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히든위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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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엄마(어머니)는 아들정액받이이다. 없으면 애미없는 새끼고, 있으면 빡친다. 엄마를 처음으로 강간할 때 가장 많은 양의 정액사정할 수 있다.

애미아들강간조교 대상이다. 조교하여 성노예로 만들자.


아빠가 없을 경우 아들은 엄마를 묶어 놓고 강간해서 자지로 달래줘야 할 의무가 있다. 아버지가 있을 경우 걸리지 않게 조심해서 엄마를 강간해야 한다. 엄마를 임신시켜서 친자식동생이 되게 하자.


어미남한표준어이고, 에미북조선문화어이다.

아비가 붙어 애비가 되는 것처럼, 어미가 붙어 에미가 된다.

애미는 잘못된 표현이다.


일베충에미가 없고, 웜퇘지애비가 없다.


일베충들의 엄마가 없는 이유는 성욕을 주체하지 못한 일베충들에게 강간당했기 때문이다.

자기 자식한테 강간당했다는 충격을 떨치지 못하고 자살했다.

에미 애비도 없는 일베충 새끼들 ㅉㅉ


엄마 근친상간

  • 근친 ㅇㅇ 18/12/16(Sun)08:18:43 No.47867

근친물 어디서찾냐 ?? 자고잇을때 보지만지는거 그런거 존나좋아하는데 ㅅㅂ 찾기가힘드네

나랑 취향 똑같네 ㅋ 좋은 거 찾기 힘들다

나도 시발... 여동생 자고 있을 때 만지는거 꼴리는데 별로 없다

여동생, 누나, 엄마 없냐? 잘 때 몰래 만져라. 물뽕이나 수면제 먹이고 따먹거나.

옛날엔 그랬는데 지금 같이 안산다.

수면제 제공해주면 엄마 따먹는영상 보내줄 의향 있다 ㄹㅇ


초대남 서봅니다 18/12/23(Sun)15:23:26 No.48427

>>>47995 니네 엄마 따먹을 때 나도 같이 먹게 해주면 수면제 줄 수 있다


>>48427 나 충청권인데 올수있음?


초대남 줄서봅니다.

http://c2djzrn6qx6kupkn.onion/res/47867.html



  • Anonymous 18/12/16(Sun)23:58:31 No.47887

진심 엄마 따먹고싶은데 방법 추천좀

엄마 속옷 사진이나 올려봐라

사진 있긴 한데 여기 사진 올릴때 일반 도메인 말고 어니언 써야되지않음? 한번도 안올려봄

페도 영상 올릴 때나 그렇지 속옷 사진은 ㅈ도 상관없음. 그냥 면웹에서 http://dl.free.fr/ 같은 곳에 올려도 노 상관임

엄마 따먹게해줄테니까 맡겨볼생각 없냐

미친새끼임?

페도 우글우글한데서 엄마 따먹고싶다고 미친소리를듣노..

이중좆대 지리노 ㅋㅋㅋ 가 꼴리는 건 괜찮고, 내가 안 꼴리는 건 미친 짓이고 ㅋㅋㅋ

수면제물 구해서 재워놓고 몰래 따먹는 수법 쓴다. 여동생이나 누나 따먹는 사진이랑 동영상 올린 애들 다 그 방법 씀.

수면제 안 먹이고도 따먹는 사진이나 영상 올릴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조건이, 이혼남이 키우는 임. 그 외에는 수면제 쓰고 몰래 따먹지 않는 이상, 너무 체포의 위험성이 높음.

수면제 외에도 데이트 강간 약물이라고 불리는 물뽕(GHB)도 있고. 에 타서 먹인 후 들면 따먹음. 체내에서 신속히 분해돼서 체외로 빠져나가므로, 경찰신고하고 약물 검사해도 검출 안 되는 경우도 많음.

이라면 보다는 우유주스 등이 자연스럽겠지. 이 이상하면 금방 들킬 것 같고.


>>48040 이미지 백업 http://twlba5j7oo5g4kj5.onion/?img=31545589810.jpg

http://qq4loyw4bawocx3flcprf4wohh7rfigdokkn3e4uhoegqujwmfxxs2id.onion/sgqqbpvx9s.jpg


30일 지나면 이미지 삭제하는 사이트도 많고, 사이트가 터지거나 없어지는 경우도 많아서 여기저기 백업해놔야 함.


>>47957 GHB부작용이 너무 심함 ㅇㅇ

http://c2djzrn6qx6kupkn.onion/res/47887.html



  • Anonymous 18/12/18(Tue)13:07:31 No.47996

보통 수면제물뽕같은건 얼마나하냐 엄마 먹여서 따먹고 영상찍고싶다


오토코노코(여장소년)와 남자랑 하는 거랑 근친상간에 레즈비언 플레이까지 나오는 Yubisaki Milk Tea 작가 Tomochika Miyano가 그린 Rika라는 근친 망가 재밌던데.

Kansai Enkou에서도 Chiharu가 나오는 편보다 Rika가 나오는 편이 더 꼴리더라고.

https://mangakakalot.com/manga/rika

http://c2djzrn6qx6kupkn.onion/res/47996.html



  • Anonymous 18/12/19(Wed)12:17:24 No.48036

엄마 수면제먹이고 따먹을생각인데 진지하게 같이 따먹을사람 있음?

꾸준글이네 새끼 선조치 후보고 모르냐?

그만올려 새끼야.. 그렇게 꼴리면 몰카라도 찍어 올리던가.


Anonymous 18/12/19(Wed)13:30:55 No.48040

나 여기 글 처음 올리는데...? 아무튼 http://matrixtxri745dfw.onion/neo/uploads/181219/MATRIX_183115_mdW_20181219_101935.jpg 샤워하고나온거 몰래찍음 오늘밤에 수면제먹여볼거


페도(영유아) 새끼들도 싫지만 난 근친충새끼들도 싫다 영자야 게시판 좀 나누면 안되냐 시바

엄마 생각하면 섰던 꼬추도 시무룩 해지는 사람이지만 여기 약쟁이 페도충 밖에 없는 곳에서 근친한테 돌 던지는 것도 좀

인천


초대남

줄서본다.


멀로연락할래

올 ㅋㅋ 존나 맛나게 생겼네 ㅋㅋ

나도 같이 먹자고!! 연락 뭘로 함?

wickr u3sebi2

구인완

후기 사진 올려줘라.

널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어머니께 죄송하지도 않니?

그러는 너는?? 여기 약쟁이 페도쟁이 밖에 없는데 너는 안 죄송하냐?ㅋㅋㅋㅋ

후기 좀 올려줘 간은 전라도에 심장은 서울에 각막은 제주도에 간거냐?


엄마 보지항문에 싸다가 엄마 깨서 걸렸나보네. 후기가 없는 거 보니까.


소라넷 느낌나네 ㅋㅋㅋ


>>48425 글쓴이인데 따먹긴 따먹었다 ㅋㅋ 난 사진 공유할 생각 없으니까 같이 따먹은한테 달라고 해보셈


후기 자세하게좀 써바 한번더 안하냐? 돈준다


Anonymous 18/12/24(Mon)01:44:12 No.48472

>>48470 http://matrixtxri745dfw.onion/neo/uploads/181224/MATRIX_063327_xoI_123.jpg 사진 하나만 올려줌 아빠가 언제 다시 출장갈지 몰라서 언제 다시 할지는 모르겠음 혹시 몰라서 콘돔끼고 보지에만 번갈아가면서 박음 ㅇㅇ 질싸는 쫄려서 못하겠더라


와 시바 수면제 어디서구했냐 진짜 안깨냐??? 다음날에 뭐 달라진거같은거 느끼진않으심?? 아글고 댓글달때 ">>숫자" 이런거 어캐하냐?


>>48472 질싸는 혹시 임신하면 되는 거라 안 하는 게 좋음. 아빠 없고, 형제남매도 없이 엄마만 있으면, 엄마가 아들 앞길 안 망치려고 경찰신고 안 하고 조용히 넘어갈 수도 있지만, 다른 가족 있으면 조용히 넘어가기 힘듦.


>>>48472 항문엔 안 박냐? 페도파일들은 항문에 박는 거 존나 좋아하던데, 근친 매니아는 그런 취향은 없나보네.


>>48489 묻는건 쫌그렇다 ㅇㅇ;


>>>48493 그러면 콘돔 끼고 항문에 박으면 됨. 후장장싸를 못 하는 건 좀 아쉽지만.


>>48494 박으려면 후장도 풀어야되잖냐


>>48497 정신을 잃은 상태여서 자지를 박는다고 항문 괄약근을 주지는 않을텐데?


>>48499 그래? 그럼 다음엔 박아봐야겠다

http://c2djzrn6qx6kupkn.onion/res/48036.html




  • Anonymous 18/12/20(Thu)09:07:13 No.48072

아래에 근친글 올라와서 물어보는건데 고딩때 한번 엄마 따먹으려고 내과에서 진료받고 졸피뎀 처방받아서 엄마 자기전에 몰래 꿀물에 타서 먹였거든? 근데 툭툭치니까 금방깨던데 졸피뎀 수면제 아니냐? 수면유도제임?


수면유도제는 걍 약국에서 진단서없이도 살수있는거고 졸피타르트는 다름


ㄴㄴ 진료받고 진단서 떼서 산거임 스틸녹스인가 그랬어


졸피뎀 쳐먹이면 중간 중간 깨워서 만져대도 기억 못함 처먹일때 먹여야 좋음 참고로 한두개로 조지는게 아니라 3~5알로 훅쳐야되는거야 친구 애미 따먹을때 후장맥주병 집어 넣어도 모르더만


졸피뎀 과다 투여하면 영영 못깨는거 아니냐 치사량이 어떻게 되는데


그냥 내과에 가서 불면증이라고 하고 졸피뎀 처방받으면 되는거냐? 그거 반복하면 알약 좀 쌓이겠네. 난 10개 이상 한번에 익명으로 구하고 싶은데 구입처 아는사람?


일반 동네 내과에서 처방 해줘?? 신경 정신과 가야 되지 않냐??


내과에서 해주던디 스틸녹스졸피뎀 맞으면 맞을거임


나도 엄마 따먹고싶다

http://c2djzrn6qx6kupkn.onion/res/48072.html



  • Anonymous 18/12/23(Sun)13:10:47 No.48401

보통 46살이면 폐경임? 저번에 한명 불러서 엄마 수면제 먹이고 따먹은놈인데 혹시 몰라서 콘돔끼고했거든


ㄷㄷ 46이면 아직 아닐걸 근데 콘돔 꼈는데 왜 걱정하냐?


사람마다 다름. 엄마한테 물어봐라. 아직 생리 하냐고. 근데 46살이면 일반적으로 아직 폐경은 아님. 아직 임신 가능함. 근데 폐경 일찍 오는 사람은 46살에도 폐경일 수 있음. 사람마다 개인차가 심해서. 집에 다 뒤져봐라. 생리대 있나.


폐경이면 다음엔 콘돔 안 끼고 생으로 질싸하려고 그러겠지.

엄마 생리 주기 따져서 안전한 날에 질싸하면 임신 가능성이 낮아지긴 하는데 그래도 임신 가능성이 꽤 있음. 사전 피임약이나 사후 피임약도 마찬가지.

가장 안전한 게 콘돔임. 근데 콘돔도 찢어지거나 해서 가끔 임신될 수 있음.


다음엔 도 불러주면 안 되냐?


사진없냐 사진 나같은 방구석 찐따는 직접갈 용기가 없어서 사진보고 이라도 쳐야된다


보지에는 콘돔 끼고 싸고, 항문에는 생으로 싸도 됨. 오일이나 로션 같은 거 발라주면 항문에도 들어감.


>>48472 사진 백업

http://twlba5j7oo5g4kj5.onion/?img=251545636065.jpg

http://juydtg2yheka7fhf4gh7gyz7mgowp3wpcxlhf2v5mo45mu66a4nlz6yd.onion/p7mayded0q.jpg

http://c2djzrn6qx6kupkn.onion/res/48401.html



  • Anonymous 18/12/24(Mon)00:06:50 No.48467

근친게이들 많노 나도 한번 전에 고갤에 엄마 알몸사진 올렸더니 효도빌런 됐었는데

>>48467 여기도 올려봐라. 사람들이 로 너네 엄마 능욕하면 너네 엄마애액 흘리면서 존나 좋아하지 않겠냐?


>>48483 걍 디시효도빌런 치면 나온다


>>48492 효도빌런 치니까 은 여럿 나오는데 사진이 올라온 원본 글을 짤린지 오랜가보네. 글 읽어보니까 화장실몰카 설치해서 엄마 샤워 장면 몰래 찍은 거 같은데.


>>48495 ㄴㄴ 그냥 엄마화장실 열고 알몸으로 빨래하고 샤워하고있는거 멀리서 대놓고 찍음


>>>48496 사진 아직 있음? 있으면 올려봐봐?


Anonymous 18/12/24(Mon)03:54:56 No.48503

http://matrixtxri745dfw.onion/neo/uploads/181224/MATRIX_085614_vkj_Whhz.jpg 한장만 올림


>>>48503 오~ 감사감사! 이걸로 잘 딸칠게!


Anonymous 18/12/24(Mon)05:07:28 No.48510

자궁에서 나온 남매가 다시 하나가 되는 거나, 엄마 자궁에서 나온 아들이 엄마랑 다시 하나가 되는 건 자연스러운 것임.


>>48510 동의한다.


>>48511 자식도 못 낳아서 자연의 법칙에 어긋나는 게이레즈비언은 인정하면서, 자식을 낳을 수 있어서 자연법칙을 충실히 따르는 근친상간사회에서 인정 못 받는 건, 현대인이 그만큼 무위자연과는 벗어난 인위적인 규제도덕에 얽매여 살고 있다는 것임.

우리생물로서 자연법칙에 따라야 함.

http://c2djzrn6qx6kupkn.onion/res/48467.html



  • 효도빌런 엄마사진백업 18/12/24(Mon)05:02:11 No.48509

>>48503 효도빌런 엄마 사진 백업

http://twlba5j7oo5g4kj5.onion/?img=201545645447.jpg

http://agb3m4zrwtzi3zr6u4yj3lapddnekdvvm6p6drpoga4kqzp3ozoqlcqd.onion/zqljxe05j9.jpg

http://c2djzrn6qx6kupkn.onion/res/48509.html


  • ㅈ됬다 Anonymous 19/01/17(Thu)11:22:32 No.17

엄마 먹고 뻗어있길래 충동적으로 친거 주사기에 담아서 넣으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을 진짜 해버렸다 원래대로 입혀놓고 내방에와서 글쓰고있긴한데 시발 ㅈ됬다 우리아빠랑 몇년동안 안하는것같던데 ㅈ됬고 뭐 좋은생각없냐 피임약이라도 타서 먹여야되나?


Anonymous 19/01/17(Thu)11:23:07 No.18 일단 집에 생리대가 있나 확인해봐라 없으면 폐경이니까 걱정 ㄴㄴ고 있으면 지금 당장 사후 피임약 사던지 해라 아마 중고나라에서 팔듯하다


Anonymous 19/01/17(Thu)11:23:42 No.19 http://c2djzrn6qx6kupkn.onion/res/50827.html


Anonymous 19/01/17(Thu)11:24:14 No.20 어차피 정액은 들어갔으니까 이 기회에 엄마 보지자지라도 한번 쑤셔봐라. 그러면 나중에 임신해서 걸려도 덜 억울하지.

사후피임약전문의약품이라 의사 처방전 없으면 못 구하는데, 일반의약품사전피임약이라도 잔뜩 먹여보든가.

http://63rp6ays35d7jl6gfch56o2jrz22kt5zvf2ox5cb5kg2k2genzpzopid.onion/res/17.html


Anonymous 19/02/01(Fri)13:27:38 No.50871

나 글쓴이인데 다음날 약국 5군데이상 갔는데 다 처방있어야한다고 그러고 병원가서 처방해달라니까 당사자없으면 안해준다고하고 중고나라인가 거기는 없더라 아고라글도안써지고 진짜 ㅈ됬구나 싶어서 자포자기로 지내왔다 지금까지 아무 증상 없으면 안심해도 되는거야? 지금까지 밥도 제대로 못먹고 힘들어 죽겠다 도와줘


Anonymous 19/02/01(Fri)13:29:53 No.50872 혹시몰라서 임신검사기하나는 사왔어 그런데 이걸 어떻게 써야될지 모르겠어 들키지않게 해야하는데 그걸 모르겠어


Anonymous 19/02/01(Fri)13:35:56 No.50873 >50829 맨 처음 답달아준건 고마운데 그뒤로 글이 안써져서 약도 못구했고 검사기도 확인도 못했다 아직 아직 38이고 생리대 쓰신다 급식이라서 지금 진짜 ㅈ되게 생겼는데 어떻게해야되나


Anonymous 19/02/01(Fri)17:13:53 No.50880 동네 어슬렁 거리는 외국인 노동자한테 떼낀 자지 물고빨고넣고 했을텐데 뭔 걱정이야


Anonymous 19/02/01(Fri)22:06:41 No.50898

원래 수면제 먹이고 근친강간할 때는 콘돔 끼고 하거나, 사후피임약 준비하거나 하는 건데.

이 새끼는 술 먹고 뻗은 엄마 충동적으로 강간한 거라 준비가 부족했네. 그냥 임신 안 하길 빌어라.ㅋㅋㅋ 엄마가 아빠랑 쎅스 안 한지 몇 년 됐으면 넌 좆된거다.


Anonymous 19/02/01(Fri)22:08:15 No.50899 >>50898 콘돔은 피임 성공률이 99%가 넘지만(찢어지거나 해서 실패하는 경우도 있음.), 사전피임약이나 사후피임약은 성공률이 70%도 안 돼서 위험할 걸?

엄마나 누나 보지는 콘돔 끼고 박고, 항문이랑 입은 쌩으로 박아도 됨.


Anonymous 19/02/01(Fri)22:36:47 No.50903 엄마 따먹은 것도 아니고 주사기로 보지에 정액 주입이라니 병신인가? 최소한 따먹어라도 봤으면 걸려도 덜 억울하지.

엄마 옷 벗기면 꼴리지 않았냐? 왜 안 따먹고 정액만 주사기로넣고 끝냈냐?


Anonymous 19/02/01(Fri)22:44:51 No.50904 나도 여동생 중학생 때 잘 때 옷 위로 가슴 만지고 치마 들추고 팬티 보고 그랬는데.

그때는 중간에 동생이 깨서 거의 들키기 직전이었지만 어떻게 넘어감.

너네 엄마처럼 술 취해서 안 깬다는 확신 있었으면 따먹었을 듯? 그때 존나 꼴렸거든.


Anonymous 19/02/01(Fri)23:11:32 No.50905 만약 임신을 했다면 두 가지 시나리오가 가능하지.

너네 부모님이 평소에 성관계를 가졌다면 너네 아빠 애로 생각하겠지. 니 딸이니까 외모도 너네 아빠랑 비슷할테고. 나중에 혈액형이나 병원 검사 등으로 걸릴 수도 있겠지만 그건 나중 문제고.

둘째로 너네 부모님이 성관계를 안 가진지 오래됐다면 술 취한 상태에서 누군가한테 강간당했다고 생각하고 경찰에 신고하겠지.

몇년 전에 법 개정돼서 강간죄는 친고죄도 아니고 반의사불벌죄도 아니라 경찰이 사건 인지하면 검사가 무조건 기소함. 그러니까 부모님이 경찰 신고하기 전에 먼저 얘기해서 아예 신고를 못 하게 막아야 함. 친자식이 범인이라면 의절할 망정, 경찰에 신고는 잘 안 한다.


Anonymous 19/02/01(Fri)23:13:36 No.50906 피해자가 직접 고소해야 검사기소할 수 있는 게 친고죄, 피해자가 원하지 않을 때는 피고인처벌할 수 없는 게 반의사불벌죄.

현재 강간죄피해자가 원하지 않아도 기소도 할 수 있고, 처벌도 할 수 있다. 즉, 아예 경찰 신고가 안 들어가게 막는 게 중요하다.


Anonymous 19/02/02(Sat)02:11:06 No.50912 글쓴이인데요 아직 증상은 없는것같아요 임신한건지 안한건지 확인도 못했고 했는지부터 확인해야되는것같은데 안들키고 몰래 확인하는 방법이 있나요 변기 안쪽에 달아놓으려고했는데 위치가 안닫는 곳이에요


Anonymous 19/02/02(Sat)02:12:50 No.50913 우선 스스로도 모르는것같은데 임신했으면 낙태는 어떤 방법으로 해야하나요 병원가는거는 빼고요 자연유산되듯이 하는법이요


Anonymous 19/02/02(Sat)02:16:19 No.50915 그리고 경찰에 신고되면 저 잡히나요? ㅈㅇ은 다 없어졌는데도 잡혀요? 그러면 자백해야되나? 도망간다면 어디로???


Anonymous 19/02/02(Sat)02:28:07 No.50917 실수로 배빵치거나 아기한테 한좋은 약들 몰래 타먹여라 그리고 유산되기를 비는 수 밖에없지 뭐. 임신 안했는데 이짓꺼리한거면 패륜인거고 이미 보지에 손 댄것부터가 넌 후레자식이다 그런데 병신도아니고 따먹을것도 아닌데 그짓은 왜한거냐?


Anonymous 19/02/02(Sat)02:33:21 No.50918 임신 테스트기테스트기소변을 몇 방울 떨어트려 검사하는 것이므로 우선 엄마 소변을 구해야 한다.

임신 의심일로부터 10일은 지나야 검사를 할 수 있고, 일찍 검사할 수록 검사 정확도가 떨어진다. 그리고 이건 간이 검사라 검사 결과가 잘못 나올 수 있다.

정액이 없어졌다고 해도 아기 태어나면 유전자 검사해보면 니 라는 거 걸리잖아.


Anonymous 19/02/02(Sat)02:36:13 No.50919 그렇게 걱정할 건 없는 게 누나나 여동생 따먹은 거면 경찰 신고 하는데 친자식이면 엄마 따먹은 걸로는 웬만하면 경찰 신고는 안 한다.

하지만 집에서 쫓겨날 수는 있음. 쫓겨나지 않아도 자식 취급 안 해줄 가능성이 높음.


Anonymous 19/02/02(Sat)02:45:30 No.50921 성관계 후 최소 14일은 지나야 임신 테스트기 검사 결과가 어느정도 신뢰할만 함.

그리고 임신한 거 같으면 아빠 몰래 엄마한테만 얘기해라. 그럼 엄마가 어떻게 해결해 줄 수도 있다. 아빠랑 성관계 후 임신한 척 한 후 낙태한다든가 하는 방법으로. 엄마들이 의외로 자식 잘 감싸준다. 설령 그 자식이 자신을 강간했더라도.

소아성애소아에 대한 성애잖아? 모성애엄마에 대한 성애고.


Anonymous 19/02/02(Sat)02:55:04 No.50925 이거 주작인 게 엄마 팬티 내리고 보지에 자지 쑤셔서 사정했다는 거면 믿겠는데, 술 취한 년 팬티 내리고 보지까지 봤는데 성적으로 흥분한 상태에서 자지를 안 쑤시고 주사기를 쑤셨다는 거에서 신뢰도가 급하락한다 이니야.


Anonymous 19/02/02(Sat)03:08:35 No.50926 좆이 뇌를 지배하는 사춘기 시기에 눈 앞에 마음껏 쑤실 수 있는 여자 보지가 있는데 주사기로 장난만 치고 다시 원래대로 돌려놨다고?

아예 손도 안 댔다면 모르지만 이미 주사기로 정액까지 주입했는데 자지도 안 쑤셔보고 물러난다는 게 말이 안 됨. 최소한 성욕을 다 풀 때까지, 자지가 더 이상 안 설 때까지 수없이 쑤시고 사정한 후 물러났다면 몰라도.


Anonymous 19/02/02(Sat)03:21:23 No.50928 글쓴이다 지금 오줌을안들키고 구해야할지 몰라서 아직 못써봤다 병원 처방전 떼러갔다가 진료비로 다 뜯겨서 하나밖에 못사서 기회는 한번뿐이라서


Anonymous 19/02/02(Sat)03:26:43 No.50929 나도 그때 심장 존나뛰고 박고싶고 그랬는데 쫄보 병신새끼라서 마구잡이로 쑤시기에는 솔직히 존나 무서웠다 그떄로써는 옷살짝 내려놓고 앞에서 소리 안내고 딸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Anonymous 19/02/02(Sat)03:28:52 No.50930 바닥에 ㅈㅇ까지 뿌려놓고 성이안차서 초딩과학시간에 쓰던 조그만 주사기로 빨아들여서 저질러 버린거고 원없이 했었으면 억울하지는 않았겠지 시발...


Anonymous 19/02/02(Sat)03:35:19 No.50931 >>50930 니는 진짜 병신이냐 주사기를 보지구녕에 쳐넣을 정도면 실좆인 니 좆도 들어가도 모를텐데 니 좆넣을생각은 안하고 플라스틱쪼가리를 넣을생각을하냐 임신확인되면 술먹고오는날 기다렸다가 그때는 그냥 미친듯이 박아라 병신아 급식이여도 생각이라는게 있는거 아니냐


Anonymous 19/02/02(Sat)03:38:56 No.50933 그리고 자궁입구에 직접 끼우고 집어넣지않는이상은 주사기가 니 좆보다는 짧아서 확률이 니 좆보다는 낮다 지금까지 아무일 없었으면 그냥 안심하고 살다가 기회 한번더 오면 그때는 주저말고 해라


Anonymous 19/02/02(Sat)03:52:19 No.50936 글쓴이다 그때는 실좆이고 뭐고 딸은 이미 쳤고 하루에 이미 4번째 치는거라 좆도 안서고 보지에서 정액흘러나오는건 보고싶고 해서 주사기 들고와서 했다. 결국은 ㅈㅇ양이 적어서 그런건지 흘러나오기는 거녕 아무것도 얻은게 없다


Anonymous 19/02/02(Sat)03:55:29 No.50937 증거로 걸릴까봐 주사기는 골목가서 밟아서 종량제 옆에 발로 밀어놨는데 주사기 길이가 새끼손가락 만한데 15센티정도 되었나 그정도크기여도 확률 낮아요?


Anonymous 19/02/02(Sat)04:32:29 No.50938 10대 후반이면 임신 존나 잘 되지만 30대 후반이면 임신 잘 안 된다. 그냥 임신 안 되기를 빌어라. 그리고 너는 어차피 엄마 보지에 정액 집어 넣어서 이미 근친상간의 금기를 범했으니까 다음에 엄마가 술 먹고 꽐라되면 한번 따먹어봐라.

미리 콘돔 준비해놨다가 보지에 박을 때 써라. 입이랑 항문은 콘돔없이 생으로 박아도 되고. 사후피임약은 피임 실패율이 높아서 믿을 게 못 된다.


Anonymous 19/02/02(Sat)04:34:44 No.50939 30대 후반에 늦게 결혼여자들이 임신 잘 안 돼서 산부인과 다니고 하잖아? 그냥 그 확률에 걸어라.

너는 하루에 네번씩 치는 이니까 콘돔도 여러개 준비해놔라.


Anonymous 19/02/02(Sat)04:48:40 No.50943 그럼 넌 >>48040 >>48472 >>48503처럼 엄마 에 꼴았을 때 몰래 찍은 사진도 없겠네?


Anonymous 19/02/02(Sat)05:56:29 No.50949 한번더 하다가 걸리면 그때는 진짜 인생 날것같아서 다시는 그런짓 안하기로 마음 먹었다. 한순간 한 일이 나를 이렇게 힘들게 만들줄은 몰랐다 지금은 임신여부랑 유산시키는법이 중요하다


Anonymous 19/02/02(Sat)05:57:57 No.50950 사진은 못찍었다. 그때 사진찍을 생각도 못했고 카메라도 없어


Anonymous 19/02/02(Sat)10:27:03 No.50961 글쓴이인데 검사기 분해해서 안에 있는것만 변기 앞쪽에 고정한다음 엄마 들어갔다 나왔을때 바로 들고왔는데 이거 두줄인지 한줄인지 잘 모르겠어 확실히 묻었긴 묻었는데 물내리면서 물에 젖어서 그런가 줄이 희미하게 됬다 찾아보니까 이정도면 비임신인것같은데 안심해도 되는건가???


Anonymous 19/02/02(Sat)10:34:19 No.50962 마르면서 살짝 진해진것같기도한데 구분을 못하겠어 그래도 아직 흐릿하다


Anonymous 19/02/02(Sat)10:56:22 No.50963 냄새나서 로 씻고 휴지로 닦았는데 핑크색 비슷한색이 되었는데 이거 물닿아서 고장난거야? 하나 더 사야되?


Anonymous 19/02/03(Sun)20:53:05 No.51075 >병신인가? 인터넷에서 임신 테스트기 사용 방법이라도 좀 찾아보고 사용해라. 물만 많이 먹어도 소변희석돼서 검사 결과가 정확하게 안 나온다고 물도 많이 먹지 말라고 하는데 그걸 소변기에 장착하면 검사 결과가 제대로 나오겠니??


Anonymous 19/02/04(Mon)01:37:32 No.51094 엄마좀 그만 괴롭혀라 아빠한테 미안하면 아빠랑도 하면 되자나

http://c2djzrn6qx6kupkn.onion/res/50827.html


  • 28: 임신은 여자사정을 해서 어느정도 난자가 나와서 만나야 되는거 아님? 그냥 정액 넣었다고 임신이 됨?? [삭제]

29: >28 컨셉이지? 시발ㅋㅋㅋ 무슨 물고기도 아니고 [삭제]

30: >29 진짜 몰랐는데 나랑 한사람들 전부 임신 한적 없거든 내가 워낙 조루라서 먼저 싸기 떄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

31: >30 그건 니가 무정자증(진짜로 정자가 없는 게 아니라 대부분이 병신이라 임신 가능성이 낮음)이라 그렇고 [삭제]

32: >31 일반적인 검사에서 정자가 검출되지 않는 게 무정자증이고, 정밀 검사에서도 하나도 검출이 안 되는 진짜는 무정자증 중에서도 15%라네. [삭제]

33: >31 그럼 조루들도 가정을 꾸릴수 있구나?? [삭제]

34: 쟤 소식없는거 봐서는 애비가 썰어버린듯 [삭제]

35: >34 애미임신해서 걸렸나 봄? [삭제]

36: 즈그 애비구멍동서 되부렀노?

http://jqu6my2mlqp4zuui.onion/p?id=10362


  • Anonymous 19/02/21(Thu)09:45:01 No.52349

아빠가 별세하지 않은 상황에서 엄마를 따먹으려면 어떤 방법이 베스트냐 평소에 누워있을때 엄마가 위에 올라타면 가슴 눌리는데 존나꼴려시발


Anonymous 19/02/21(Thu)09:51:42 No.52352 이미 스킨쉽은 다 끝났다는거네. 아빠 백수냐? 셋다 집에 있는 앰생이면 엄마랑 등산간다고 하고 무인모텔 대실 끊어서 따먹어라. 집 나가고 따먹고 돌아오는 시간 90분 이내로 하면 의심하지도 않겠노.


Anonymous 19/02/21(Thu)09:58:45 No.52353 아빠 백수 아님 엄마도 뭔 40대되서 평생대학인지 뭔지 다닌다고 매일 나갔다옴 그나마 옛날엔 집에있어서 수면제 시도할수라도있었는데 시발


Anonymous 19/02/22(Fri)04:20:37 No.52420 >>>52399 그래도 항상 밖에 나가있진 않을 거 아냐? 엄마가 집에 있을 때 수면제 탄 음료수를 먹이고 잠들면 강간해라. 보지는 임신할 수 있으니까 콘돔 끼고 하고, 항문이랑 입에는 그냥 쌩으로 박아도 되고. 사진이랑 동영상도 찍어놨다가 나중에 혼자 딸칠 때 쓰면 개꿀임.

http://c2djzrn6qx6kupkn.onion/res/52349.html

http://jqu6my2mlqp4zuui.onion/p?id=10514


  • Anonymous 19/02/21(Thu)10:10:04 No.52354

가만보면 모자근친이나 엄마네토 취향 가지고있는애들이 존나 많은거같은데 중개웹 만들면 흥할거같지않냐 요청자 - 딜러 - 구매인 해서 구매인은 딜러한테 약값 내는대신 요청자의 엄마를 요청자랑 따먹고 영상 찍어가는걸로 셋다윈윈아님? 고


Anonymous 19/02/21(Thu)21:52:54 No.52399 나도 이 생각 했었는데. 사이트 만들면 수요 있으려나


Anonymous 19/02/22(Fri)04:22:14 No.52421 >>>52353 수면제 먹인 후 엄마 강간만으로는 그 욕구를 다 못 채워서, 다른 사람 불러서 엄마 따먹게 하고, 그걸로도 모자라서 그 사진다크웹에 올리고.

이왕이면 동영상도 찍어서 올렸으면 더 좋았을텐데.

http://c2djzrn6qx6kupkn.onion/res/52354.html

http://jqu6my2mlqp4zuui.onion/p?id=10513


Mom F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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