 상황에서 회사 다니며 오픈소스에 참여할 시간도 잘 없지 않나?

힘드니까 가치 있고 사람들이 알아주는 거다. 실제로 백수로 지내면서 오픈소스 활동만 하는 사람도 있다. 처음엔 어렵고 힘들어도, 빠져들면 재미있는 세계이기도 하다.

https://ppss.kr/archives/7676


인터뷰: 호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개발자 이야기

  • 인터뷰: 호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개발자 이야기

2013년 6월 7일


한국에서 경력도 거의 십여년 있었으니, 거기서 시니어로 일 하고 있는가?

아니다. 여기서 주니어로 들어왔고, 아직 주니어로 일 하고 있다. 한국에서 쌓은 경력은 제로보다 조금 많이 인정받았다. 거의 인정받지 못했다고 봐야할 것이다.



일찍 퇴근할 수 있고 휴가 많다는 건 역시 장점

초반에 너무 부정적인 이야기로 장식한 것 같다. 뭐 그래도 별 상관 없지만. 그래도 장점과 함께 여러가지 특징들을 좀 알려달라. 이왕이면 구체적인 금액으로.

가장 큰 장점이라면 일찍 마친다는 거다. 그리고 휴가도 많다. 1년에 30일 휴가를 쓸 수 있는데, 토요일 일요일까지 끼면 거의 6주간 휴가를 낼 수 있다. 한꺼번에 몰아서 45일간 휴가를 쓰는 것도 본 적 있다.

내 입장에서는 급여가 한국하고 비슷하다. 6만 달러(한화 6천 5백만 원 가량) 정도 받는데, 세금으로는 약 20% 정도 뗀다. 나도 호주가 세금 많이 뗀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떼 가지는 않는다. 소득공제나 연말정산 같은 걸로 환급을 많이 해 주기 때문이다. 거의 한국하고 비슷하게 떼 간다고 보면 된다.

애가 2명 있으니까 국가에서 육아 보조금을 한 달에 1,100달러(약 120만 원) 주더라. 월세는 방 2개 짜리에서 사는데, 한 달에 1,500달러(약 170만 원) 정도다. 기름값은 한국보다 싼 편이고, 과일도 싸다.

한 가족 생활비가 한국에서도 100만 원 조금 넘는 수준이었는데, 여기서도 1천 달러(약 110만 원) 정도 쓰고 있다. 식비는 한국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아마 외식을 안 해서 돈을 적게 쓴 것 아닌가 싶다. 여기선 외식 한 번 하려면, 운전해서 30분 나가야 하기 때문에 귀찮아서라도 갈 수가 없다.

집은 좀 있다가 20년 할부로 사려고 생각 중이다. 월세를 20년 동안 내나, 20년 할부로 집을 사나, 그게 그거더라.


호주는 거의 95% 이상이 영주권자만 채용한다. 스폰을 해줘서 채용하는 경우도 있긴 있지만, 아주 극소수다. 그리고 여기는 거의 대부분의 인력을 해드헌터를 통해서 뽑는데, 채용했을 경우 연봉의 20%를 그쪽에 줘야 한다. 그래서 사람을 신중하게 뽑는다.

아 맞다, 호주는 먼저 비자를 획득하고 그 후에 취업을 하는 거였다. 요즘 미국에 취직한 사람들을 좀 만났더니 미국과 좀 헷갈렸다. 호주는 영주권을 먼저 따야 하는데, 그게 좀 어려울 것 같은데?

나는 기술비자로 영주권을 땄는데, 자세한 내용은 검색하면 알 수 있다. 정보 많다. 나이가 들수록 어려우니, 결심했으면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시도하는 게 낫다.

참고로, 경력사항 같은 경우, 얘네들은 삼성, 엘지도 어느 나라 회사인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다. 훌륭한 대학 나오고, 좋은 회사 경력 있고 해봤자, 얘네들에겐 그냥 한국 대학이고, 한국 회사일 뿐이다. 이름 있는 곳을 다니지 않았다 해도 겁 먹을 필요 없다.


여기는 기본적으로 경력이 없는 사람은 아예 뽑지 않는다. 대학 갓 졸업한 애들은 무급 인턴으로 일 한다. 한국에선 대단한 일인 것처럼 말하지만, 여기선 아주 당연한 거다. 회사를 가려면 경력이 필요하니까.


해외 취업 한 사람들은 다들 링크드인 얘기를 하긴 하던데, 한국에서는 그거 올려놓고 있어봤자 해외 업체들에게서 연락이 잘 안 온다고 하던데?

간혹 한국에 있는 사람에게도 연락이 오기도 하지만, 해당 국가에 가 있는 게 좋다. 그래야 면접 보기도 용이하고 그러니까.


사실 취직이 안 되면 한국 돌아가려 했다. 와보니 IT 직종으로 비자 따서는, IT쪽으로 취업하는 사람은 30~40% 정도 밖에 안 되더라. 나머지는 건축이나 사업 등 다른 일 하더라. 그건 싫고 해서 안 되면 돌아가야지 했는데, 돼 버렸으니 계속 살아야지 뭐.

https://ppss.kr/archives/8378


깃허브(GitHub)로 취업하기

  • 깃허브(GitHub)로 취업하기

29 MARCH 2018

깃허브 프로필 링크 하나로 취업이 된다던데?

그렇다. 정말 깃허브 한 줄이면 된다. 하지만 지금 당신의 깃허브는 안녕한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전문성있는 깃허브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많은 기업에서 오픈 소스 프로젝트 경험이 있는 개발자를 환영하고 있다. 이력서 내 오픈 소스 프로젝트 경험을 강조해서 작성하는 것이 좋다.

오픈 소스가 생소하다면 먼저 내가 사용 중인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의 깃허브 리퍼지토리를 찾아보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리퍼지토리에 별(star)을 달아주고 오픈 소스 메인테이너, 컨트리뷰터가 누구인지 찾아보고 팔로우해보자. https://github.com/explore 에서도 인기있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탐험할 수 있다. 리퍼지토리 첫 페이지 상단 위에 [watch > watching] 버튼을 클릭하면 알림을 받을 수 있으니 오픈 소스 프로젝트가 어떻게 진화하고 발전하는지 눈여겨보자.

오픈 소스 활동은 코드를 기여하는 것 이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이슈 고치기 - 풀리퀘스트 보내기 : 일반적인 오픈 소스 기여 방법이다. 이슈 리스트(예: react 이슈리스트 )를 확인하고 직접 고쳐 풀리퀘스트를 보내보자.

오탈자 고치기 : 코드로 기여하기 어렵다면 문서나 내 오타를 고치는 것부터 시작하자. 아주 사소한 세미콜론, 따옴표, 맞춤법도 괜찮다.

이슈 제기하기 : 버그, 기능 개선 요청, 문서 수정 요청 등 이슈를 제기하거나, 해결 방법을 댓글로 알려주는 것도 오픈 소스에 기여하는 것이다.

번역하기 : 공식 문서와 도움말을 한국어 번역해보자. 페이스북 또는 깃허브에서 한국어 사용자 그룹 커뮤니티를 찾아보고 번역 프로젝트에 동참하자.

그 외에도 공식 문서 또는 도움말 작성하기, 예제 제작하기, 이슈 관리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오픈 소스에 기여할 수 있다.

http://sujinlee.me/professional-github/


26세 UNIST 졸업생, '연봉 3억' 실리콘밸리서 모셔간다

  • 26세 UNIST 졸업생, '연봉 3억' 실리콘밸리서 모셔간다

2018.08.27

‘7000명.’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가 최근 밝힌 2022년까지 국내 인공지능(AI) 분야 연구자 부족 숫자다. 삼성ㆍLGㆍ현대차 등 기존 대기업은 물론, 네이버와 같은 인터넷 기업들도 앞다퉈 AI 전문인력을 뽑으려고 하지만, 수요보다 공급이 턱없이 부족하다. 설상가상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이 한국 내에 쓸만한 인력이 보이면 입도선매에 나서고 있다. 이런 상황은 기술 수준 격차로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미국의 AI 기술 수준이 100이라면, 유럽 88.1, 일본 88.0. 중국 81.9. 한국 78.1이다.

27일 오전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는 ‘김태훈 UNIST 동문, AI 개발자로 실리콘밸리 간다’는 보도자료를 뿌렸다. 2015년 8월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를 졸업한 올해 만 26세의 김 씨가 미국 실리콘밸리의 비영리 AI 연구기업‘오픈AI’에 개발자로 합류한다는 얘기였다. 오픈AI는 테슬라의 창업주 일론 머스크 등 실리콘밸리의 유명인사들이 인류에 기여하는 안전한 인공지능 구현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 AI기업이다. 김 씨는 최근 3년짜리 산업기능요원 병역을 막 마쳤다. 밝혀진 않았지만 그가 받을 연봉은 30~50만 달러(약 3억3400만~5억5700만)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학부 출신의 한국 AI 전공자를 거금으로 입도선매한 사례다.


Q. 어떻게 오픈AI로 가게 됐나.

A. “2015년 8월 졸업 당시에 이미 오픈AI 등에서 러브콜을 받았다. 병역문제만 없었으면 벌써 미국으로 갔을 거다. 면접은 올 초에 봤다. 당시 휴가를 이용해 미국엘 갔다. 오픈AI에는 MIT스탠퍼드 등 세계 유수의 인재들이 모여있고 대부분이 박사학위 소지자다. 기대도 되지만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선다.”


Q. 왜 학부생에 불과한 사람을 불렀다고 생각하나.

A. “AI연구는 기존 논문에 사용된 코드를 가져와서 변형해 쓰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그 코드를 공개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재학 시절 딥마인드애플 논문의 비공개 코드를 구현해 20여 차례 오픈소스로 공개했던 걸 인상적으로 평가한 것 같다. 누구보다 빨리 제대로 이런 작업을 해왔다.”(김 씨가 공개한 오픈소스는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다. 그간 구글 브레인의 수장 제프 딘실리콘밸리의 유명인들이 그의 오픈소스를 보고 함께 일하자고 제안해왔다. 김 씨는 2014년 국내 최초로 국제슈퍼컴퓨텅대회 본선에 진출했고, 2013년에는 교내 해킹동아리에서 활동하며 ‘화이트햇 콘테스트’에서 국방부 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2918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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