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어시스턴트

히든위키 코리아

[include(틀:음성 인식 비서 서비스)] ||<-2><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4885ed><tablebgcolor=#FFFFFF><bgcolor=#4885ed><:> {{{+1 {{{#FFFFFF 구글 어시스턴트}}}}}} [br] {{{#FFFFFF Google Assistant}}} || ||<-2><:> width=300 || ||<bgcolor=#4885ed><:> {{{#FFFFFF 개발}}} ||<:> Google || ||<bgcolor=#4885ed><:> {{{#FFFFFF 발표}}} ||<:> 2016년 5월 || ||<bgcolor=#4885ed><:> {{{#FFFFFF 유형}}} ||<:> 크로스 플랫폼형 || ||<bgcolor=#4885ed><:> {{{#FFFFFF 지원 대상}}} ||<:> Android, iOS || ||<bgcolor=#4885ed><:> {{{#FFFFFF 지원 언어}}} ||<:> 문단 참고 || ||<-2><:> [웹사이트] · [(한국어)] || [목차]

개요

구글이 2016년에 발표한 새로운 인공지능 비서 서비스다. 기존에 구글이 제공하던 카드형 서비스인 구글 나우와는 달리 상호 작용이 가능하다. 한국어를 지원하며, 운영 체제안드로이드iOS를 지원한다. 안드로이드에서는 홈 버튼을 길게 눌러 호출할 수도 있고, 'OK Google'이라고 부를 수도 있다.

상세

구글은 구글 나우의 강력한 정보 분석 기능과 음성 인식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피드백과 정보를 쌓으면서 매우 강력한 인공 지능 비서 서비스를 만들 수 있었다. 구글 나우는 구글 어시스턴트가 나오기 위한 중간 과정 역할을 한 것이다. 이런 점들 덕분에 출시 당시 가장 잠재력이 가장 뛰어난 인공지능 비서 서비스로 기대를 받았다.

2017년 4월, 버거킹에서 근처에 있는 Android 기기의 작동을 유도하는 TV 광고를 내보냈는데 이것이 논란이 됐다. 버거킹의 한 남자 직원이 "와퍼를 설명하기에 이 광고는 시간이 너무 짧습니다."라며 카메라로 다가와, "OK, Google. 와퍼가 뭐야?"라는 멘트를 날리는 내용인데, 이 말을 들은 구글 홈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위키피디아의 와퍼 항목을 읊었다. 시청자의 동의 없이 의도하지 않은 동작을 의도했다는 점에서 안 좋은 여론이 형성되었고, 버거킹은 광고를 내리고 구글은 이 광고에 구글 어시스턴트가 반응하지 않도록 조정했다. ~~이걸 놔두면 다른 기업이 알렉사를 통해서 자사제품을 강제구매를 시킬 가능성이 생긴다~~

2018년 1월, 구글이 올해 38개국에 구글 어시스턴트를 지원해 총 52개국에서 서비스하겠다고 [[1]] 구글 어시스턴트 지원 국가를 확대하면서, 자체 AI 스피커 '구글 홈' 시리즈를 더 많은 지역에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구글 홈은 일부 국가에서는 택시 호출이나 피자 주문 같은 기능까지도(!) 사용할 수 있다.

시리 등을 포함한 다른 인공지능 비서 서비스에 비해 더 낫다는 의견이 많다. 스마트 스피커에 탑재된 인공지능 비서 서비스들을 비교한 결과, 81%의 정답률로 52.3%의 정답률을 보인 시리를 약 30%p 차로 [[2]] 다만 기사에서도 볼 수 있듯이, 홈팟의 시리는 네비게이션이나 캘린더, 메일, 전화 등에 대응되지 않아 해당 분야의 질문을 빼면, 시리의 정답률이 당초 52.3%에서 67%로 상향됐다는 점은 알아두는게 좋을 것이다.

아직 데이터가 많이 쌓이지 않은 언어일수록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적고, 별도로 지원되지 않는 기능도 많다. 구글 홈을 이용해 택시도 부르고, 피자도 시킬 수 있는 일부 지역과는 달리 한국에서는 아직 간단한 동작만 수행할 수 있고, 가장 이용자가 많은 모바일 메신저카카오톡으로 문자를 보내는 것도 불가능하다. [* 다만 이는 카카오톡이 지원을 하지 않아서 문제가 생기는 부분도 있다. ] 이는 WhatsApp 으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기존의 기능과 대비된다. 심지어 삼성 뮤직으로 다음 곡을 틀려면 S보이스 실행이라고 말한 후 S보이스에서 다음 곡이라고 말해야 한다(...)

2018년 구글 I/O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개발되어 가고 있는 구글 어시스턴트의 단편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구글 어시스턴트가 얼마나 발전했는지를 제대로 보여 주는 모습이 나왔다. 추가적인 명령어 없이도 억양과 목소리 톤을 완전히 사람과 비슷하게 구사하여 사람 없이도 미용실 예약을 스스로 해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영상] 이를 보자면, 아직 빅스비나 Siri는 무엇인가에 대해 명령어를 내리면 단지 이행만 하고 추가적인 진행을 해 주지 않는데(정보를 검색하면 인터넷 결과만 띄워주고 마는 형식), 구글 어시스턴트는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의 결과만을 쏙쏙 빼내어 간단하게 보여줄 수 있다는 장점이 생긴다(정보를 검색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검색 결과를 분석하여 스스로 선택한 후 다시 표시). 이제까지는 빅스비, Siri, 구글 어시스턴트 세 개의 음성 인식 비서 모두가 단순한 결과 표시식 프로그램이었지만, 구글 어시스턴트는 진정한 "비서"로서의 기능이 강화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나마 빅스비는 기기제어 능력이 독보적이다. 둘 다 못하는 시리 안습--

설치 및 사용 방법

다음 조건을 만족하는 Android 및 iOS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 Android 기기
 * Android 5.0 이상
 * Google 앱 6.13 이상
 * Google Play 서비스
 * 1.5GB 메모리 및 720p 화면 해상도[* LG 스마트 폴더는 844 x 480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는데도 지원하는 걸 보면 가로, 세로 해상도 중 하나라도 720p 또는 그 이상을 만족하는 기기는 위 사양을 만족한다면 전부 되는 듯하다. Android 버전이 5.0 이상이면서도 800 x 48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폴더형 스마트폰에서도 작동하는지는 추가바람.]
* iPhoneiPad
 * iOS 9.1 이상
 * Google Assistant 앱 설치

Android에서는 홈 버튼을 길게 눌러서 구글 어시스턴트를 불러올 수 있다.[* 2018년에 출시된 LG G7 ThinQLG V40 ThinQ는 기기 좌측 면에 별도로 어시스턴트키가 내장이 되어 있다.] 별도로 설정을 하면 'OK Google'을 통해 어시스턴트를 불러오도록 할 수도 있다. 휴대폰이 잠겨있더라도 'OK Google'의 목소리 패턴을 인식해 잠금을 풀게 설정할 수도 있다. 다른 앱 실행 중에도 음성을 인식하도록 설정한 경우에도 기존 음성 패턴과 일치해야 작동한다. 일단 구글 어시스턴트를 불러온 다음에는 별도의 설정 없이도 'OK Google'이라고 말하거나 음성 버튼을 눌러서 말하는 내용을 듣도록 할 수 있다. 키보드 버튼을 눌러서 말하지 않고 타자로 원하는 내용을 전달할 수 있다.

홈버튼을 길게 누르면 화면과 관련된 정보를 표시해주던 '나우 온 탭' 기능과 호출 방법이 동일하다. 구글 어시스턴트는 사용조건이 만족되면 자동으로 활성화되기 때문에, 기존에 나우 온 탭을 편리하게 사용하던 사용자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기존에 나우 온 탭을 통해 화면에 관한 정보를 표시하거나, 스크린샷을 공유하는 기능 등은 어시스턴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지만, 화면의 글자를 인식해서 클립보드로 복사하거나 바로 글자를 인식해 번역을 해 주는 기능은 어시스턴트에선 더 이상 불가능하다.[[3]] 이미 어시스턴트가 활성화된 기기에서는 정상적인 방법으론 나우 온 탭의 활성화가 안되므로[* 설정에서 구글 어시스턴트를 비활성화 하더라도 Now On Tap의 고유 기능은 활성화가 되지 않고 구글 검색창만 뜨게 된다.] , 영어권에서는 아직 어시스턴트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영어권 국가로 설정을 바꾸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4]] 또 다른 해결 방법으로 구글 앱의 업데이트를 삭제하는 것 등이 제시되곤 하지만, 업데이트를 삭제하면 최신 기능을 사용하기 어려우므로 업데이트 삭제는 권장하지 않는다.

기존에는 구글 픽셀폰에 기본 기능으로 들어갔으며, 홈버튼을 길게 누르면 구글 어시스턴트가 실행된다. 픽셀 폰이 아니더라도 구글 알로를 사용하거나 롬질을 하면, 구글 어시스턴트의 이용이 가능했다. 그러나, 알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글 어시스턴트는 IFTTT 기능도 지원이 안 되는 등 픽셀의 것에 비해 기능의 제약이 많았다. 2017년 3월 부터는 위 조건을 충족하는 모든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구글 어시스턴트 사용이 가능해졌다. 커스텀 펌웨어 등으로 비공식적으로 마시멜로 이상 버전을 사용하는 기기들도 사용할 수 있다.

초기에는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이상 버전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지만 2017년 12월 7일 업데이트로 최소 버전 제한이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이상으로 완화되었다. 이외의 조건은 동일하며, 새로 조건을 충족하게 된 기기들 또한 구글 앱 업데이트를 통해서 구글 어시스턴트가 적용되었다. 다만 운영체제 자체에 통합되지 않고 기존 음성 검색 앱을 대체하는 방식으로 업데이트된 것이기 때문에 앱 드로워나 바탕 화면에 아이콘이 추가되어서 직접 눌러서 실행하거나 홈버튼 검색 연결을 어시스턴트로 설정해서 사용해야 한다.

iOS에서는 구글 어시스턴트를 사용하려면 먼저 앱을 실행해야 한다. 그 후 'OK Google'이라고 말하거나, 말하기를 탭하거나, 키보드를 통해 명령을 입력할 수 있다. iOS의 폐쇄적인 특성 때문인데, 이로 인해 Siri를 사용하는 것이 더 편리하다. 다만 iOS용 구글 어시스턴트는 위젯을 지원하므로 이를 이용하면 조금이나마 빨리 구글 어시스턴트를 부를 수 있다.

지원 언어[*기준 Android 용 기준 ]

* 영어
* 프랑스어
* 독일어
* 이탈리아어
* 일본어 - 2017년 6월 30일 지원을 시작했다. 구글 어시스턴트 최초 아시아계 언어로 한국어는 두번째다.[*  width=50% ]
  * 일본어 지원을 시작하자, 트위터 등지에서 '어시스턴트 쨩(アシスタントちゃん)'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심지어 다발적으로 모에화 되기도 하였다. 출시 초기에는 유머감각이 다소 부족하거나 일부 기능이 동작하지 않기도 했다. 다양한 데이터가 쌓이면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 현재는 나름 재미있는 기능이 많이 추가되어 야마노테선 게임[* 도쿄의 JR 야마노테선의 역명을 전부 맞추는 게임. 명령어는 '山手線ゲーム'. 우리나라로 치면 서울 지하철 2호선 게임과 비슷한 컨셉.], 하야구치코토바등이 가능하게 되었다.
* 스페인어
* 포르투갈어
* 한국어 - 2017년 9월 21일부터 지원을 시작했다. [* [[5]]]
  * 출시 전, 구글은 I/O 17에서 한국어를 이탈리아어등과 같이 2017년 말에 정식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구글이 특정 언어를 개발 중이라고 적극적으로 발표하는 일이 드물기 때문에 근시일 내에 개발이 완료될 것으로 기대되기도 했다.
  * 2017년 7월 13일 기준 구글 지도 지역 가이드 최우수 사용자 대상으로 한국어판 베타테스터 모집을 진행했다. 또한 LG V30 공개 행사에서 구글 어시스턴트 한국어판을 공개했으며, 2017년 9월 V30을 통해 한국어판 구글 어시스턴트 베타를 다른 기기들보다 먼저 사용할 수 있었다. 하지만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아 여러 기능이 작동하지 않거나 인식률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 기존 베타 서비스 이용자들과 V30 사용자들에게 정식 버전으로의 업데이트가 진행되었다. 또한 9월 28일부터 베타 서비스 이용자와 V30 사용자가 아닌 사용자들 중 일부를 시작으로 랜덤 업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이로써 구글 픽셀구글 홈의 정식 발매가 늦게나마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실제로 구글은 구글 어시스턴트의 사용이 가능한 국가에서만 픽셀과 홈을 정발하였다.
  * 2017년 10월 17일부로 조건을 충족하는 Android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구글 홈에서는 아직 지원하지않는다.
  * 성우가 남성으로 변경되어 이질감이 매우 심하다.[* 이건 이탈리아어도 마찬가지.] TTS의 수준이 클로바보다는 떨어지지만 말의 빠르기가 적당해서인지 좀 자연스러운 듯 하다. Siri(영어권만), 네이버 클로바는 상당히 자연스러운데 비해 정말 아쉬운 부분.
  * 2018년 6월, 억양이 이전보다 더 자연스럽게 바뀌었다.
  * 2018년 8월 말부터 구글 어시스턴트에대한 TV광고를 시작했다.
  * 2018년 9월 11일 구글 홈 출시 발표와 예약 판매가 시작된 이후 구글 홈에서도 한국어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 위의 구글어시스턴트 TV광고에 구글홈이 반응하는 문제점이 생겼다. --셀프 버거킹 광고사건 재현--]
  * 2018년 9월 18일부터 구글 홈을 정식으로 판매하기 시작했다.

할 수 있는 작업

구체적인 기능과 호출 방법은 구글 어시스턴트 내부의 할 수 있는 일 항목에 더욱 자세히 안내되어 있다. 실제로는 더욱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

* 현지 정보 확인
 * 기상: 오늘 날씨는 어때?, 미세먼지 어때?
 * 음식: 주변의 피자 음식점을 찾아줘.
 * 영업시간: 이마트 아직 열려있어?
 * 길안내: 집까지 길 안내해줘.
* 커뮤니케이션
 * 통화: 엄마한테 전화해줘. 스피커폰으로 주언이한테 전화해줘. 화상 통화 걸어줘.
 * SMS: 영수한테 문자 메시지 보내. "5시에 만나."
 * 이메일: 이메일 보내줘.
 * WhatsApp: 성민이한테 WhatsApp 메시지 보내줘.
* 하루 계획
 * 알람: 오전 7시에 깨워줘.
 * 교통정보: 오늘 출근길 교통량 어때?[* 대한민국 한정으로 구글 맵을 통한 교통정보, 길 안내 제공이 카카오내비를 통하여 제공된다.]
 * 알림: 집에 도착하면 빨래하라고 알려줘. 일요일마다 엄마한테 전화하라고 알려줘.
 * 항공편: 유나이티드 항공편 1463이 제시간에 도착해?
 * 예약하기: 다음 주 카스칼에 2명으로 예약해줘.
* 사진 및 미디어 보기
 * 사진: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 보여줘.
 * 음악: 재즈 음악 틀어줘. 다음 곡.
 * YouTube: YouTube에서 귀여운 강아지가 나오는 동영상 보고싶어.
* Google에 문의
 * 게임 업데이트: 워리어스 게임에서 누가 이겼어?
 * 계산: 80의 20%는 뭐야?
 * 사전: "gregarious"가 무슨 뜻이야?
 * 번역: 프랑스어로 "반갑습니다."가 뭐야?
 * 검색: 여름 방학에 뭐 하면 좋을지 검색해줘.
 * 이미지 검색: 아기 고양이 사진 찾아줘.
 * 웹 답변: 카펫의 와인 얼룩은 어떻게 지우지?
* 스마트 홈 제어
 * 조명: 거실 조명을 어둡게 해줘.
 * 온도 조절기: 난방을 21도로 설정해줘. 온도를 2도 낮춰줘.  
 * 휴대전화 조작 
 * 설정 변경: Wi-Fi를 켜줘. 볼륨을 키워. 밝기 어둡게 조정해.
 * 휴대전화 제어: 플래시를 켜.
 * 앱에서 검색: Amazon에서 태블릿 검색해줘. Twitter에서 박보검 검색해줘.
* 즐기기
 * 어시스턴트에 대해 알아보기: 꿈을 꾸니? 제일 좋아하는 색깔이 뭐야?
 * 게임: 게임을 하자. 퀴즈 하나 내줘.
 * 엔터테인먼트: 재밌는 농담을 말해줘. 재미있는 이야기를 말해줘.

논란

나치의 학살 행위인 홀로코스트 희화화 논란

한국어판 구글 어시스턴트에서 재밌는 얘기를 해달라고 하자 나치의 만행인 홀로코스트를 재밌는 이야기랍시고 [소비하여] 국내에서 논란이 일기도 했다. 홀로코스트가 뭔지 알면 누구나 개그로 하기에는 부적절하다는건 잘 알테다. 이에 분노한 네티즌들은 한국어 어시스턴트를 설계한 담당자를 당장 구글로부터 해고하라는 등의 분노를 표출 했으며, 트위터나 여러 SNS에선 구글 어시스턴트 삭제 인증[* 구글 어시스턴트는 구글앱에 탑재되어있어서 아예 구글앱을 사용 중지 상태로 바꿔놓던가 루팅후 완전히 삭제를 하였다.]을 하거나 아예 사용도 안 했으며, 더 나아가 아예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쓰지 말고 아이폰을 쓰자며 불매운동까지 일어났다. 결국 이 사건은 독일을 비롯한 해외에도 퍼졌으며 당장 시정하고 사과할 것을 구글에 요구했다. 다행히도 문제가 되는 회화는 어시스턴트에서 지워졌으나 이에 대한 해명은 하지 않아 문제가 되고있다.

심지어 해당 설계를 한 구글 직원이 어떤 징계를 받았는지도 아무도 모른다.

트리비아

* 한국어판의 목소리를 녹음한 성우는 KBS극회 소속 박노식 성우 이다.

여담으로 다른 AI의 명령어도 인지하고 있는듯 하다. 이는 한국어뿐만 아니라 모든 언어에 해당된다. width=500 구글 어시스턴트에게 빅스비, Siri등의 명령어를 말하면 유머로 받아치기도 한다. 영어로 설정하면 코타나에다 아마존 알렉사의 명령어까지 알아듣는다.

서드파티 앱들이 있다. 상단바가 검은 화면이고 앱 이름이 써져있거나 앱의 아이콘로고가 다르면 이는 []이다.

Siri구글 어시스턴트음성 인식 비서 서비스를 영어 발음 교정을 위해 쓸 수도 있다. 안드로이드 환경에서 기본 언어를 영어로 바꾸고 구글 어시스턴트도 영어로 맞춰놓고 자신이 하는 말을 구글 어시스턴트가 알아듣는다면 원어민도 알아들을 수 있다는 의미이다. 2017년 12월 기준으로 안드로이드가 한국어로 설정돼있는 경우, 구글 어시스턴트만 영어로 설정해놓는다고 해도 상당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iOS 환경에서는 OS 언어 설정을 굳이 변경하지 하지 않고 Siri의 언어 설정을 영어로 맞춰 놓으면 된다. TOEFL, TOEIC Speaking, OPIc 준비할 때 발음 교정용으로 쓸 수 있다. 이는 영어뿐만 아니라 일본어에도 해당되며 실제로 JLPT를 공부할 때 같이 쓰이기도 한다.

~~OK Go를 호출음인 OK구글로 인식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관련 문서

 * 구글 홈