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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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대학교(대학)는 대딩들이 여교수강간하는 장소이다.


지금까지 미국대학에는 인종쿼터가 있어서, 공부만 죽어라 파는 아시아 계열 황인종들은 미국 출신 백인들보다 미국 수능에 해당하는 SAT를 월등하게 잘 보지 않으면 대학에 들어갈 수 없었다. 반면에 공부를 잘 하지 않는 미국 흑인들은 백인들보다 에쓰에이티를 훨씬 못 봐도 대학에 들어갈 수 있었다.


인종별 쿼터가 없는 MIT 등의 대학에 미국 전체 아시아인 인구 비율에 비해 아시아인 학생 비율이 월등히 높은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예전에는 인구 중 극소수인 유대인들이 미국 명문대에서 인구 수에 비해 비율이 엄청나게 높았다면, 현재는 아시아인들이 그 자리를 물려받았다고 할 수 있다. 전세계 인구 중 극소수인 유대인들이 노벨상도 많이 받고, 세계적인 글로벌 대기업 중 상당수가 유대인 소유인 것만 봐도, 확실히 똑똑한 민족은 맞는 것 같다. 단, 이것은 아슈케나짐 유대인만 해당되며, 세파르딤이나 미즈라힘 등의 유대인은 해당되지 않는다. 아슈케나짐 유대인들이 근친혼으로 그들의 조상 중 누군가에게 돌연변이로 생긴 유전병과 높은 지능을 물려받기 때문이다.


2019년도 들어, 트럼프 행정부에서 Texas Tech University의학전문대학원 (medical school, 의과대학)에 인종별 쿼터에 기반한 입학 시스템을 바꾸라고 하였다.


  • U.S. Requires Texas Tech Med School to End Use of Race in Admissions Decisions

April 9, 2019

Agreement is the first time the Trump administration has asked a school to curtail its affirmative-action practices

WASHINGTON—Civil rights officials at the U.S. Education Department are requiring the Texas Tech University Health Sciences Center medical school to cease factoring race into admissions decisions, putting other institutions of higher education on notice that their continued use of affirmative action policies will draw federal scrutiny.

The mandate came in a deal the medical school struck with the Education Department in February, concluding a 14-year federal investigation into the university’s use of affirmative action, according...

https://www.wsj.com/articles/trump-administration-to-require-texas-tech-to-end-use-of-race-in-admissions-decision-11554829163



  • 美 유타대 연구진 주장 “유대인 똑똑한 것은 유전病 덕분”

2005-06-04

‘세계 인구의 0.25%에 불과하지만 노벨상 수상자의 27%를 차지하는 민족.’

유대인의 천재성을 일컫는 말이다. 특히 ‘아슈케나지’로 불리는 독일과 동부 및 중부 유럽 출신 유대인들은 머리가 좋기로 유명하다. 물리학자 아인슈타인, 정신분석학자 프로이트, 작곡가 말러 등이 모두 아슈케나지.

그런데 최근 헨리 하펜딩 박사 등 미국 유타대 연구진은 유전병과 관련이 깊다는 연구결과를 내놨다.

3일자 뉴욕타임스와 이코노미스트 보도에 따르면 연구진은 아슈케나지에게 테이-삭스병, 유방암, 고셔병 등 유전적 요인이 강한 질병이 유독 많은 점에 주목했다.

이 유전질환은 지방산물질인 스핑고지질 저장시스템과 유전자(DNA) 복제 시스템의 이상과 관련이 깊다. 그런데 이 같은 ‘장애’는 신경세포간의 상호관련성을 비정상적으로 활성화시켜 지능을 높인다는 것이 연구진의 설명.

실제로 이스라엘고셔병 전문 병원 환자 중에는 과학자 변호사전문직 종사자 비율이 높다. 아슈케나지는 평균 지능지수(IQ)가 세계 평균보다 12∼15 높다. 또 IQ가 140을 넘는 비율이 1000명 중 23명이다. 북유럽인은 1000명 중 3명.

똑똑한 유전자가 많은 이유로 연구진은 역사적 배경을 든다. 중세 유럽에서 아슈케나지는 기독교인들이 경멸하는 고리대금업, 세금징수, 무역 등 지능을 필요로 하는 일에만 종사했다. 이들 가운데 상류계급은 더 많은 아이를 낳아 ‘똑똑한 유전자’가 계속 후세에 전해졌다. 타 종족과 거의 결혼하지 않는 관습도 똑똑한 유전자와 유전병을 대물림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연구진은 덧붙였다.

http://news.donga.com/3/all/20050604/8196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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